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끄적거림'에 해당되는 글 165건
- [종료] 네이버에서 1주일동안 전곡 감상 체험권 발급 이벤트합니다. (1) 2011/11/29
- 자음 퀴즈 종결자 사이트 소개 (1) 2011/05/12
- 나는 가수다 내가 부르고픈 남의 노래 무편집 동영상 2011/05/09
- 신발끈 안 풀리게 묶는 방법 2011/04/13
- 일정 관리 참고 글 2011/01/31
- 자신의 신용 상태가 얼마나 되는지 무료로 알려주는 사이트 2010/09/02
- 태풍의 경로를 실시간 알려주는 사이트 2010/09/02
- 아침을 기분 좋게 - 소녀시대와 함께하는 모닝콜 (4) 2010/05/08
- 나로호 발사 성공 - 네이비가 가장 빠르군요. 2009/08/25
- LG텔레콤 - 로그인이 안되는 이유가 뭐야? 2009/06/08
- 아르고폰을 PC에 연결하여 파일을 빠르게 복사하기 2009/06/03
- 한글과컴퓨터 회장이된 안철수 연구소 의장 2009/05/21
- 아르고폰에서 샌디스크 4기가 인식 오류 - 아르고폰 오류나 샌디스크 오류냐? 2009/05/21
- 아르고폰에서 MP3 파일을 외장 메모리에 넣기 2009/05/15
- 아르고폰 개통일자 확인하는 방법 2009/05/15
- 쿠키폰으로 찍은 사진들 2009/05/05
- 쿠키폰으로 찍은 사진들 (2) 2009/05/05
- 2009년 무한도전 달력 2008/12/16
- 2009년 무한도전 달력 (2) 2008/12/16
- 한글 대신 엑셀 써~ 조선일보의 막가파식 엑셀 사랑 2008/10/27
- 한글 대신 엑셀 써~ 조선일보의 막가파식 엑셀 사랑 (38) 2008/10/27
- 2MB의 당선을 예언한 역술가의 암울한 예언 2008/10/22
- 2MB의 당선을 예언한 역술가의 암울한 예언 (12) 2008/10/22
- 강만수 장관님의 주옥 같은 어록들 2008/10/07
- 강만수 장관님의 주옥 같은 어록들 (4) 2008/10/07
- 식약청간 MB, "멜라민이란 말이 없네.." 2008/09/30
- 식약청간 MB, "멜라민이란 말이 없네.." (14) 2008/09/30
- 러시아 디자이너가 만든 환상적인 바탕 화면들 2008/09/24
- 러시아 디자이너가 만든 환상적인 바탕 화면들 (9) 2008/09/24
- 티스토리 초대장 배포합니다.(20장) 2008/09/19
[종료] 네이버에서 1주일동안 전곡 감상 체험권 발급 이벤트합니다.[종료] 네이버에서 1주일동안 전곡 감상 체험권 발급 이벤트합니다.
Posted at 2011/11/29 10:29 | Posted in 끄적거림-
OSNews sonamu2011/11/29 18:26 [Edit/Del] [Reply]5만명을 넘어서 마감되었습니다.
자음 퀴즈 종결자 사이트 소개자음 퀴즈 종결자 사이트 소개
Posted at 2011/05/12 09:35 | Posted in 끄적거림ㅅㅈㅇㅇㅈㅈㄱ과 같은 말은 이미 고전이 되어 버렸죠.
여자 친구 또는 남자 친구가 문자로 자음 초성만 가지고 문자를 보냈을 때 이게 무슨 뜻으로 보냈는지 암호 해독하는 재미도 있지만 풀리지 않으면 답답하죠.
이럴 때 자음퀴즈, 초성퀴즈 족보 사이트 jaum.kr을 이용하면 편합니다.
ㅅㅈㅇㅇㅈㅈㄱ을 넣어 보니 사진없음자작극이라고 나오네요.
뜻을 알고 있는 자음이라면 직접 등록도 할 수 있습니다.
자음 초성만 가지고 쓴 문자 메시지나 게시판 글을 해독할 때 아주 유용합니다.
자음 퀴즈, 초성 퀴즈 족보 사이트 : jaum.kr
나는 가수다 내가 부르고픈 남의 노래 무편집 동영상나는 가수다 내가 부르고픈 남의 노래 무편집 동영상
Posted at 2011/05/09 22:27 | Posted in 끄적거림다음에서 동영상을 공개하고 있군요.
나는 가수다 5월 8일 경연 내가 부르고픈 남의 노래 무편집 동영상입니다..
임재범의 빈잔
이소라의 No 1
박정현 이젠 그랫으면 좋겠네
BMK 그대 내게 다시
김연우 미련
김범수 그대의 향기
윤도현 마법의 성
신발끈 안 풀리게 묶는 방법신발끈 안 풀리게 묶는 방법
Posted at 2011/04/13 17:26 | Posted in 끄적거림일정 관리 참고 글일정 관리 참고 글
Posted at 2011/01/31 09:52 | Posted in 끄적거림자신의 신용 상태가 얼마나 되는지 무료로 알려주는 사이트자신의 신용 상태가 얼마나 되는지 무료로 알려주는 사이트
Posted at 2010/09/02 12:24 | Posted in 끄적거림자신의 신용 상태가 얼마나 되는지 궁금하시지 않는지요? 자신의 신용 상태에 따라 대출이자나 금액 등도 결정을 받죠. 신용 조회하는 서비스가 대개 유료로 서비스를 하는데 무료로 서비스하는 곳이 있군요.
