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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의 크기가 얼마나 되는지 궁금하지 않나요?우주의 크기가 얼마나 되는지 궁금하지 않나요?
Posted at 2011/04/28 07:00 | Posted in 블로그 관련 정보마우스나 키보드로 움직이면 크기 조절이 됩니다.
http://primaxstudio.com/stuff/scale_of_universe/
-
조선영2011/12/07 20:21 [Edit/Del] [Reply]사이트는 되는대 업데이트가 늦게 걸려요~
텍스트큐브 데이터를 티스토리로 이전하기텍스트큐브 데이터를 티스토리로 이전하기
Posted at 2010/05/03 12:45 | Posted in 블로그 관련 정보전 티스토리 쓰다 텍스트큐브로 이전하였었는데 바로 티스토리로 이전하여 버렸습니다.
텍스트큐브에서 티스토리로 옮기지 못한 이유가 텍스트큐브에 쓴 글 때문일 것입니다.
하지만 텍스트큐브나 티스토리 모두 동일한 데이터를 쓰기 때문에 별다른 작업 없이 이전이 가능합니다.
즉 텍스트큐브 사용중이면 언제든지 티스토리로 이전하는데 걸림돌이 아무 것도 없다는 것입니다.
Tistroy에서 Textcube로 이전할 때 쓴 글인데 반대로 티스토리에서 텍스트큐브로 이전할 때에도 사용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텍스트큐브에서 티스토리로 이전하실 분은 참고하세요.
티스토리/텍스트큐브 블로그 이전을 위한 대용량 데이터 백업 및 복원하기
메일을 이용한 방법과 개인 서버를 이용한 방법이 있는데 전 이번엔 다음 메일을 이용하여 옮겼습니다.
티스토리에서 텍스트큐브로 옮길 때 카운터티스토리에서 텍스트큐브로 옮길 때 카운터
Posted at 2009/05/12 09:18 | Posted in 블로그 관련 정보티스토리에서 텍스트큐브로 이전을 마쳤다. 이전은 쉽게 할 수 있었는데 이전할 때 한가지 아쉬운 점은 방문자 수를 나타내주는 카운터 수치다.
블로그를 오랫동안 운영하여 오면서 가지는 만족중의 하나가 카운터 수치다. 그런데 티스토리에서 텍스트큐브로 옮기니 카운터 수치가 0가 되어 버렸다. 90만을 넘기고 이제 조금 있으면 100만이 되어가는데 0으로 초기화가되다니!
카운터가 0로되니 텍스트큐브로 옮기는 것을 포기할까 말까 고민할 수 밖에 없었다. 티스토리도 잘 쓰고 있었고, 텍스트큐브는 아직 베타이고 몇가지 뛰어난 기능이 있긴 하지만 옮길만한 메리트가 있는가도 고민했다.
예전 다른 블로그에서는 텍스트큐브로 옮겼는데 카운터 수치가 신기하게도 그대로 유지가되고 있었다. 그래서 카운터 수치를 그대로 유지하기 위해 텍스트큐브(설치형)로 옮긴 후 가져오는 방법도 사용해 보았지만 역시 그래도 카운터는 0을 유지한다.
티스토리에서 설치형 텍스트큐브로 옮기면 카운터가 그대로 유지된다. 하지만 설치형 텍스트큐브에서 서비스형 텍스트큐브로 옮기면 카운터가 다시 0로가 되어 버린다. 이 방법을 쓰면 될 줄 알았는데....
그런데....
오늘 다시 보니 카운터 수치가 정상으로 돌아왔다.
즉 예전 수치가 그대로 표시되고 있다.
참 알쏭달쏭하다.
텍스트큐브에서 수정을 했을까?
아니면 하루가 지나야 정상으로 돌아오는 걸까?
카운터 때문에 이전을 고민하는 분들도 있을텐데 textcube.com에서는 카운터가 바로 바로 조정될 수 있게 해 주면 어떨까한다.
티스토리에서 텍스트큐브로 이전하다.티스토리에서 텍스트큐브로 이전하다.
Posted at 2009/05/12 08:58 | Posted in 블로그 관련 정보티스토리에서 운영하던 블로그를 텍스트큐브로 이전을 하였다.
티스토리에서 텍스트큐브로 이전은 어렵지 않다. 티스토리에서 백업을 한 후 텍스트큐브에서 복원을 하면 된다. 텍스트큐브에서 지원하는 백업 파일의 크기도 200MB로 동영상이나 사진이 든 블로그가 아니면 부족하지 않다. 물론 사진이나 블로그가 들어가 있으면 200MB를 훨씬 넘어갈 수도 있는데 이럴 경우 다음 메일을 이용하거나 WebShare를 이용하는 등의 방법이 있다.
이 블로그의 용량이 190MB가 조금 넘었다. 200MB가 조금 안되는 수치라 다른 방법을 쓰지 않고도 바로 이전을 할 수 있었다.
200MB 이상의 대용량일 경우에는 다음 방법으로 이전할 수 있다.
지금 사용하고 있는 블로그는 설치형 블로그인 태터툴즈를 기반으로하여 만들어진 서비스형 블로그인 티스토리다. 태터툴즈(textcue.o...
qrobo의 워드프레스 기반 블로그를 잠시 사용해보고qrobo의 워드프레스 기반 블로그를 잠시 사용해보고
Posted at 2009/05/05 00:02 | Posted in 블로그 관련 정보qrobo에서 워드프레스 기반의 블로그 베타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정식으로 서비스할 날도 몇일 남지 않은 듯 하네요.
우니라라에서는 설치형 블로그 서비스는 텍스트큐브(또는 태터툴즈)가 가장 널리 사용됩니다. 이를 티스토리에서 서비스형 형태로 제공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가 텍스트큐부나 티스토리가 널리 사용된다면 외국에서는 워드프레스가 많이 사용됩니다.
티스토리 사용자(또는 텍스트큐브나 태터불즈)가 워드프레스를 보며 가장 부러운 것은 테마(스킨)가 많다는 점입니다. 플러그인이 많이 나와 있어 블로그 운영에 필요한 플러그인을 자유롭게 설치할 수 있는 것이 부럽기도하지만 가장 부러운 것이 스킨입니다.
티스토리에서 많은 스킨이 나와 있고 직접 만들어 등록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디자인 감각도 부족하고 HTML 작성 능력도 떨어지는 나같은 사람은 스킨을 만들기가 번거롭고 어려운 작업입니다. 이미 많은 스킨이 만들어져 제공되고 있지만 2%가 부족합니다.
그에 비해 워드프레스에서 제공하는 스킨은 매우 다양합니다. 직접 만들어 쓰지 못하고 만들어진 스킨을 가져다 쓰는 사용자에게 워드프레스는 부러울 수 밖에 없습니다.
워드프레스를 쓰려면 직접 호스팅 서비스를 받아 설치형으로 사용하면 되지만 사용을 위해서는 호스팅 신청을 하여야하여 비용이 들고 특히나 트래픽이 몰릴 경우 접속이 되지 않거나 트래픽에 제한을 받지 않으려면 비용을 많이 지불해야 합니다.
워드프레스 기반의 서비스형도 지원하지만 외국에서 운영하다보니 속도도 느리고, 테마도 임의로 설치하지 못하고 지원 테마도 적습니다.
이런 이유로 워드프레스 사용을 하지 못하고 있었는데 qrobo에서 워드프레스 기반 서비스형 블로그를 베타 테스트하여 잠시 사용할 기회를 가졌습니다.
역시 위 그림에서처럼 다양한 스킨을 제공하는 것이 가장 맘에 듭니다. 다른 것은 몰라도 벌써 270여개나되는 많은 수의 테마가 있어 골라 쓰는 재미가 좋습니다. 스킨을 바꿀 때 글꼴만 변경하는 경우가 많은데 글꼴 변경할 경우 아주 쉽게 변경이 가능합니다.
이런 이유로 티스토리에서 운영하는 블로그를 qrobo로 이전하여 사용해 보고 싶어지더군요.
그러나 이전을 하고나니 다음 사항이 아주 불편해지더군요.(그래서 원 상태로 돌려놓아 블로그가 티스토리, qrobo 2개가 있는 상태입니다.)
티스토리의 경우 블로그 주소/숫자 형태로 주소가 만들어집니다. 예를들어 글을 작성하면 글의 제목이 osnews.kr/111 식이 됩니다. 물론 osnews.kr/글제목 식이 되게 환경 설정에서 정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qrobo 블로그의 경우에는 osnews.kr/글 제목만 지원하기 때문에 이미 작성된 글을 검색으로 찾아올 때 문제가 발생합니다. osnews.kr/111의 글을 티스토리에서는 제대로 인식하지만 qrobo 블로그에서는 주소가 없어서 페이지 내용을 표시할 수 없습니다.
나머지는 더 많이 사용해보아야 알 듯 합니다. 하지만 아직 많이 사용할 기회가 많지 않아 나머지는 큰 불편함은 없습니다.
qrobo의 워드프레스 기반 블로그를 잠시 사용해보고qrobo의 워드프레스 기반 블로그를 잠시 사용해보고
Posted at 2009/05/05 00:02 | Posted in 블로그 관련 정보qrobo에서 워드프레스 기반의 블로그 베타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정식으로 서비스할 날도 몇일 남지 않은 듯 하네요.
우니라라에서는 설치형 블로그 서비스는 텍스트큐브(또는 태터툴즈)가 가장 널리 사용됩니다. 이를 티스토리에서 서비스형 형태로 제공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가 텍스트큐부나 티스토리가 널리 사용된다면 외국에서는 워드프레스가 많이 사용됩니다.
티스토리 사용자(또는 텍스트큐브나 태터불즈)가 워드프레스를 보며 가장 부러운 것은 테마(스킨)가 많다는 점입니다. 플러그인이 많이 나와 있어 블로그 운영에 필요한 플러그인을 자유롭게 설치할 수 있는 것이 부럽기도하지만 가장 부러운 것이 스킨입니다.
티스토리에서 많은 스킨이 나와 있고 직접 만들어 등록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디자인 감각도 부족하고 HTML 작성 능력도 떨어지는 나같은 사람은 스킨을 만들기가 번거롭고 어려운 작업입니다. 이미 많은 스킨이 만들어져 제공되고 있지만 2%가 부족합니다.
그에 비해 워드프레스에서 제공하는 스킨은 매우 다양합니다. 직접 만들어 쓰지 못하고 만들어진 스킨을 가져다 쓰는 사용자에게 워드프레스는 부러울 수 밖에 없습니다.
워드프레스를 쓰려면 직접 호스팅 서비스를 받아 설치형으로 사용하면 되지만 사용을 위해서는 호스팅 신청을 하여야하여 비용이 들고 특히나 트래픽이 몰릴 경우 접속이 되지 않거나 트래픽에 제한을 받지 않으려면 비용을 많이 지불해야 합니다.
워드프레스 기반의 서비스형도 지원하지만 외국에서 운영하다보니 속도도 느리고, 테마도 임의로 설치하지 못하고 지원 테마도 적습니다.
이런 이유로 워드프레스 사용을 하지 못하고 있었는데 qrobo에서 워드프레스 기반 서비스형 블로그를 베타 테스트하여 잠시 사용할 기회를 가졌습니다.
역시 위 그림에서처럼 다양한 스킨을 제공하는 것이 가장 맘에 듭니다. 다른 것은 몰라도 벌써 270여개나되는 많은 수의 테마가 있어 골라 쓰는 재미가 좋습니다. 스킨을 바꿀 때 글꼴만 변경하는 경우가 많은데 글꼴 변경할 경우 아주 쉽게 변경이 가능합니다.
이런 이유로 티스토리에서 운영하는 블로그를 qrobo로 이전하여 사용해 보고 싶어지더군요.
그러나 이전을 하고나니 다음 사항이 아주 불편해지더군요.(그래서 원 상태로 돌려놓아 블로그가 티스토리, qrobo 2개가 있는 상태입니다.)
티스토리의 경우 블로그 주소/숫자 형태로 주소가 만들어집니다. 예를들어 글을 작성하면 글의 제목이 osnews.kr/111 식이 됩니다. 물론 osnews.kr/글제목 식이 되게 환경 설정에서 정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qrobo 블로그의 경우에는 osnews.kr/글 제목만 지원하기 때문에 이미 작성된 글을 검색으로 찾아올 때 문제가 발생합니다. osnews.kr/111의 글을 티스토리에서는 제대로 인식하지만 qrobo 블로그에서는 주소가 없어서 페이지 내용을 표시할 수 없습니다.
나머지는 더 많이 사용해보아야 알 듯 합니다. 하지만 아직 많이 사용할 기회가 많지 않아 나머지는 큰 불편함은 없습니다.
네이버의 블로그 검색 등록 무지하게 빠르군요.네이버의 블로그 검색 등록 무지하게 빠르군요.
Posted at 2008/09/18 19:16 | Posted in 블로그 관련 정보등록을하고나서 등록이 될까하 생각과 함께 얼마나 빨리 등록이 될지 궁금했습니다. 등록을 한 시각이 9월 7일 일요일 저녁 시간이었습니다. 블로그에 검색이 되도록 직접 등록한 시간은 정확하게 기억이 나지 않는데 나중에 보니 7일날 저녁 22:00에 접수되었다는 메일이 왔습니다.
등록을 하는데 확인을 해야하므로 시간이 걸릴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다음 날 오전 11시가 되니 아래처럼 등록을 확인한다는 메일이 왔습니다. 자동으로 등록을 하지 않고 수동으로 검사를 하나 봅니다.
그런 후 저녁 6시 정에 등록이 되었다고 메일이 왔네요.
검색 등록 요청에서 실제 등록까지 채 1일도 걸리지 않는군요.
그래서 다음날 다른 블로그를 하나 등록하였습니다.
그런데 새로 등록한 것은 오전에 등록을 해서 그런지 당일날 저녁에 역시 등록이 되네요.
블로그 검색 등록 신청을 하면 몇일 정도는 걸릴 줄 알았는데 1일도 소요되지 않는 것에 놀랐습니다.
네이버의 블로그 검색 등록 무지하게 빠르군요.네이버의 블로그 검색 등록 무지하게 빠르군요.
Posted at 2008/09/18 19:16 | Posted in 블로그 관련 정보등록을하고나서 등록이 될까하 생각과 함께 얼마나 빨리 등록이 될지 궁금했습니다. 등록을 한 시각이 9월 7일 일요일 저녁 시간이었습니다. 블로그에 검색이 되도록 직접 등록한 시간은 정확하게 기억이 나지 않는데 나중에 보니 7일날 저녁 22:00에 접수되었다는 메일이 왔습니다.
등록을 하는데 확인을 해야하므로 시간이 걸릴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다음 날 오전 11시가 되니 아래처럼 등록을 확인한다는 메일이 왔습니다. 자동으로 등록을 하지 않고 수동으로 검사를 하나 봅니다.
그런 후 저녁 6시 정에 등록이 되었다고 메일이 왔네요.
검색 등록 요청에서 실제 등록까지 채 1일도 걸리지 않는군요.
그래서 다음날 다른 블로그를 하나 등록하였습니다.
그런데 새로 등록한 것은 오전에 등록을 해서 그런지 당일날 저녁에 역시 등록이 되네요.
블로그 검색 등록 신청을 하면 몇일 정도는 걸릴 줄 알았는데 1일도 소요되지 않는 것에 놀랐습니다.
티스토리/텍스트큐브 블로그 이전을 위한 대용량 데이터 백업 및 복원하기티스토리/텍스트큐브 블로그 이전을 위한 대용량 데이터 백업 및 복원하기
Posted at 2008/07/06 08:17 | Posted in 블로그 관련 정보설치형 블로그인 태터툴즈 그리고 이를 기반으로한 티스토리와 설치형 텍스트큐브, 서비스형 텍스트큐브 모두 동일한 데이터 구조를 가지고 있다. 때문에 현재로서는 태터툴즈를 티스토리로, 티스토리를 테태툴즈로 옮길 수 있고, 티스토리를 텍스트큐브로 반대로 텍스트큐브를 티스토리로 옮길 수도 있다. 옮기는 방법 또한 간단하다.
몇일 전에 텍스트큐브에서 베타 서비스 초대장을 받았다.
처음 홈페이지를 만들어서 운영할 때 제로보드를 이용하여 왔기 때문에 제로보드 -> 태터툴즈 -> 티스토리 방법을 사용했다. 지금은 제로보드도 발전하여 제로보드 XE가 되었는데 제로보드 XE에서는 티스토리(텍스트큐브나 태터툴즈도 마찬가지일 것이라 추측) 데이터를 쉽게 변환할 수 있는 툴을 제공한다.
관련 글 : 2006/12/25 - [블로그 이력] - 제로보드에서 티스토리로 이전을 하다.
텍스트큐브 베타 초대장을 받고 보니 블로그를 어디서 시작할 것인지 고민이 되었다. 지금의 티스토리의 서비스에 큰 불만이 없다. 있다면 스킨이 좀 더 많아졌으면 하는 점이 있을 뿐이다. 또 다른 서비스형 블로그인 네이버에 비해 스킨을 자유롭게 편집할 수 있는 장점은 있지만 일반인이 직접 스킨을 만들어 쓰기는 쉽지 않으므로 네이버의 다양한 스킨(글꼴 포함)은 부러운 점 중의 하나다.
서비스형 텍스트큐브로 이전을 생각하게 된 것은 티스토리에 비해 블로그 운영을 하는데 사용자의 요구 사항을 좀 더 적극적으로 개방적으로 대응하지 않을까해서다. 아직까지는 베타 서비스이기 때문에 운영은 티스토리로하고 테스트 형태로 텍스트큐브를 이용해보고 어디로 계속 쓸 것인지 결정할 예정이다. 티스토리도 베타 테스트를 한다고하는데 어떤 점을 고쳐 나올지 기대된다. 서로 좋은 경쟁 및 협력 관계가 되었으면 한다.
티스토리 블로그 데이터를 텍스트큐브로 옮기는 것으로 설명을 한다. 그 반대로 텍스트큐브 데이터를 티스토로 이전하는 것 역시 동일한 방법을 사용하면 된다.
1. 데이터 백업하기
다른 블로그로 이전을 하기 위해서는 먼저 데이터를 백업 받아야한다. 백업 받는 것은 쉽다. 티스토리의 블로그에서 관리자로 로그인한 다음 [환경설정-데이터 관리]를 실행한다.
데이터를 백업할 것이므로 [데이터를 백업합니다.]를 클릭한다.
데이터 백업을 알리는 창이 나타난다.
데이터 내용뿐만 아니라 첨부한 파일(그림이나 사진, 동영상 등)을 보관하기 위해서는 첨부 파일까지 보관해야 한다. 암호를 입력하고 다운로드를 하면 백업 데이터가 XML 형태로 다운로드된다. 초당 2MB 정도로 전송이 되기 때문에 시간이 많이 소요되지는 않는다.
2. 데이터 백업하기
백업하기도 쉽다. 앞에서와 마찬가지로 관리자로 로그인한 후 환경설정으로 들어간다. 텍스트큐브의 블로그에 관리자로 로그인한 후 환경설정으로 들어간다. 다만 이번에는 복원하기를 하면 된다.
복원하기를 누르면 아래처럼 복원 시작 창이 새로 뜬다. [찾아 보기]를 눌러 아까 저장한 백업 파일을 지정하고 비밀번호를 입력하고 [복원]을 누르면 된다.
이걸로 이전 끝이다. 아주 쉽다.
그런데 한가지 문제가 발생한다. 용량이다. 용량이 최대 30MB다. 텍스트만 30MB는 엄청난 양이지만 이미지나 동영상이 들어가면 30MB는 훌쩍 넘어간다. 개인적인 블로그의 경우 사진이 많이 들어가다보니 800MB를 넘어서 1GB에 가까운 용량이 되어 버렸다.
30MB 이상이면 위의 방법을 사용할 수 있다.
주의할 점은 복원을 하면 이전에 운영하던 데이터에 추가가 되는 것이 아니라 이전 것은 지워지고 새로운 것으로 대치되니 이전 데이터가 있다면 이 데이터도 백업하여 잘 보관해 두어야한다.
3. 대용량 데이터 복원하기
1) 대용량을 올릴 수 있는 호스팅 서비스를 이용하는 경우
대용량인 경우 웹에서 가져오기를 해야한다. 이전에는 대용량 데이터도 올릴 수 있는 개인 홈페이지를 운영하고 있었다. 그래서 제로보드 데이터를 변환한 후 태터툴즈로 변환하고 변환한 후 XML로 보관해 둘 수 있었다.
호스팅 받는 서버에 올릴 수 있는 경우 XML 파일을 올려두고 백업할 주소에 주소와 파일 이름을 정확하게 입력해 주고 복원을 하면 된다.
그렇다면 호스팅을 받지 않고 있다면 어떻게해야하나? 호스팅을 받더라도 웹으로 올릴 때는 한번에 최대 10MB, ftp는 30MB 등의 제한을 두는 경우도 있고 전체 용량도 가격에 따라 제한이 있을 수 있다.
2) 메일을 이용한 방법
이럴 때 쓸 수 있는 방법 중의 하나가 메일을 이용하는 방법이다. 다음이나 네이버 등에서는 대용량 메일을 이용할 수 있는데 이 대용량 메일을 이용할 수 있다.
다음의 대용량 메일을 이용해 보자.
가) 받는이에 나에게를 체크하고 백업한 파일을 첨부해서 편지를 보낸다.
지금 운영하는 곳의 데이터는 142MB로 그리 큰 편은 아니나 30MB는 넘어 용량 제한을 받고 있다.
나) 편지의 첨부 파일에서 [바로가기 복사]로 URL을 기록한다.
받은 편지함에가면 편지가 와 있다. 편지를 읽으면 하단에 첨부 파일 이름이 나타난다. 첨부 파일 이름에서 마우스 오른쪽 단추를 눌러 [바로가기 복사]를 한다.
다) 데이터 복원하기(웹에서 파일 가져오기)
이후 작업은 앞에서 진행한 것과 동일하게하면 된다. 이전하려는 블로그(텍스트큐브나 티스토리)로 이동 -> 관리자 로그인 -> 데이터 관리 -> 복원하기를 실행한 후 [웹에서 파일 가져오기]를 한다.
백업 파일 URL은 위에서 바로가기를 복사했으므로 <Ctrl+V>로 붙이기하면 된다.
비밀번호를 누르고 복원을 누르면 복원 끝이다.
3) 개인 PC를 서버로 이용하기
개인 PC를 서버로 이용하는 방법이 있다. 개인 PC가 웹 서버가 되기 때문에 용량도 자기 PC의 용량 한도 내에서는 제한도 없다. 여러가지 프로그램이 있지만 Berryz WebShare를 추천한다. 다른 것을 이용하여 올려봤는데 오류가 나며 등록이 되지 않았는데 이걸 이용하니 잘 변환이 되었다.
관련 글 내 PC를 웹 서버로 사용하기 - Berryz WebShare
Webshare에 대해서는 위 링크한 글을 참고하도록 하고 여기서는 간단하게 사용해 보자.
가) Webshare 다운로드하기
Webshare 다운로드 에서 다운로드 한다.
나) Webshare를 실행한다.
다) 서버 실행
실행하면 서버가 꺼진 상태이다. 서버를 켜기 위해 [꺼짐]을 누른다.
라) 백업할 파일을 공유 추가한다.
공유 추가는 [공유 추가]를 눌러 파일이나 폴더를 선택해 주어도 되고, 탐색기에서 끌어다 놓아도 된다. 백업하여둔 파일을 끌어다 놓기나 공유 추가로 해서 공유를 추가한다. 추가하면 아래 그림처럼 목록에 나타난다.
라) URL 복사하기
공유 추가를 했으면 백업할 데이터를 클릭하고 마우스 오른쪽 단추를 누러 [웹 주소를 클립보드로 복사]를 실행한다.
마) 데이터 복원하기
이후 단계는 위 메일을 이용하는 방법에서 데이터 복원하는 것과 동일하게 진행하면 된다. 메일 용량이 클 경우 메일 올리는데도 시간이 드는데 이 시간을 조금이나마 단축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티스토리/텍스트큐브 블로그 이전을 위한 대용량 데이터 백업 및 복원하기티스토리/텍스트큐브 블로그 이전을 위한 대용량 데이터 백업 및 복원하기
Posted at 2008/07/06 08:17 | Posted in 블로그 관련 정보설치형 블로그인 태터툴즈 그리고 이를 기반으로한 티스토리와 설치형 텍스트큐브, 서비스형 텍스트큐브 모두 동일한 데이터 구조를 가지고 있다. 때문에 현재로서는 태터툴즈를 티스토리로, 티스토리를 테태툴즈로 옮길 수 있고, 티스토리를 텍스트큐브로 반대로 텍스트큐브를 티스토리로 옮길 수도 있다. 옮기는 방법 또한 간단하다.
몇일 전에 텍스트큐브에서 베타 서비스 초대장을 받았다.
처음 홈페이지를 만들어서 운영할 때 제로보드를 이용하여 왔기 때문에 제로보드 -> 태터툴즈 -> 티스토리 방법을 사용했다. 지금은 제로보드도 발전하여 제로보드 XE가 되었는데 제로보드 XE에서는 티스토리(텍스트큐브나 태터툴즈도 마찬가지일 것이라 추측) 데이터를 쉽게 변환할 수 있는 툴을 제공한다.
관련 글 : 2006/12/25 - [블로그 이력] - 제로보드에서 티스토리로 이전을 하다.
텍스트큐브 베타 초대장을 받고 보니 블로그를 어디서 시작할 것인지 고민이 되었다. 지금의 티스토리의 서비스에 큰 불만이 없다. 있다면 스킨이 좀 더 많아졌으면 하는 점이 있을 뿐이다. 또 다른 서비스형 블로그인 네이버에 비해 스킨을 자유롭게 편집할 수 있는 장점은 있지만 일반인이 직접 스킨을 만들어 쓰기는 쉽지 않으므로 네이버의 다양한 스킨(글꼴 포함)은 부러운 점 중의 하나다.
서비스형 텍스트큐브로 이전을 생각하게 된 것은 티스토리에 비해 블로그 운영을 하는데 사용자의 요구 사항을 좀 더 적극적으로 개방적으로 대응하지 않을까해서다. 아직까지는 베타 서비스이기 때문에 운영은 티스토리로하고 테스트 형태로 텍스트큐브를 이용해보고 어디로 계속 쓸 것인지 결정할 예정이다. 티스토리도 베타 테스트를 한다고하는데 어떤 점을 고쳐 나올지 기대된다. 서로 좋은 경쟁 및 협력 관계가 되었으면 한다.
티스토리 블로그 데이터를 텍스트큐브로 옮기는 것으로 설명을 한다. 그 반대로 텍스트큐브 데이터를 티스토로 이전하는 것 역시 동일한 방법을 사용하면 된다.
1. 데이터 백업하기
다른 블로그로 이전을 하기 위해서는 먼저 데이터를 백업 받아야한다. 백업 받는 것은 쉽다. 티스토리의 블로그에서 관리자로 로그인한 다음 [환경설정-데이터 관리]를 실행한다.
데이터를 백업할 것이므로 [데이터를 백업합니다.]를 클릭한다.
데이터 백업을 알리는 창이 나타난다.
데이터 내용뿐만 아니라 첨부한 파일(그림이나 사진, 동영상 등)을 보관하기 위해서는 첨부 파일까지 보관해야 한다. 암호를 입력하고 다운로드를 하면 백업 데이터가 XML 형태로 다운로드된다. 초당 2MB 정도로 전송이 되기 때문에 시간이 많이 소요되지는 않는다.
2. 데이터 백업하기
백업하기도 쉽다. 앞에서와 마찬가지로 관리자로 로그인한 후 환경설정으로 들어간다. 텍스트큐브의 블로그에 관리자로 로그인한 후 환경설정으로 들어간다. 다만 이번에는 복원하기를 하면 된다.
복원하기를 누르면 아래처럼 복원 시작 창이 새로 뜬다. [찾아 보기]를 눌러 아까 저장한 백업 파일을 지정하고 비밀번호를 입력하고 [복원]을 누르면 된다.
이걸로 이전 끝이다. 아주 쉽다.
그런데 한가지 문제가 발생한다. 용량이다. 용량이 최대 30MB다. 텍스트만 30MB는 엄청난 양이지만 이미지나 동영상이 들어가면 30MB는 훌쩍 넘어간다. 개인적인 블로그의 경우 사진이 많이 들어가다보니 800MB를 넘어서 1GB에 가까운 용량이 되어 버렸다.
30MB 이상이면 위의 방법을 사용할 수 있다.
주의할 점은 복원을 하면 이전에 운영하던 데이터에 추가가 되는 것이 아니라 이전 것은 지워지고 새로운 것으로 대치되니 이전 데이터가 있다면 이 데이터도 백업하여 잘 보관해 두어야한다.
3. 대용량 데이터 복원하기
1) 대용량을 올릴 수 있는 호스팅 서비스를 이용하는 경우
대용량인 경우 웹에서 가져오기를 해야한다. 이전에는 대용량 데이터도 올릴 수 있는 개인 홈페이지를 운영하고 있었다. 그래서 제로보드 데이터를 변환한 후 태터툴즈로 변환하고 변환한 후 XML로 보관해 둘 수 있었다.
호스팅 받는 서버에 올릴 수 있는 경우 XML 파일을 올려두고 백업할 주소에 주소와 파일 이름을 정확하게 입력해 주고 복원을 하면 된다.
그렇다면 호스팅을 받지 않고 있다면 어떻게해야하나? 호스팅을 받더라도 웹으로 올릴 때는 한번에 최대 10MB, ftp는 30MB 등의 제한을 두는 경우도 있고 전체 용량도 가격에 따라 제한이 있을 수 있다.
2) 메일을 이용한 방법
이럴 때 쓸 수 있는 방법 중의 하나가 메일을 이용하는 방법이다. 다음이나 네이버 등에서는 대용량 메일을 이용할 수 있는데 이 대용량 메일을 이용할 수 있다.
다음의 대용량 메일을 이용해 보자.
가) 받는이에 나에게를 체크하고 백업한 파일을 첨부해서 편지를 보낸다.
지금 운영하는 곳의 데이터는 142MB로 그리 큰 편은 아니나 30MB는 넘어 용량 제한을 받고 있다.
나) 편지의 첨부 파일에서 [바로가기 복사]로 URL을 기록한다.
받은 편지함에가면 편지가 와 있다. 편지를 읽으면 하단에 첨부 파일 이름이 나타난다. 첨부 파일 이름에서 마우스 오른쪽 단추를 눌러 [바로가기 복사]를 한다.
다) 데이터 복원하기(웹에서 파일 가져오기)
이후 작업은 앞에서 진행한 것과 동일하게하면 된다. 이전하려는 블로그(텍스트큐브나 티스토리)로 이동 -> 관리자 로그인 -> 데이터 관리 -> 복원하기를 실행한 후 [웹에서 파일 가져오기]를 한다.
백업 파일 URL은 위에서 바로가기를 복사했으므로 <Ctrl+V>로 붙이기하면 된다.
비밀번호를 누르고 복원을 누르면 복원 끝이다.
3) 개인 PC를 서버로 이용하기
개인 PC를 서버로 이용하는 방법이 있다. 개인 PC가 웹 서버가 되기 때문에 용량도 자기 PC의 용량 한도 내에서는 제한도 없다. 여러가지 프로그램이 있지만 Berryz WebShare를 추천한다. 다른 것을 이용하여 올려봤는데 오류가 나며 등록이 되지 않았는데 이걸 이용하니 잘 변환이 되었다.
관련 글 내 PC를 웹 서버로 사용하기 - Berryz WebShare
Webshare에 대해서는 위 링크한 글을 참고하도록 하고 여기서는 간단하게 사용해 보자.
가) Webshare 다운로드하기
Webshare 다운로드 에서 다운로드 한다.
나) Webshare를 실행한다.
다) 서버 실행
실행하면 서버가 꺼진 상태이다. 서버를 켜기 위해 [꺼짐]을 누른다.
라) 백업할 파일을 공유 추가한다.
공유 추가는 [공유 추가]를 눌러 파일이나 폴더를 선택해 주어도 되고, 탐색기에서 끌어다 놓아도 된다. 백업하여둔 파일을 끌어다 놓기나 공유 추가로 해서 공유를 추가한다. 추가하면 아래 그림처럼 목록에 나타난다.
라) URL 복사하기
공유 추가를 했으면 백업할 데이터를 클릭하고 마우스 오른쪽 단추를 누러 [웹 주소를 클립보드로 복사]를 실행한다.
마) 데이터 복원하기
이후 단계는 위 메일을 이용하는 방법에서 데이터 복원하는 것과 동일하게 진행하면 된다. 메일 용량이 클 경우 메일 올리는데도 시간이 드는데 이 시간을 조금이나마 단축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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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도 2기가바이트 넘는 경우는 아직 복원이 불가능 하네요.
알려주신 것처첨 시도했으나, 역시 실패했습니다.
텍스트큐브측에 백업파일을 공유해서 시도를 부탁했으나, 역시 실패했습니다.
제보에 의하면 몇 개월을 더 기다리며 정식버전이 나올때쯤 2기가바이트 넘는 파일도
복원이 가능해 진다고 하는군요.-
2008/07/06 20:36 [Edit/Del]텍스트큐브에서는 아직 2기가 이상되는 백업 파일은 복원이 안되나보군요.
혹 티스토리도 2기가 이상 넘으면 지원 못하는 것이 아닐까하는 걱정도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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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기가가 넘는 블로그도 있나 보네요 ^^
전 5년간 운영하면서 201MB 정도 나오더군요
(사진이 없어서 그런듯~)
어제 테스트할때 텍스트큐브닷컴에서 200MB 정도 복원하는데도 몇분 걸리던데(5분 이상 걸린것 같음) 2기가 복원하려면 한참 걸릴것 같습니다 ^^
ZoneEdit를 이용한 Google Apps 사용하기ZoneEdit를 이용한 Google Apps 사용하기
Posted at 2008/01/21 18:41 | Posted in 블로그 관련 정보지난 토요일 이 블로그와 또 다른 블로그에 사용할 목적으로 도메인을 구입하였다. 하나는 com 도메인이고 다른 하나는 kr 도메인이었다.
Google Apps for your Domain을 이용하기 위해서 네임 서버 등록을 해 주어야하는데 자기 서버가 있어 호스트를 괸리하는 경우 서버 자체에서 설정하여 직접 관리가가능하나 티스토리의 경우 직접 관리가 불가능하기 때문에 네임 서버를 관리하여 주는 DNSEVER.COM을 이용하여 관리를 해야한다. 이미 한번 사용해 본 경험이 있기에 이번에도 아무 문제없이 잘 등록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하고 도메인 신청과 함께 DNSEVER.COM에 등록했다.
참고
2006/12/24 - [블로그 관련 정보] - 지메일을 이용한 나만의 독립 도메인 메일 계정 설정하기 - Google Apps for your Domain
DNSEVER 참 좋은 서비스다. 호스팅에 대한 전문 지식이 없어도 네임 서버 관리 등을 아주 쉽게할 수 있다. 그리고 공짜다. 공짜라면 광고라도 붙이고하는데 그런 제약도 없다.
이번에도 역시 아주 쉽게 등록을 했다. 그리고 Google Apps에 가입하기 위해서는 도메인이 동작하여야하기 때문에 등록될 때까지 기다렸다. 원래 등록하는데 하루 정도의 시간이 소요된다고하는데 그 전에도 몇 시간이면 등록되었기 때문에 바로 되겠지했는데 등록이 안된다. 반나절이 지나서해도 안되고, 하루가 지나서해도 안되고 다시 하루 반이 지나고 해서도 안되고. 혹 내가 잘못한게 있나해서 다시 반복했지만 역시나 안되었다.
안된 이유는 설정을 잘못한 것이 아니라 서버에 문제가 있었던 듯 하다. 서버에 이상이 있어도 다행이 새로 등록한 경우에만 문제가 되었지 이미 사용하는 경우에는 문제가 되지 않아 큰 이슈는 되지 않은 모양이다.
답답한 마음에 zoneedit.com를 이용하여 등록을 하니 www를 붙인 것은 30분내에 등록이 되고 www가 없는 것은 1시간 조금 지나니 등록이 되었다. 왜 www를 붙인 것이 더 빨리되었을까?
zoneedit.com를 이용한 방법 역시 어렵지 않게할 수 있다. 다만 모든 것이 영어로 나오기 때문에 dnsever보다는 약간 익숙하지 않지만 둘러보면 금방 익힐 수도 있다.
혹시나 이미 다른 분들이 해보지 않았을까 해서 알아보니 역시 다른 분들도 Zoneedit.com를 이용하여 등록하신 분이 있고 설명을 잘해 놓았다.
무료 DNS 서비스 ZoneEdit 및 티스토리 독립 도메인 설정
독립 도메인을 이용 메일 주소를 만들자(업데이트)
Zoneedit.com은 무료와 유료 서비스가 있다. 5개까지 만들경우 무료로 등록할 수 있으므로 5개 이하의 도메인이 있는 경우는 굳이 유료로 사용할 필요는 없어 보인다.
참 가입할 때 이메일을 기록하는데 이메일 주소로 ID와 비밀번호가 발송된다. ID는 서버에서 임의로 정하고 변경이 안되고, 비밀번호 역시 서버에서 임의로 발송하는데 나중에 변경 가능하다.
DNSEVER는 오늘 오후에서야 정상 동작이된다.
DNSEVER.COM이 무료로 제공하고 잘 쓰고 있어 감사하지만 이런 일이 있을 경우 공지라도 한번 띄웠으면 하루 이상을 고생하지 않았을텐데 하는 아쉬움을 남긴다.
그리고 zoneedit에서는 kr 도메인은 등록이 되지 않는 듯 하다.
zoneedit에 등록하려다 kr 도메인이라 안되 실패하였다. dnsever의 문제가 수정되면서 dnsever에 등록이 되었다.
추신 : 2008.01.28
오늘 이 도메인을 변경하였기 때문에 위 취소선으로 쓴 부분은 잘못된 든 하다.
ZoneEdit를 이용한 Google Apps 사용하기ZoneEdit를 이용한 Google Apps 사용하기
Posted at 2008/01/21 18:41 | Posted in 블로그 관련 정보지난 토요일 이 블로그와 또 다른 블로그에 사용할 목적으로 도메인을 구입하였다. 하나는 com 도메인이고 다른 하나는 kr 도메인이었다.
Google Apps for your Domain을 이용하기 위해서 네임 서버 등록을 해 주어야하는데 자기 서버가 있어 호스트를 괸리하는 경우 서버 자체에서 설정하여 직접 관리가가능하나 티스토리의 경우 직접 관리가 불가능하기 때문에 네임 서버를 관리하여 주는 DNSEVER.COM을 이용하여 관리를 해야한다. 이미 한번 사용해 본 경험이 있기에 이번에도 아무 문제없이 잘 등록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하고 도메인 신청과 함께 DNSEVER.COM에 등록했다.
참고
2006/12/24 - [블로그 관련 정보] - 지메일을 이용한 나만의 독립 도메인 메일 계정 설정하기 - Google Apps for your Domain
DNSEVER 참 좋은 서비스다. 호스팅에 대한 전문 지식이 없어도 네임 서버 관리 등을 아주 쉽게할 수 있다. 그리고 공짜다. 공짜라면 광고라도 붙이고하는데 그런 제약도 없다.
이번에도 역시 아주 쉽게 등록을 했다. 그리고 Google Apps에 가입하기 위해서는 도메인이 동작하여야하기 때문에 등록될 때까지 기다렸다. 원래 등록하는데 하루 정도의 시간이 소요된다고하는데 그 전에도 몇 시간이면 등록되었기 때문에 바로 되겠지했는데 등록이 안된다. 반나절이 지나서해도 안되고, 하루가 지나서해도 안되고 다시 하루 반이 지나고 해서도 안되고. 혹 내가 잘못한게 있나해서 다시 반복했지만 역시나 안되었다.
안된 이유는 설정을 잘못한 것이 아니라 서버에 문제가 있었던 듯 하다. 서버에 이상이 있어도 다행이 새로 등록한 경우에만 문제가 되었지 이미 사용하는 경우에는 문제가 되지 않아 큰 이슈는 되지 않은 모양이다.
답답한 마음에 zoneedit.com를 이용하여 등록을 하니 www를 붙인 것은 30분내에 등록이 되고 www가 없는 것은 1시간 조금 지나니 등록이 되었다. 왜 www를 붙인 것이 더 빨리되었을까?
zoneedit.com를 이용한 방법 역시 어렵지 않게할 수 있다. 다만 모든 것이 영어로 나오기 때문에 dnsever보다는 약간 익숙하지 않지만 둘러보면 금방 익힐 수도 있다.
혹시나 이미 다른 분들이 해보지 않았을까 해서 알아보니 역시 다른 분들도 Zoneedit.com를 이용하여 등록하신 분이 있고 설명을 잘해 놓았다.
무료 DNS 서비스 ZoneEdit 및 티스토리 독립 도메인 설정
독립 도메인을 이용 메일 주소를 만들자(업데이트)
Zoneedit.com은 무료와 유료 서비스가 있다. 5개까지 만들경우 무료로 등록할 수 있으므로 5개 이하의 도메인이 있는 경우는 굳이 유료로 사용할 필요는 없어 보인다.
참 가입할 때 이메일을 기록하는데 이메일 주소로 ID와 비밀번호가 발송된다. ID는 서버에서 임의로 정하고 변경이 안되고, 비밀번호 역시 서버에서 임의로 발송하는데 나중에 변경 가능하다.
DNSEVER는 오늘 오후에서야 정상 동작이된다.
DNSEVER.COM이 무료로 제공하고 잘 쓰고 있어 감사하지만 이런 일이 있을 경우 공지라도 한번 띄웠으면 하루 이상을 고생하지 않았을텐데 하는 아쉬움을 남긴다.
그리고 zoneedit에서는 kr 도메인은 등록이 되지 않는 듯 하다.
zoneedit에 등록하려다 kr 도메인이라 안되 실패하였다. dnsever의 문제가 수정되면서 dnsever에 등록이 되었다.
추신 : 2008.01.28
오늘 이 도메인을 변경하였기 때문에 위 취소선으로 쓴 부분은 잘못된 든 하다.
구글과 네이버의 대단한 검색력구글과 네이버의 대단한 검색력
Posted at 2007/07/18 18:58 | Posted in 블로그 관련 정보제 블로그를 방문하는 리퍼러 순위를 보면 아래와 같습니다. 티스토리에서 제공하는 리퍼터 통계를 통해서 살펴 본 것입니다.
1. blink.naver.com (38703)
2. search.naver.com (35073)
3. search.daum.net (10632)
4. link.allblog.net (7856)
5. www.google.co.kr (7414)
6. www.eolin.com (3425)
7. search.empas.com (2506)
8. www.openblog.com (2108)
9. kr.search.yahoo.com (1919)
10. cafeblog.search.naver.com (1686)
11. www.google.com (1578)
12. manual.tistory.com (846)
13. www.tistory.com (829)
14. www.allblog.net (564)
15. eolin.com (526)
16. search.msn.co.kr (511)
17. web.search.naver.com (487)
18. tab.search.daum.net (397)
19. search.live.com (292)
20. notice.tistory.com (275)
가장 많이 유입된 곳이 blink.naver.com이고 2번째가 search.naver.com입니다. 두 곳 다 네이버네요. 블링크가 제일 높은 이유는 네이버 메인에 비스타 관련 블링크가 하루 정도 걸렸는데 그 블링링크 속에 제 글이 있었습니다. 링크를 눌러 이동하면 그 목록안에 제 글이 있는데 그것 때문에 순위가 팍 올라간 것입니다. 링크 속의 링크가 걸렸을 때 이 정도인데 메인에 링크가 되었다면 얼마나 많이 방문하였을까요?
그 다음이 네이버 검색입니다. 블로그를 처음 시작할 때에는 올블로그가 가장 위에 있었는데 지금은 4위로 밀렸네요. 구글은 5위와 11위를 차지했군요. 5위와 11위를 합하면 올블로그를 제치고 4위입니다. 네이버 검색은 블로그가 네이버 검색에 등록되면서 순위가 부쩍 올랐습니다. 지금은 네이버 검색에서 유입되는 경우가 가장 많습니다.
이야기가 악간 옆길로 샜는데 어제 네이버와 구글의 대단한 검색력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어제 해리포터 마지막 7편 끝내 인터넷에 유출되다.란 글을 블로그에 포스팅하였습니다. 그리고 30분 정도 지난 후 리퍼러를 확인하였습니다.
'해리포터 인터넷 유출'로 검색어로 블로그에 들어오신 분이 있군요. 어디에서 들어왔는지 보니 구글을 통해서 들어온 것이었습니다. 글을 올리면 하루 정도 빨라도 몇시간 후에 검색이 될줄 예상했었는데 의외더군요. 이렇게 빨리되다니! 검색해서 찾아온 것이 30분이니 검색에 등록된 것은 그 전이겠지요. 도대체 얼마나 많은 로봇들이 돌아다니길래 이렇게 빨리 돌아올까요?
지금 구글에서 '해리포터 인터넷 유출'로 검색하면 제일 위에 제 글이 나타납니다.
잠시 후에 그러면 '구글 말고 네이버는 어떨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동일하게 입력했는데 검색에서 안 보이더군요. 어 네이버는 안되나 하고 다시 검색을 하니 그때서야 제 글이 보이더군요. 1번째도 있었는데 제가 못봤을 수도 있습니다. 구글보다 30분 정도 뒤에 검색했으니 네이버도 상당히 빠른 편입니다. 구글보다 빨리 등록되었는데 제가 못봤을 수도 있습니다. 네이버에서는 아래로 많이 내려가야 나오는군요.
어제 글을 올리고 검색 결과를 확인하고나니 네이버와 구글의 대단한 검색력을 실감하게 되었습니다.
구글과 네이버의 대단한 검색력구글과 네이버의 대단한 검색력
Posted at 2007/07/18 18:58 | Posted in 블로그 관련 정보제 블로그를 방문하는 리퍼러 순위를 보면 아래와 같습니다. 티스토리에서 제공하는 리퍼터 통계를 통해서 살펴 본 것입니다.
1. blink.naver.com (38703)
2. search.naver.com (35073)
3. search.daum.net (10632)
4. link.allblog.net (7856)
5. www.google.co.kr (7414)
6. www.eolin.com (3425)
7. search.empas.com (2506)
8. www.openblog.com (2108)
9. kr.search.yahoo.com (1919)
10. cafeblog.search.naver.com (1686)
11. www.google.com (1578)
12. manual.tistory.com (846)
13. www.tistory.com (829)
14. www.allblog.net (564)
15. eolin.com (526)
16. search.msn.co.kr (511)
17. web.search.naver.com (487)
18. tab.search.daum.net (397)
19. search.live.com (292)
20. notice.tistory.com (275)
가장 많이 유입된 곳이 blink.naver.com이고 2번째가 search.naver.com입니다. 두 곳 다 네이버네요. 블링크가 제일 높은 이유는 네이버 메인에 비스타 관련 블링크가 하루 정도 걸렸는데 그 블링링크 속에 제 글이 있었습니다. 링크를 눌러 이동하면 그 목록안에 제 글이 있는데 그것 때문에 순위가 팍 올라간 것입니다. 링크 속의 링크가 걸렸을 때 이 정도인데 메인에 링크가 되었다면 얼마나 많이 방문하였을까요?
그 다음이 네이버 검색입니다. 블로그를 처음 시작할 때에는 올블로그가 가장 위에 있었는데 지금은 4위로 밀렸네요. 구글은 5위와 11위를 차지했군요. 5위와 11위를 합하면 올블로그를 제치고 4위입니다. 네이버 검색은 블로그가 네이버 검색에 등록되면서 순위가 부쩍 올랐습니다. 지금은 네이버 검색에서 유입되는 경우가 가장 많습니다.
이야기가 악간 옆길로 샜는데 어제 네이버와 구글의 대단한 검색력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어제 해리포터 마지막 7편 끝내 인터넷에 유출되다.란 글을 블로그에 포스팅하였습니다. 그리고 30분 정도 지난 후 리퍼러를 확인하였습니다.
'해리포터 인터넷 유출'로 검색어로 블로그에 들어오신 분이 있군요. 어디에서 들어왔는지 보니 구글을 통해서 들어온 것이었습니다. 글을 올리면 하루 정도 빨라도 몇시간 후에 검색이 될줄 예상했었는데 의외더군요. 이렇게 빨리되다니! 검색해서 찾아온 것이 30분이니 검색에 등록된 것은 그 전이겠지요. 도대체 얼마나 많은 로봇들이 돌아다니길래 이렇게 빨리 돌아올까요?
지금 구글에서 '해리포터 인터넷 유출'로 검색하면 제일 위에 제 글이 나타납니다.
잠시 후에 그러면 '구글 말고 네이버는 어떨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동일하게 입력했는데 검색에서 안 보이더군요. 어 네이버는 안되나 하고 다시 검색을 하니 그때서야 제 글이 보이더군요. 1번째도 있었는데 제가 못봤을 수도 있습니다. 구글보다 30분 정도 뒤에 검색했으니 네이버도 상당히 빠른 편입니다. 구글보다 빨리 등록되었는데 제가 못봤을 수도 있습니다. 네이버에서는 아래로 많이 내려가야 나오는군요.
어제 글을 올리고 검색 결과를 확인하고나니 네이버와 구글의 대단한 검색력을 실감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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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의 검색 반영속도가 정말 빠르죠
30분 정도면 검색에 반영되고 유입되는 리퍼러가 찍히기도 합니다.
(검색해서 아셨군요, 전 방금 쓴글의 리퍼러가 기록되서 알았는데)
네이버는.....
등록한데는 빠른데 등록 안한곳은 영느리더라구요....ㅡ.ㅡ;;
하지만 뭐 돈이 돈을 부른다는 것과 비슷한 현상이 일어나는 네이버니..-
2007/07/19 09:32 [Edit/Del]구글의 반영 속도가 상당히 빠르더군요. 네이버도 상당히 빠르고.
저도 리퍼러보고 알았습니다. 30분도 안되었는데 리퍼러에 구글에서 검색하여 들어온 걸 확인하니 나와서 검색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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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19 09:34 [Edit/Del]우리나라에서 구글과 네이버의 파급 효과는 차이가 상당히 심하더군요. 제 블로그 방문자 순만 보아도 파급 효과 차이를 느낄 수가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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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구글의 일반형 서버가 60만대를 돌파했다는 소리를 들었는데요... 그중에 봇이 얼마나 될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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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19 09:35 [Edit/Del]60만대 엄청난 숫자군요. 그런데 서버에 일반형이 있고 또 다른 유의 서버가 있나 보지요? 엄청난 수의 글들을 다 검색하려면 로봇 수가 얼마나 필요할지. 그리고 어떻게 알고 30분내로 검색에 반영되는지 참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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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같은 경우 이 블로그가 어떤 간격으로 업데이트 되는가. 를 감지해서 크롤 속도를 조정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자주 글이 올라가는 블로그는 더 자주 크롤 한다는 거죠. ^^
블로그코리아 개선하였으면 하는 기능하나 - 썸네일블로그코리아 개선하였으면 하는 기능하나 - 썸네일
Posted at 2007/07/17 09:03 | Posted in 블로그 관련 정보블로그 코리아가 다시 오픈하였군요. 오늘 블로그코리아가 다시 오픈하였다는 글을 보고 접속해 봤습니다. 일단 첫 인상은 좋아 보입니다. 블로그 코리아와 올블로그 어느게 나한테 맞는지는 조금 더 사용해 봐야겠습니다. 올블로그도 얼마 전에 변신을 했는데 저한테는 변신한게 잘 맞지 않네요.
카테고리별로 글이 분류가 되어 있어서 관심이 있는 "포토"를 눌러봤습니다. 어째 화면 디스플레이가 느리군요. 제가 첫번째 개선하였으면 하는 점이 이 것입니다. 제 시스템이 7년이 지난 워낙 오래된 컴퓨터다 보니 시스템 부하에 상당히 많은 영향을 받습니다. 티스토리에서 글을 쓸 때도 IE(티스토리 편집기)에서 직접 글을 쓰면 속도 때문에 여간 불편한게 아닙니다.
왜 이렇게 느리다고 생각이 들었을까요?
아래 그림을 보면 압니다.
글에 그림이나 사진이 포함되어 있을 경우 좌측에 썸네일 이미지를 보여 줍니다. 이 이미지 때문에 저사양에서는 상당히 부담이 됩니다. 그림을 보면 알겠지만 썸네일 사진의 크기는 90*61 크기입니다.
90*61 사이즈라면 90*61*3Byte(=24bit=1600만 색상)로 5,670Byte 크기입니다. 물론 압축을 하지 않았을 때의 크기고 압축을 하면 더 줄어들겠죠.
그런데 사진 크기가 345,419Byte로 345KB나 되는 엄청난 사이즈입니다. 클릭을 하면 원본 글에 들어가면 원본 글에 사진이 있는데 이 사진의 크기가 345,419입니다.
썸네일에 있는 사진은 원본 글에 있는 사진을 크기만 줄여서 보여 준다는 것입니다.
그렇담 올블로그는 어떤지 살펴볼까요?
카테고리가 없기 때문에 키워드에 "사진"을 넣어 보았습니다. 올블로그는 검색할 때 시간이 많이 걸립니다. 빨리 검색이 되는 경우도 있지만 한참을 기달려도 나올 때도 자주 있습니다. 얼마 전까지는 검색 결과가 제대로 표시되지 않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올블로그는 검색결과를 빨리 표시해 주었으면 합니다.
62KB가 조금 넘는 크기입니다. 원본 크기는 535KB이니 사이즈가 대폭 줄었습니다. 하지만 100*155 크기에 비하면 상당히 큰 사이즈입니다. 100*155*4Byte(32bit)로 계산해도 약간 넘치는 크기입니다. 규칙을 찾기 위해 다른 사진들을 보니 가로, 세로 픽셀 수로만 계산하려니 크기가 매칭이 안됩니다. 확실히 원본보다 크기가 줄지만 어떤 식으로 줄이는지에 대한 방법은 모르겠군요.
블로그코리아에서 썸네일 사진을 어떤 식으로 보여줄지는 블로그코리아 자유지만 저 같이 느린 시스템을 위해 크기만 줄일게 아니라 용량도 줄여서 보여주었으면 하네요.
블로그코리아 개선하였으면 하는 기능하나 - 썸네일블로그코리아 개선하였으면 하는 기능하나 - 썸네일
Posted at 2007/07/17 09:03 | Posted in 블로그 관련 정보블로그 코리아가 다시 오픈하였군요. 오늘 블로그코리아가 다시 오픈하였다는 글을 보고 접속해 봤습니다. 일단 첫 인상은 좋아 보입니다. 블로그 코리아와 올블로그 어느게 나한테 맞는지는 조금 더 사용해 봐야겠습니다. 올블로그도 얼마 전에 변신을 했는데 저한테는 변신한게 잘 맞지 않네요.
카테고리별로 글이 분류가 되어 있어서 관심이 있는 "포토"를 눌러봤습니다. 어째 화면 디스플레이가 느리군요. 제가 첫번째 개선하였으면 하는 점이 이 것입니다. 제 시스템이 7년이 지난 워낙 오래된 컴퓨터다 보니 시스템 부하에 상당히 많은 영향을 받습니다. 티스토리에서 글을 쓸 때도 IE(티스토리 편집기)에서 직접 글을 쓰면 속도 때문에 여간 불편한게 아닙니다.
왜 이렇게 느리다고 생각이 들었을까요?
아래 그림을 보면 압니다.
글에 그림이나 사진이 포함되어 있을 경우 좌측에 썸네일 이미지를 보여 줍니다. 이 이미지 때문에 저사양에서는 상당히 부담이 됩니다. 그림을 보면 알겠지만 썸네일 사진의 크기는 90*61 크기입니다.
90*61 사이즈라면 90*61*3Byte(=24bit=1600만 색상)로 5,670Byte 크기입니다. 물론 압축을 하지 않았을 때의 크기고 압축을 하면 더 줄어들겠죠.
그런데 사진 크기가 345,419Byte로 345KB나 되는 엄청난 사이즈입니다. 클릭을 하면 원본 글에 들어가면 원본 글에 사진이 있는데 이 사진의 크기가 345,419입니다.
썸네일에 있는 사진은 원본 글에 있는 사진을 크기만 줄여서 보여 준다는 것입니다.
그렇담 올블로그는 어떤지 살펴볼까요?
카테고리가 없기 때문에 키워드에 "사진"을 넣어 보았습니다. 올블로그는 검색할 때 시간이 많이 걸립니다. 빨리 검색이 되는 경우도 있지만 한참을 기달려도 나올 때도 자주 있습니다. 얼마 전까지는 검색 결과가 제대로 표시되지 않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올블로그는 검색결과를 빨리 표시해 주었으면 합니다.
62KB가 조금 넘는 크기입니다. 원본 크기는 535KB이니 사이즈가 대폭 줄었습니다. 하지만 100*155 크기에 비하면 상당히 큰 사이즈입니다. 100*155*4Byte(32bit)로 계산해도 약간 넘치는 크기입니다. 규칙을 찾기 위해 다른 사진들을 보니 가로, 세로 픽셀 수로만 계산하려니 크기가 매칭이 안됩니다. 확실히 원본보다 크기가 줄지만 어떤 식으로 줄이는지에 대한 방법은 모르겠군요.
블로그코리아에서 썸네일 사진을 어떤 식으로 보여줄지는 블로그코리아 자유지만 저 같이 느린 시스템을 위해 크기만 줄일게 아니라 용량도 줄여서 보여주었으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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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제가 이런 말을 하면 좀 그렇긴 하겠습니다만, 블코의 이미지 표시는 해당 블로그의 이미지를 링크걸어 보여주는 형식이군요. 트래픽이 많아지면, 해당 블로그의 트래픽을 초과할 수 있겠습니다. 이 부분은 조금 문제가 있어보이는군요.
올블 검색의 경우는 좀 더 빠르게 하기 위해 얼마전 최적화를 조금 했고, 두달 안에 배 이상 빠른 결과를 보실 수 있도록 자금도 투입하고 있습니다. 늦더라도 많이 사용해주세요 (_ _)(^ ^);;-
2007/07/17 18:48 [Edit/Del]티스토리를 쓰다보니 트래픽쪽은 신경 쓰지 않고 있었네요. 이미지 파일의 주소를 보니 이미지는 원본 글에 있는 이미지를 그대로 가져오고 있군요.
진짜로 호스팅하여 서비스 받는 경우 홈페이지 방문을 하지 않아도 트래픽 초과 현상이 발생할 수 있겠네요.
위에 관련자 분이 수정을 하신다고하였는데 빨리 반영이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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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 블로그에 글 조회수 카운터를 달다티스토리 블로그에 글 조회수 카운터를 달다
Posted at 2007/06/05 10:32 | Posted in 블로그 관련 정보티스토리 블로그(다른 블로그도 마찬가지겠지만) 불편한 점 중의 하나가 내가 쓴 글을 몇번 읽었는지 알 수 없다는 것이다. 게시판 형식의 경우 글 조회수가 나와 몇번 읽었는지 알 수 있고, 조회수를 클릭하면 조회수대로 소트가 되어 어떤 글을 많이 읽었는지 알수가 있었다. 하지만 티스토리에는 글을 몇번 읽었는지에 대해 알 수 있는 방법이 없었다. 다음이나 구글에서 카운터를 제공하는데 다음이나 구글의 카운터를 달더라도 각 글의 조회수를 정확하게 알 수는 없고 추측하는 정도일뿐이다.
어제 블로그에 글을 남긴 CeeKay님의 블로그를 방문하다 하단에 있는 조회 글을 카운터하게 되어 있는 것을 보게되었다. 분명히 티스토리를 쓰고 계시는 분인데 어떻게 달았을까하고 조회 카운터를 클릭했더니 카운터를 달 수 있도록 서비스를 제공해 주신 n-3.net의 홈페이지로 이동하였고 거기서 쉽게 조회 글을 카운트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었다.
카운터다는 방법은 어렵지 않아 그냥 적힌 글을 그대로 따라하면 되었다.
내 블로그에 페이지 카운터 달기
내 블로그에 인기 글 목록 달기
글의 카운터는 전체 카운터 수와 오늘 카운터, 어제 카운터를 알 수 있고
인기 글은 지정한 기간 동안의 가장 자주 읽은 글을 표시할 수 있다.
기간은 30일까지 지정할 수 있고 조회 수와 상관 없이 랜덤하게 나오게 할 수도 있다.
카운터 다는 방법에 대해서는 http://n-3.net/count/?c=y을 참고하면 된다.
티스토리 블로그에 글 조회수 카운터를 달다티스토리 블로그에 글 조회수 카운터를 달다
Posted at 2007/06/05 10:32 | Posted in 블로그 관련 정보티스토리 블로그(다른 블로그도 마찬가지겠지만) 불편한 점 중의 하나가 내가 쓴 글을 몇번 읽었는지 알 수 없다는 것이다. 게시판 형식의 경우 글 조회수가 나와 몇번 읽었는지 알 수 있고, 조회수를 클릭하면 조회수대로 소트가 되어 어떤 글을 많이 읽었는지 알수가 있었다. 하지만 티스토리에는 글을 몇번 읽었는지에 대해 알 수 있는 방법이 없었다. 다음이나 구글에서 카운터를 제공하는데 다음이나 구글의 카운터를 달더라도 각 글의 조회수를 정확하게 알 수는 없고 추측하는 정도일뿐이다.
어제 블로그에 글을 남긴 CeeKay님의 블로그를 방문하다 하단에 있는 조회 글을 카운터하게 되어 있는 것을 보게되었다. 분명히 티스토리를 쓰고 계시는 분인데 어떻게 달았을까하고 조회 카운터를 클릭했더니 카운터를 달 수 있도록 서비스를 제공해 주신 n-3.net의 홈페이지로 이동하였고 거기서 쉽게 조회 글을 카운트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었다.
카운터다는 방법은 어렵지 않아 그냥 적힌 글을 그대로 따라하면 되었다.
내 블로그에 페이지 카운터 달기
내 블로그에 인기 글 목록 달기
글의 카운터는 전체 카운터 수와 오늘 카운터, 어제 카운터를 알 수 있고
인기 글은 지정한 기간 동안의 가장 자주 읽은 글을 표시할 수 있다.
기간은 30일까지 지정할 수 있고 조회 수와 상관 없이 랜덤하게 나오게 할 수도 있다.
카운터 다는 방법에 대해서는 http://n-3.net/count/?c=y을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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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현재는 붐바의 카운터로 만족하고 있지만 인기글을 뽑거나 일간 방문자 확인을 하기엔 저런 툴이 더 나은 것 같더라구요.^^; 어느날 조용히 추가할지 모르겠습니다. 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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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05 20:22 [Edit/Del]아 붐바의 카운터라는 것도 있었군요. 붐바 카운터가 뭔지 검색에서 찾아보았습니다. 붐바는 자기 글뿐만 아니라 붐바 카운터를 쓰는 분들의 글 중에서도 랭킹을 알 수 있는 재미난 기능도 있네요. 만들어진지 꽤 오래 된 것 같은데 이제서야 알게되었네요.
쓰고나서 보니 지금 쓰고 있는 블로그 카운터에서도 다른 사용자를 포함한 전체 글의 상위 카운터 글을 알 수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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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를 하면서 좋은 점은 많은 분들이 유용한 플러그인과 기능을 기꺼이 제공해 주셔서 블로그를 더욱 알차게 가꿀 수 있게 해 주신다는 것 같습니다.
또 포스트로 그 좋은 기능을 널리 알려주는 sonamu님같은 분도 그 역할에 한 몫하시는 것 같습니다.(역시 인기 블로그라 모든 글의 조회수가 높군요. 부럽습니다.)-
2007/06/06 15:42 [Edit/Del]유용한 플러그인을 만들어 배포하시는 분들 보면 대단하시죠. 제 블로그는 인기 블로그라할 수 없구요. 아마 검색 사이트에 등록되다보니 들어오는 분들이 조금 되나 봅니다. 그래도 많다고는 할 수가 없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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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PC를 웹 서버로 사용하기 - Berryz WebShare내 PC를 웹 서버로 사용하기 - Berryz WebShare
Posted at 2007/04/09 20:13 | Posted in 블로그 관련 정보웹 서버를 돌리기 위해서는 직접 서버를 만들거나 호스팅 서비스 업체에 가입하여 유료 또는 무료로 호스팅을 받아야 합니다. 직접 서버를 만드는 것은 초보자들에게 쉽지 않으며 전문가라하더라도 PC를 마려하고 웹 서버로 만드는 것은 비용이 많이 들뿐만 아니라 시간도 많이 듭니다. 속 편한게 유료로 호스팅을 받을 수 있지만 제한점이 너무 많고 제한이 없으면 가격이 비쌉니다. 무료는 돈은 안들지만 제약 사항이 너무 많죠.
웹 서버를 게시판을 만들거나 하는 복잡한 기능이 아닌 단순히 파일을 공유하는 용도로 사용한다면 소개할 Berryz WebShare가 좋은 대안이 될 듯 합니다.
좋은 점은
1. 공짜기 때문에 설치하는데 돈이 들지 않습니다.
2. 유로 서비스를 받는다해도 용량 제한이 있기 마련인데 자기 PC를 쓰는 것이므로 용량 제한이 없습니다.
자기 PC의 용량대로기 때문에 제한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거의 없다고 봐야겠죠.
3. 복잡한 설치 과정없이 그냥 실행만 하면 됩니다.
4. 공유 추가나 해제 등 사용 방법도 아주 간단합니다.
이런 용도로 쓰면 좋겠네요.
1. 파일 공유를 할 때
큰 파일을 여러 명과 공유해야할 때 주소만 알려 주면 됩니다. 그러면 알려 준 주소로 누구나 접근하여 다운로드할 수 있습니다.
2. 티스토리나 테터툴즈의 DB 백업
전 이부분이 마음에 듭니다. 티스토리나 테터툴즈의 경우 DB를 백업할 수 있고 백업한 내용을 복구할 수 있습니다. 데이터에 문자만 있으면 별로 크지 않지만 사진이나 파일 등이 들어가 있으면 용량이 무지 커지게 됩니다. 테터툴즈나 티스토리의 경우 복원할 때 로컬에 있는 파일로 할 수 있고, 웹 서버에 있는 파일로 복원할 수도 있습니다.
로컬에 있는 파일을 올릴 때에는 10MB의 제한이 있습니다. 텍스트로 이정도는 아주 큰 용량이지만 사진이 들어가면 10MB로는 아주 부족합니다. 별도의 호스팅을 곳이 있다면 그곳에 올릴 수도 있으나 없을 땐 Berryz WebShare를 이용하면 아주 편리합니다.
유료로 웹 호스팅도 한번에 올릴 수 있는 파일 크기가 수십메가로 제한되는 경우가 많은데 제 DB는 수백 메가가 넘기 때문에 올리기가 어렵습니다. Berryz WebShare는 자기 PC기 때문에 크기가 아무 문제가 안됩니다.
그러면 간단하게 사용 방법을 알아볼까요?
1. Berryz WebShare 다운로드 하기
Berryz WebShare에 가면 프로그램을 무료로 다운로드할 수 있습니다. 프로그램을 다운로드 받습니다.
2. 임의의 폴더에 저장한 후 압축을 풉니다.
3. 실행 파일인 WebShare.exe를 실행합니다.
4. 프로그램이 실행되면 켜짐 단추를 누르고 공유 추가만 하면 됩니다.
공유 추가 방법은 아주 간단합니다.
아래 그림처럼 공유 추가 단추가 있는데 공유 추가 단추만 누르면 됩니다.
그러면 폴더 선택할 수 있는 창이 뜨는데 폴더를 지정해 주면 됩니다.
참고 사항
1. 웹 서버 주소는 자기 IP 주소가 됩니다.
예를들어 IP 주소가 123.123.123.123이라면 서버 주소는 Http://123.123.123.123/이 됩니다.
2. 공유 추가를 눌러 C:\Temp를 추가하고 거기에 test.zip 이라는 파일이 있다면
http://123.123.123.123/Temp/test.zip이 됩니다.
3. 다운로드 속도는 자신의 네트웍의 upload 속도가 됩니다.
제한 사항
몇가지 제한 사항도 있습니다. 공유기를 쓰거나 가상 IP를 사용할 경우 외부망에서 접근이 안됩니다.
내 PC를 웹 서버로 사용하기 - Berryz WebShare내 PC를 웹 서버로 사용하기 - Berryz WebShare
Posted at 2007/04/09 20:13 | Posted in 블로그 관련 정보웹 서버를 돌리기 위해서는 직접 서버를 만들거나 호스팅 서비스 업체에 가입하여 유료 또는 무료로 호스팅을 받아야 합니다. 직접 서버를 만드는 것은 초보자들에게 쉽지 않으며 전문가라하더라도 PC를 마려하고 웹 서버로 만드는 것은 비용이 많이 들뿐만 아니라 시간도 많이 듭니다. 속 편한게 유료로 호스팅을 받을 수 있지만 제한점이 너무 많고 제한이 없으면 가격이 비쌉니다. 무료는 돈은 안들지만 제약 사항이 너무 많죠.
웹 서버를 게시판을 만들거나 하는 복잡한 기능이 아닌 단순히 파일을 공유하는 용도로 사용한다면 소개할 Berryz WebShare가 좋은 대안이 될 듯 합니다.
좋은 점은
1. 공짜기 때문에 설치하는데 돈이 들지 않습니다.
2. 유로 서비스를 받는다해도 용량 제한이 있기 마련인데 자기 PC를 쓰는 것이므로 용량 제한이 없습니다.
자기 PC의 용량대로기 때문에 제한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거의 없다고 봐야겠죠.
3. 복잡한 설치 과정없이 그냥 실행만 하면 됩니다.
4. 공유 추가나 해제 등 사용 방법도 아주 간단합니다.
이런 용도로 쓰면 좋겠네요.
1. 파일 공유를 할 때
큰 파일을 여러 명과 공유해야할 때 주소만 알려 주면 됩니다. 그러면 알려 준 주소로 누구나 접근하여 다운로드할 수 있습니다.
2. 티스토리나 테터툴즈의 DB 백업
전 이부분이 마음에 듭니다. 티스토리나 테터툴즈의 경우 DB를 백업할 수 있고 백업한 내용을 복구할 수 있습니다. 데이터에 문자만 있으면 별로 크지 않지만 사진이나 파일 등이 들어가 있으면 용량이 무지 커지게 됩니다. 테터툴즈나 티스토리의 경우 복원할 때 로컬에 있는 파일로 할 수 있고, 웹 서버에 있는 파일로 복원할 수도 있습니다.
로컬에 있는 파일을 올릴 때에는 10MB의 제한이 있습니다. 텍스트로 이정도는 아주 큰 용량이지만 사진이 들어가면 10MB로는 아주 부족합니다. 별도의 호스팅을 곳이 있다면 그곳에 올릴 수도 있으나 없을 땐 Berryz WebShare를 이용하면 아주 편리합니다.
유료로 웹 호스팅도 한번에 올릴 수 있는 파일 크기가 수십메가로 제한되는 경우가 많은데 제 DB는 수백 메가가 넘기 때문에 올리기가 어렵습니다. Berryz WebShare는 자기 PC기 때문에 크기가 아무 문제가 안됩니다.
그러면 간단하게 사용 방법을 알아볼까요?
1. Berryz WebShare 다운로드 하기
Berryz WebShare에 가면 프로그램을 무료로 다운로드할 수 있습니다. 프로그램을 다운로드 받습니다.
2. 임의의 폴더에 저장한 후 압축을 풉니다.
3. 실행 파일인 WebShare.exe를 실행합니다.
4. 프로그램이 실행되면 켜짐 단추를 누르고 공유 추가만 하면 됩니다.
공유 추가 방법은 아주 간단합니다.
아래 그림처럼 공유 추가 단추가 있는데 공유 추가 단추만 누르면 됩니다.
그러면 폴더 선택할 수 있는 창이 뜨는데 폴더를 지정해 주면 됩니다.
참고 사항
1. 웹 서버 주소는 자기 IP 주소가 됩니다.
예를들어 IP 주소가 123.123.123.123이라면 서버 주소는 Http://123.123.123.123/이 됩니다.
2. 공유 추가를 눌러 C:\Temp를 추가하고 거기에 test.zip 이라는 파일이 있다면
http://123.123.123.123/Temp/test.zip이 됩니다.
3. 다운로드 속도는 자신의 네트웍의 upload 속도가 됩니다.
제한 사항
몇가지 제한 사항도 있습니다. 공유기를 쓰거나 가상 IP를 사용할 경우 외부망에서 접근이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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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테스트를 해봤는데 참 좋네요 =ㅅ=; 아 저 아르입니다...; 계정백업한 거 복구할 떄 쓰면 딱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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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기에 물린 pc 에서도 공유기 설정으로 가능합니다.
공유기의 메뉴증 비츄얼 서버가 있습니다. 여기에 pc 의 내부 아이피를 지정해 주면 됩니다. 공유기 메뉴얼을 보시면 있는 줄 압니다.
공유기에서는 pc 에 고유 내부 아이피를 할당해 주고, pc 에서는 고유든 유동이든 상관없겠지요. 걸국은 할당된 아이피를 가져오게 되니까.
외부아이피와 내부아이피가 연결되어서 서버역할을 하게 되다는 의미라고 하겠습니다.
저도 한동안 이 프로그램을 사용할 적에는 공유기를 빼었는데, 작은 아이가 보고 공유기를 설정해 주더군요. 그 이후부터는 공유기에 물린 채 하고 있습니다.-
2007/04/10 09:48 [Edit/Del]아 그렇군요. 좋은 정보 감사 드립니다. 집에 있는 공유기는 며칠 전 하나 TV 보니까 달아주고 가는데 매뉴얼이 없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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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기는 DMZ 서버라는걸 이용하면 아주 간단하게되죠.;;
물론 저 처럼 DMZ설정이 없는 공유기도 있습니다.ㅠ -
전 이런것을 사용중입니다.
링크에 특수문자가 달려서 잘 읽히지를 않네요.
제 블로그에서 http file server를 찾아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 좋은글 잘 읽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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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나오는 공유기는 죄다 DMZ 서버 기능이 내장 되어있는 줄로 압니다. 없는건 본적이 없는데.. 혹시 있다면 죄송...^^
저는 'EFM네트웍스 ipTIME G304' 요거 사용중..^^-
2007/04/10 12:19 [Edit/Del]공유기는 쓰지 않다가 얼마전에 하나 TV 다니 공유기를 설치해 주더군요. 매뉴얼도 없고 해서 지원하는지 여부는 알 수 없네요. 제품 보고 한번 알아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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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애드센스 수표 첫 환전구글 애드센스 수표 첫 환전
Posted at 2007/03/21 19:09 | Posted in 블로그 관련 정보지난 주 구글로부터 애드센스 수표가 도착했습니다. 지난 12월말에 구글 애드센스를 달기 시작했으니 약 3개월만에 받은 수표군요. 많은 금액은 아니지만 그래도 공돈이 생긴 듯 기분이 좋더군요.
그제게 환전하러 은행에 갔습니다. 은행에 따라 수수료가 달라진다고하는데 월급 들어오고 같은 건물에 있는 국민은행으로 갔습니다. 담당자분 말고 다른 과장님이 이미 구글 수표를 다루었었는지 잘 아시고 계시더군요. 그분게 방법을 알려주어 환전을 하려는데 글쎄 신분증을 가지고가지 않아 환전하지 못하였습니다. 항상 지갑 속에 넣어두었는데 그날따라 신분증이 빠져 있었던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어제 수표를 환전 하였습니다. 환전은 생각보다 쉽더군요. 점심 시간인데도 환전하는 곳은 사람이 거의 없어 바로 바꿀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수수료 11,500원이 상당히 아깝군요.
혹시 수표를 1장이 아닌 2장, 3장을 모아서 가져가면 수표마다 따로 수수료를 내야하는지 아니면 1번의 수수료만 내면 되는지 아시는분 있나요?
어제 환전하면서 물어봤으면 됐을텐데 깜빡했네요.
구글 애드센스 수표 첫 환전구글 애드센스 수표 첫 환전
Posted at 2007/03/21 19:09 | Posted in 블로그 관련 정보지난 주 구글로부터 애드센스 수표가 도착했습니다. 지난 12월말에 구글 애드센스를 달기 시작했으니 약 3개월만에 받은 수표군요. 많은 금액은 아니지만 그래도 공돈이 생긴 듯 기분이 좋더군요.
그제게 환전하러 은행에 갔습니다. 은행에 따라 수수료가 달라진다고하는데 월급 들어오고 같은 건물에 있는 국민은행으로 갔습니다. 담당자분 말고 다른 과장님이 이미 구글 수표를 다루었었는지 잘 아시고 계시더군요. 그분게 방법을 알려주어 환전을 하려는데 글쎄 신분증을 가지고가지 않아 환전하지 못하였습니다. 항상 지갑 속에 넣어두었는데 그날따라 신분증이 빠져 있었던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어제 수표를 환전 하였습니다. 환전은 생각보다 쉽더군요. 점심 시간인데도 환전하는 곳은 사람이 거의 없어 바로 바꿀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수수료 11,500원이 상당히 아깝군요.
혹시 수표를 1장이 아닌 2장, 3장을 모아서 가져가면 수표마다 따로 수수료를 내야하는지 아니면 1번의 수수료만 내면 되는지 아시는분 있나요?
어제 환전하면서 물어봤으면 됐을텐데 깜빡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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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표 한장 당 수수료가 부가됩니다.
매달 수표를 받지 말고, 모아뒀다가 한번에 받거나
수수료가 저렴한 은행을 이용해보세요.
전 만원 냈거든요..-
2007/03/22 09:40 [Edit/Del]그럼 지불정지했다가 한번에 받는 방법을 써야겠군요. 그런데 구글은 잘릴 위험이 많다고해서 그 방법을 쓰기가 고민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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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료는 따로 내야하지만 우편료(5000)은 한번만 내면됩니다. 따라서 (수수료+우편료)x3 한 것보다는 적게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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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이번달에는 처음으로 구글애드센스 수입을 받을 듯 합니다. 다행히(?) 저는 미국 은행계좌로 자동 입금되도록 해서 수표구경을 못하고 아울러 수수료도 내지 않습니다.
저는 님보다 2배 이상의 시간이 걸렸는데 저보다 훨씬 빠른 기간에 수표를 받으시다니 역시 미니홈피성의 가족블로그는 한계가 있나 봅니다. 아무쪼록 계속해서 돈 많이 버세요~!-
2007/03/22 09:44 [Edit/Del]우리나라도 빨리 자동 입금이 되었으면 합니다. 기다리는 시간도 너무 오래고 환전하고, 수수료 물고 복잡합니다. 처음 받는 수입 미리 축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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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드센스에 매력을 느끼고 계시다면 제 웹사이트도 한번 방문해 주세요. 에드센스는 방문자에게 살짝 불쾌함을 줄수도 있지만 이건 그런점도 없답니다.
MS 오피스로 티스토리에 글 쓰기MS 오피스로 티스토리에 글 쓰기
Posted at 2007/02/27 18:53 | Posted in 블로그 관련 정보오늘 티스토리 공지 사항에 Blog API가 추가되었다는 공지 사항이 떳군요. 티스토리의 편집 기능이 아주 나쁜 것은 아니지만 그 동안 써온 워드프로세서에서 글을 쓰고 맞춤법 검사도하는 것이 훨씬 편합니다. 테터툴즈를 사용하는 블로그에서만 BlogAPI가 지원되어 MS Word나 Live Writer 등에서 글을 쓴 후 글을 게시할 수 있었습니다.
오늘 티스토리에서도 블로그 API를 지원한다고하여 한번 테스트겸 글을 올려볼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손에 아주 익숙한 워드프로세서는 한글(아래아 한글)인데 아쉽게도 한글은 아직 지원을 하지 못하네요. 그래서 MS Office에 포함된 MS Word로 글을 작성하여 보았습니다.
먼저 등록하기 전 환경 설정을 해야 합니다. 그 전에 티스토리의 환경 설정의 기타에서 Blog API 사용은 체크가 되어 있어야하구요.
- 오피스 아이콘을 눌러 게시 -> 블로그를 선택합니다.
- 블로그 계정 등록 창이 뜨면 [지금 등록]을 합니다.
- 새 블로그 계정에서 블로그 종류를 [기타]로 설정합니다.
- 자기 티스토리 블로그 설정을 합니다.
블로그 게시 URL은 자기 티스토리 주소를 적습니다.(저는 제 주소인 http://thinkfree.tistory.com/api 를 적었습니다.)
사용자 이름은 메일 계정을 적습니다.(예: abcde@mydomain.com)
암호는 암호를 설정하였구요.
- 그러면 다음 그림이 나타나는데 "예"를 눌러 다음으로 넘어갑니다.
- 저는 다중 블로그를 운영하기 때문에 이 방법으로 2개의 블로그를 등록하였습니다.(여기까지는 1번만 설정하면 됩니다.)
- 이제 블로그에서 글을 작성합니다.
- 리본에 게시가 나타나 있는데 게시를 누릅니다.(삼각형 아이콘을 눌러 게시를 하거나 초안으로 게시를 할 수 있습니다.)
- 다중 블로그일 경우 어느 블로그에 글을 올릴 것인지 묻는 창이 뜹니다.
- 다시 블로그 접속 이름과 계정을 묻습니다. 이름과 암호를 입력하고 [확인]을 누릅니다.
- 이렇게 하여 올린 글이 이 글입니다.
Blog API를 이용하여 올리는 첫 글이 되네요.
올리고 나니 몇 가지 버그가 눈에 띄이네요.
- 순서대로 적기 위해 번호를 적었는데 모두 1로 바뀌어 버렸네요.
- 그림 크기가 확대되어 나오네요.
블로그 카테고리를 설정할 수가 없네요. 예전 Live Writer로 테터툴즈로 만든 블로그에 올릴 때에는 있었던 것 같은데 카테고리 설정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MS 오피스로 티스토리에 글 쓰기MS 오피스로 티스토리에 글 쓰기
Posted at 2007/02/27 18:53 | Posted in 블로그 관련 정보오늘 티스토리 공지 사항에 Blog API가 추가되었다는 공지 사항이 떳군요. 티스토리의 편집 기능이 아주 나쁜 것은 아니지만 그 동안 써온 워드프로세서에서 글을 쓰고 맞춤법 검사도하는 것이 훨씬 편합니다. 테터툴즈를 사용하는 블로그에서만 BlogAPI가 지원되어 MS Word나 Live Writer 등에서 글을 쓴 후 글을 게시할 수 있었습니다.
오늘 티스토리에서도 블로그 API를 지원한다고하여 한번 테스트겸 글을 올려볼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손에 아주 익숙한 워드프로세서는 한글(아래아 한글)인데 아쉽게도 한글은 아직 지원을 하지 못하네요. 그래서 MS Office에 포함된 MS Word로 글을 작성하여 보았습니다.
먼저 등록하기 전 환경 설정을 해야 합니다. 그 전에 티스토리의 환경 설정의 기타에서 Blog API 사용은 체크가 되어 있어야하구요.
- 오피스 아이콘을 눌러 게시 -> 블로그를 선택합니다.
- 블로그 계정 등록 창이 뜨면 [지금 등록]을 합니다.
- 새 블로그 계정에서 블로그 종류를 [기타]로 설정합니다.
- 자기 티스토리 블로그 설정을 합니다.
블로그 게시 URL은 자기 티스토리 주소를 적습니다.(저는 제 주소인 http://thinkfree.tistory.com/api 를 적었습니다.)
사용자 이름은 메일 계정을 적습니다.(예: abcde@mydomain.com)
암호는 암호를 설정하였구요.
- 그러면 다음 그림이 나타나는데 "예"를 눌러 다음으로 넘어갑니다.
- 저는 다중 블로그를 운영하기 때문에 이 방법으로 2개의 블로그를 등록하였습니다.(여기까지는 1번만 설정하면 됩니다.)
- 이제 블로그에서 글을 작성합니다.
- 리본에 게시가 나타나 있는데 게시를 누릅니다.(삼각형 아이콘을 눌러 게시를 하거나 초안으로 게시를 할 수 있습니다.)
- 다중 블로그일 경우 어느 블로그에 글을 올릴 것인지 묻는 창이 뜹니다.
- 다시 블로그 접속 이름과 계정을 묻습니다. 이름과 암호를 입력하고 [확인]을 누릅니다.
- 이렇게 하여 올린 글이 이 글입니다.
Blog API를 이용하여 올리는 첫 글이 되네요.
올리고 나니 몇 가지 버그가 눈에 띄이네요.
- 순서대로 적기 위해 번호를 적었는데 모두 1로 바뀌어 버렸네요.
- 그림 크기가 확대되어 나오네요.
블로그 카테고리를 설정할 수가 없네요. 예전 Live Writer로 테터툴즈로 만든 블로그에 올릴 때에는 있었던 것 같은데 카테고리 설정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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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드 버전이 다른걸까요? 왜 제 ms-word에는 "게시" 라는 항목이 없는걸까요?
설명 순서의 첫번째 단계에서 부터 문제가 되네요. ㅡㅡ;; -
네이버 블로그 접속 불능네이버 블로그 접속 불능
Posted at 2007/01/04 09:53 | Posted in 블로그 관련 정보오늘이 네이버 블로그 시즌 2 오픈일이네요.
새로운 네이버 블로그를 보기 위해 접속해 보니 연결 실패
무지 많은 사람들이 한꺼번에 접속하고 있나 봅니다.
설마 프로그램 문제 때문에 접속이 안되는건 아니겠죠.
그런데 주소에 section.blog.naver.com이라 나오는데
section은 무엇을 하는데 사용하는 서버인지 궁금합니다.
한 시간 후에나 들어가 봐야겠네요.
다시 들어가보니 또 이렇게 바뀌었네요.
뭔가 예상하지 못한 일이 일어나고 있나봅니다.
네이버 블로그 접속 불능네이버 블로그 접속 불능
Posted at 2007/01/04 09:53 | Posted in 블로그 관련 정보오늘이 네이버 블로그 시즌 2 오픈일이네요.
새로운 네이버 블로그를 보기 위해 접속해 보니 연결 실패
무지 많은 사람들이 한꺼번에 접속하고 있나 봅니다.
설마 프로그램 문제 때문에 접속이 안되는건 아니겠죠.
그런데 주소에 section.blog.naver.com이라 나오는데
section은 무엇을 하는데 사용하는 서버인지 궁금합니다.
한 시간 후에나 들어가 봐야겠네요.
다시 들어가보니 또 이렇게 바뀌었네요.
뭔가 예상하지 못한 일이 일어나고 있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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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블로그는 들어가지더군요...
제 블로그에 로그인해서 보니까 이래저래 초보들에게 많이 편한 부분이 있네요
고급적으로도 바꿀 수 있게 되어있는듯 하구요 ^^ 첫 느낌은 괜찮습니다.-
2007/01/04 11:04 [Edit/Del]저도 이제 들어가지네요. 디자인을 쉽게 바꿀 수 있다는 것, 아마 이게 초보자들에게는 가장 좋은 것이긴 하겠지만 그 외에 바뀐점은 잘 눈에 안 띄이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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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ction.blog.naver.com 은 그냥 블로그 서비스의 메인 페이지입니다.
아마 시즌2 서비스로 바뀌느라고 잠깐 접근이 안되는 것 같네요. ^^-
2007/01/04 11:05 [Edit/Del]네이버 블로그는 만들어두고 거의 안들어가서요. 그게 블로그 메인 페이지였군요. 예정 시간보다 늦게 진척이 되어 뭔가 다른 일이 있나 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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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블로그를 만드는 15가지 방법인기블로그를 만드는 15가지 방법
Posted at 2007/01/02 16:52 | Posted in 블로그 관련 정보원본 출처 : WOWWEB!!! 님의 인기 블로그가 되는 15가지 방법
원본 글에는 플래시로 작성된 슬라이드가 있으나 여기서는 슬라이드는 포함되지 않았습니다. 슬라이드까지보려면 위의 원본 출처로 가시면 됩니다.
아래 내용부터가 원본 글입니다.
에서 Scoble부부(Robert Scoble
과 Maryam Scoble
)가 발표한 10 Ways To A Killer Blog
라는 Presenteation 내용이다. 이와 함께 아래에는 본 컨퍼런스에 참여한 블로거들의 포스트를 참고하여 Scoble 부부의 발표내용을 부족하나마 정리해 보았다. Presentation의 타이틀에는 10가지라고 명명되어 있지만 실제로는 아래와 같이 15가지를 말하고 있다. 2. Read other blogs - 다른 블로그를 방문하여 읽어라. 다른 이들의 블로그를 방문하는 순간 당신은 이미 블로거다. 당신이 관심가지고 좋아하는 주제에 대한 블로그를 꾸준히 방문하고 또 격려/성원하라. '관계'가 만들어지는 계기가 된다.
3. Pick a niche you can own (be different) - 모든 사람은 검색으로, 구글을 통해 세상과 대화한다. 일반인들이 애용하는, 시의적절한 키워드(또는 분야)에 대해 자주 언급하였다면 때에따라 당신은 검색결과의 상위에 노출될 것이고 많은 독자를 얻게 될것이다.(예를 들어 blog about the London Underground
라는 블로그는 매우 지루한 주제의 블로그라 생각되지만 런던 지하철 폭발사건이 있은 후 이 블로그는 검색에 의해 순식간에 인기블로그로 변모하였다. 이후 이 블로그에 기재된 독특한 포스트들이 인기를 끌기 시작했다.)4. Link to other blogs - 다른 블로그 포스트의 링크를 걸어라. 그리고 링크한 포스트에 덧글을 남겨라. 블로거들은 일반적으로 리퍼러를 통해 방문자들의 동향을 확인한다(포털 블로거들은 제외). 따라서 그들에 대한, 그들의 주목을 끌만한 주제에 대해 블로깅을 하고 링크를 걸어라.
5. Admit mistakes - 실수를 인정하라. 실수나 실언으로 인해 부정적인 덧글이나 욕설이 남겨지더라도 떳떳하게 인정할 경우 방문자들의 태도는 다시 긍정적으로 변화한다. 실생활에서 처럼 실수를 인정하는 길만이 독자들로부터 신뢰를 얻는 최선의 방법이다.
6. Write good headlines - 낚시(?)를 잘 하라. 방문자는 주로 검색엔진(제목)과 Feed(메타블로그 or 리더기-제목)를 통해 정보를 습득한다. 멋진 제목은 검색결과페이지에서 Feed 목록에서 당신의 포스트를 눈에 띄게 해줄 것이다.(물론 좋은 내용이 수반되어야 함은 필수)
7. Use other media - 일반적으로 오프라인보다 온라인에서 읽기속도가 30%가량 떨어진다고 한다. 따라서 podcast, vedio, image 등을 적극적으로 활용(트래픽에 영향을 주지않도록 관련 서비스를 활용한다. Youtube, Flickr 등)할 경우 방문자의 가독성과 빠른 이해에 도움을 주므로 동일한 내용이라도 다양한 방법으로 차별화를 꾀하도록 하라. (Techcruch의 경우 모든 포스트에 이미지를 이용하고 있다.)
8. Have a voice - 기교적으로만 글을 쓰려 노력하지 말고 인간적인 면을 보여라. 친한 누군가(친구나 와이프)와 이야기하듯이 글을 쓰라.
9. Get outside the blogosphere - 다양한 모임과 이벤트 등 활발한 오프라인 활동을 통해서 블로거들과 Face to face 관계를 맺어라. 그러면 더 많은 링크와 독자를 얻게될 것이다. 오프라인 활동 또한 다양한 미디어(Flickr, Youtube 등)를 통해 포스팅하라. 이를 확인하기 위해서라도 그들은 당신의 블로그를 방문할 것이다.
10. Market yourself - 적극적으로 마케팅하라. 아직까지 명함에 블로그 주소를 포함한 사람은 별로 없다. 명함 등과 같이 자신의 블로그를 홍보할 수 있는 모든 방법을 이용하라.
11. Write well - 항상 오타를 확인하고 배포 전에 다시 한번 문장을 확인하라. 글의 상단에 주제를 배치하고 글의 길이가 길 수록 완독률이 떨어지므로 글의 제목과 첫번째 단락이 독자가 포스트를 읽을지 말지를 결정하는 중요한 요인이라는 것을 명심하라. 또한 글쓰기 등에 관한 책을 꾸준히 읽고 글쓰기 능력을 배가하라.
12. Expose yourself - 당신만의 스타일(개성)을 드러내라. 마치 신문기사와 같은 문구로 포스팅하지 말라. 100개중 한두개 정도는 당신의 개인적 관심을 드러내어 주제의 지루함을 방지하라.
13. Help other people blog - 당신이 블로깅을 하며 배운 것을 공유하고 새로운 블로거들의 목소리를 전해 그들이 블로고스피어에 적응하도록 도와라.
14. Engage with commenters - 다른 이들의 블로그에 덧글이나 트랙백을 남겨 대화에 참여하라. 독자들은 종종 덧글/트랙백을 통해 당신의 블로그를 방문하곤 한다.
15. Keep your integrity - 항상 정직함을 유지하고 자신에 대해 숨기거나 독자들을 속이려 하지 말아라. 어떠한 광고형 포스팅을 하거나 상업적 목적을 위한 어떤 댓가를 받았을땐 숨기지 말고 이를 밝혀라. (Edelman의 Wal-Mart 가짜블로그
사건이 한 예이다.)인기블로그를 만드는 15가지 방법인기블로그를 만드는 15가지 방법
Posted at 2007/01/02 16:52 | Posted in 블로그 관련 정보원본 출처 : WOWWEB!!! 님의 인기 블로그가 되는 15가지 방법
원본 글에는 플래시로 작성된 슬라이드가 있으나 여기서는 슬라이드는 포함되지 않았습니다. 슬라이드까지보려면 위의 원본 출처로 가시면 됩니다.
아래 내용부터가 원본 글입니다.
에서 Scoble부부(Robert Scoble
과 Maryam Scoble
)가 발표한 10 Ways To A Killer Blog
라는 Presenteation 내용이다. 이와 함께 아래에는 본 컨퍼런스에 참여한 블로거들의 포스트를 참고하여 Scoble 부부의 발표내용을 부족하나마 정리해 보았다. Presentation의 타이틀에는 10가지라고 명명되어 있지만 실제로는 아래와 같이 15가지를 말하고 있다. 2. Read other blogs - 다른 블로그를 방문하여 읽어라. 다른 이들의 블로그를 방문하는 순간 당신은 이미 블로거다. 당신이 관심가지고 좋아하는 주제에 대한 블로그를 꾸준히 방문하고 또 격려/성원하라. '관계'가 만들어지는 계기가 된다.
3. Pick a niche you can own (be different) - 모든 사람은 검색으로, 구글을 통해 세상과 대화한다. 일반인들이 애용하는, 시의적절한 키워드(또는 분야)에 대해 자주 언급하였다면 때에따라 당신은 검색결과의 상위에 노출될 것이고 많은 독자를 얻게 될것이다.(예를 들어 blog about the London Underground
라는 블로그는 매우 지루한 주제의 블로그라 생각되지만 런던 지하철 폭발사건이 있은 후 이 블로그는 검색에 의해 순식간에 인기블로그로 변모하였다. 이후 이 블로그에 기재된 독특한 포스트들이 인기를 끌기 시작했다.)4. Link to other blogs - 다른 블로그 포스트의 링크를 걸어라. 그리고 링크한 포스트에 덧글을 남겨라. 블로거들은 일반적으로 리퍼러를 통해 방문자들의 동향을 확인한다(포털 블로거들은 제외). 따라서 그들에 대한, 그들의 주목을 끌만한 주제에 대해 블로깅을 하고 링크를 걸어라.
5. Admit mistakes - 실수를 인정하라. 실수나 실언으로 인해 부정적인 덧글이나 욕설이 남겨지더라도 떳떳하게 인정할 경우 방문자들의 태도는 다시 긍정적으로 변화한다. 실생활에서 처럼 실수를 인정하는 길만이 독자들로부터 신뢰를 얻는 최선의 방법이다.
6. Write good headlines - 낚시(?)를 잘 하라. 방문자는 주로 검색엔진(제목)과 Feed(메타블로그 or 리더기-제목)를 통해 정보를 습득한다. 멋진 제목은 검색결과페이지에서 Feed 목록에서 당신의 포스트를 눈에 띄게 해줄 것이다.(물론 좋은 내용이 수반되어야 함은 필수)
7. Use other media - 일반적으로 오프라인보다 온라인에서 읽기속도가 30%가량 떨어진다고 한다. 따라서 podcast, vedio, image 등을 적극적으로 활용(트래픽에 영향을 주지않도록 관련 서비스를 활용한다. Youtube, Flickr 등)할 경우 방문자의 가독성과 빠른 이해에 도움을 주므로 동일한 내용이라도 다양한 방법으로 차별화를 꾀하도록 하라. (Techcruch의 경우 모든 포스트에 이미지를 이용하고 있다.)
8. Have a voice - 기교적으로만 글을 쓰려 노력하지 말고 인간적인 면을 보여라. 친한 누군가(친구나 와이프)와 이야기하듯이 글을 쓰라.
9. Get outside the blogosphere - 다양한 모임과 이벤트 등 활발한 오프라인 활동을 통해서 블로거들과 Face to face 관계를 맺어라. 그러면 더 많은 링크와 독자를 얻게될 것이다. 오프라인 활동 또한 다양한 미디어(Flickr, Youtube 등)를 통해 포스팅하라. 이를 확인하기 위해서라도 그들은 당신의 블로그를 방문할 것이다.
10. Market yourself - 적극적으로 마케팅하라. 아직까지 명함에 블로그 주소를 포함한 사람은 별로 없다. 명함 등과 같이 자신의 블로그를 홍보할 수 있는 모든 방법을 이용하라.
11. Write well - 항상 오타를 확인하고 배포 전에 다시 한번 문장을 확인하라. 글의 상단에 주제를 배치하고 글의 길이가 길 수록 완독률이 떨어지므로 글의 제목과 첫번째 단락이 독자가 포스트를 읽을지 말지를 결정하는 중요한 요인이라는 것을 명심하라. 또한 글쓰기 등에 관한 책을 꾸준히 읽고 글쓰기 능력을 배가하라.
12. Expose yourself - 당신만의 스타일(개성)을 드러내라. 마치 신문기사와 같은 문구로 포스팅하지 말라. 100개중 한두개 정도는 당신의 개인적 관심을 드러내어 주제의 지루함을 방지하라.
13. Help other people blog - 당신이 블로깅을 하며 배운 것을 공유하고 새로운 블로거들의 목소리를 전해 그들이 블로고스피어에 적응하도록 도와라.
14. Engage with commenters - 다른 이들의 블로그에 덧글이나 트랙백을 남겨 대화에 참여하라. 독자들은 종종 덧글/트랙백을 통해 당신의 블로그를 방문하곤 한다.
15. Keep your integrity - 항상 정직함을 유지하고 자신에 대해 숨기거나 독자들을 속이려 하지 말아라. 어떠한 광고형 포스팅을 하거나 상업적 목적을 위한 어떤 댓가를 받았을땐 숨기지 말고 이를 밝혀라. (Edelman의 Wal-Mart 가짜블로그
사건이 한 예이다.)-
16. hidden sex (문법맞나..) - 남성블로거라면 문체를 최대한 소녀스레 위장하고,
분홍,연보라 위주의 병약한 색상 배색과 생태피라미드 하위권에 위치한 각종 허약한 동식물들을 벽지 삼아 당사자 성별의 추리를 방해하여 혐의를 여성으로 유도하라. 아직까진 전문블로그는 남성유저가 많기에 무조건 여자인척 하는게 자비로운 클릭질을 도모한다.
^^ 지나가다 들렸는데,님의 유용한 정보를 잘 보다가,
장난기가 들어서요.. 죄송합니다....(지우셔도 되요)
좋은 하루 되세요~-
2007/01/04 11:06 [Edit/Del]오른쪽 메뉴에서 제목만 보고 삭제해 버릴려고했는데 아니군요. 좋은 방법인데 그렇게까지는 하고 싶진 안네요. 역시 좋은 하루 되세요.
-
라이코스와 티스토리 무슨 관계?라이코스와 티스토리 무슨 관계?
Posted at 2006/12/28 10:05 | Posted in 블로그 관련 정보블로그를 이전하였기 때문에 글이 몇개 밖에 안된다. 그리고 이제 시작하는 것이기 때문에 블로그로 들어오는 곳도 올블로그, 이올린, 티스토리나 다음, 네이버와 같은 검색 사이트 정도 밖에 되지 않는다.
가끔씩 개인 사이트를 통해서 오는 경우도 있는데 그건 내가 답글을 달았거나 하였을 때 그 글을 보고 누가 적었나 궁금해서 오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오늘 리퍼러를 보다보니 옛날 생각이 나게하는 주소가 올라와 있다.
라이코스
몇년 전까지만해도 야후와 알타비스타 등과 함께 세계적인 검색 사이트였는데 실적이 부진하여 다음에 매각이 된 회사다.
어떻게 들어왔을까 하고 들어가 보니 이런 화면이나온다.
일부만 화면 갈무리하였다.
광고 검색창위에 커다란 글씨로 티스토리라고 쓰여있다.
라이코스 글자만큼 큼지막하다.
라이코스와 티스토리가 무슨 관계가 있을까?
라이코스가 다음의 자회사이기 때문에 협력을한 티스토리를 광고해주는 것일까?
그리고 다음으로 궁금해지는건
라이코스 옆의 글씨
블로그, 웹, 이미지
블로그가 가장 먼저 나온다.
블로그를 전문으로 검색해 주나.
몇가지 검색어를 입력해보았다.
그리고 검색 결과 나온 주소를 확인해 보니 블로그 관련 주소가 가장 눈에 띄인다.
다음에서 라이코스를 블로그 전문 검색으로 만들려고 그러나?
그래서 제일 첫머리에 티스토리 문구까지 넣어주는걸까?
라이코스와 티스토리 무슨 관계?라이코스와 티스토리 무슨 관계?
Posted at 2006/12/28 10:05 | Posted in 블로그 관련 정보블로그를 이전하였기 때문에 글이 몇개 밖에 안된다. 그리고 이제 시작하는 것이기 때문에 블로그로 들어오는 곳도 올블로그, 이올린, 티스토리나 다음, 네이버와 같은 검색 사이트 정도 밖에 되지 않는다.
가끔씩 개인 사이트를 통해서 오는 경우도 있는데 그건 내가 답글을 달았거나 하였을 때 그 글을 보고 누가 적었나 궁금해서 오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오늘 리퍼러를 보다보니 옛날 생각이 나게하는 주소가 올라와 있다.
라이코스
몇년 전까지만해도 야후와 알타비스타 등과 함께 세계적인 검색 사이트였는데 실적이 부진하여 다음에 매각이 된 회사다.
어떻게 들어왔을까 하고 들어가 보니 이런 화면이나온다.
일부만 화면 갈무리하였다.
광고 검색창위에 커다란 글씨로 티스토리라고 쓰여있다.
라이코스 글자만큼 큼지막하다.
라이코스와 티스토리가 무슨 관계가 있을까?
라이코스가 다음의 자회사이기 때문에 협력을한 티스토리를 광고해주는 것일까?
그리고 다음으로 궁금해지는건
라이코스 옆의 글씨
블로그, 웹, 이미지
블로그가 가장 먼저 나온다.
블로그를 전문으로 검색해 주나.
몇가지 검색어를 입력해보았다.
그리고 검색 결과 나온 주소를 확인해 보니 블로그 관련 주소가 가장 눈에 띄인다.
다음에서 라이코스를 블로그 전문 검색으로 만들려고 그러나?
그래서 제일 첫머리에 티스토리 문구까지 넣어주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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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에 드실련지 모르겠습니다만 소나무를 도트로 찍어봤습니다. 블로그 아이콘으로 사용하신다고 하셔서 외곽선을 먹이고 바탕은 투명으로 했는데 -_-;
http://www.acoc.co.kr/surace/attach/1/1350189002.gif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