새희망네트워크라고 한국자산관리공사(http://www.hopenet.or.kr/)에서 운영하는 사이트에서 제공을 하고 있습니다. 공사에서 하는 것이라 조금 믿음이 가는 곳입니다.
가입한 후 바로 사용이 가능한데 이용 하기 위해서는 공인 인증서를 등록해야 합니다. 은행 같은 곳에서 받은 공인 인증서를 이용하면 됩니다.
신용 평점/등급/카드정보/대출정보/연체정보/보증정보/조회정보 등을 보여 주네요.
전 연체 안하고 이자도 꼬박꼬박 내고 했는데 2등급이네요.
단점이 한가지 있는데 nProtect를 깔아라고 나옵니다.
여기서 조회한다고하여 신용 점수가 깍이고 하지는 않습니다.
태풍의 경로를 실시간 알려주는 사이트태풍의 경로를 실시간 알려주는 사이트
Posted at 2010/09/02 10:33 | Posted in 끄적거림실시간으로 태풍이 위치를 알려 주는 사이트가 있네요.
http://weathernews.co.kr/typhoon/
오늘 9시 태풍 7호 곤파스 상태입니다.
아침을 기분 좋게 - 소녀시대와 함께하는 모닝콜아침을 기분 좋게 - 소녀시대와 함께하는 모닝콜
Posted at 2010/05/08 15:50 | Posted in 끄적거림나로호 발사 성공 - 네이비가 가장 빠르군요.나로호 발사 성공 - 네이비가 가장 빠르군요.
Posted at 2009/08/25 17:31 | Posted in 끄적거림나로호가 발사 성공했네요.
이번에도 실패하면 어쩌지하는 걱정을 많이했는데 참 다행입니다.
나로호 발사 성공을 기념해서 네이버가 먼저 초기 화면 로고를 바꿨군요.
이번에 발사 성공을 했지만
우리나라 독자적으로 쏜게 아니고 러시아의 힘을 빌렸다는게 너무나 아쉽습니다.
우리 기술로만 만든 위성을 발사할 수 있는 날이 빨리 왔으면 합니다.
식사하고 왔더니 실패란다.
LG텔레콤 - 로그인이 안되는 이유가 뭐야?LG텔레콤 - 로그인이 안되는 이유가 뭐야?
Posted at 2009/06/08 19:44 | Posted in 끄적거림몇일 후면 LG텔레콤 쓴지 1달이 되는 날이다. 지금까지 얼마나 사용하였는지 사용 요금을 알아보기 위해 로그인을 하니 로그인이 안된다.
분명하게 ID와 비밀번호를 똑바로 입력했는데 "고객님 ID 또는 비밀 번호를 확인해 주세요." 메시지가 뜨면서 로그인이 안되니 "어라 내개 잘못 입력했나. 다시 입력해 봐야지" 하고 몇번을 입력해 보았다.
비밀번호를 몇가지 쓰기 때문에 비밀 번호를 이리 저리 바꾸어보고, 혹시나 ID가 잘못되었나 ID도 바꾸어봐도 안된다. 분명 몇일 전에 로그인해서 잘 사용했는데
ID 찾기를 해서 ID를 찾아보니 처음 입력한 암호가 맞다.
그래서 다시 비빌번호 찾기로 찾아보니 휴대폰 인증, 메일 인증, 공인 인증서 인증 3가지가 있는데 먼저 휴대폰 인증을 통해 비밀번호를 초기화하고 그 비밀번호로 로그인해도 마찬가지로 안된다.
공인인증서로해보고 메일로해보아도 역시 안된다.
혹시나 나 말고 다른 분들은 잘되나 게시판에 물어보니 딴 분도 안된단다.
그리고 조금 후에 다른 분도 안된다는 글까지 올라왔다.
이것 때문에 근 1시간 정도 시간 낭비한것 같다.
별것도 아닌것 가지고 시간 낭비하니 유쾌하지 않은 기분이 든다.
LG텔레콤 정도면 조그만 기업은 아닐텐데 이런 오류를 일으키다니.
내가 쓴 글에 누가 답글을 썼는데 답글을 보니 예전에도 이런 오류가 종종 있었다고한다.
혹시 해킹이 아닐까하는 의심도 들지만 설마 해킹까지 됐을려고 하는 위안을 삼아본다.
여하튼 몇백만 회원을 둔 업체에서 이정도 밖에 관리를 못하다니 참 어이가 없을뿐이다.
아르고폰을 PC에 연결하여 파일을 빠르게 복사하기아르고폰을 PC에 연결하여 파일을 빠르게 복사하기
Posted at 2009/06/03 19:18 | Posted in 끄적거림아르고폰은 MP3뿐만 아니라 동영상 재생도 가능하다. 동영상이나 MP3를 듣기 위해서는 내장 메모리 또는 외장 메모리로 옮겨야하는데 내장 메모리는 용량이 적기 때문에 옮기는 의미가 없다. 동영상이나 MP3를 들을 목적이라면 외장 메모리가 필수다.
아르고폰에서 PC와 연결하여 동영상을 옮길 수 있는데 속도가 환장적이다. LG Mobile Manager를 이용하여도 이동 디스크로 인식하여 옮겨도 속도가 너무 느리다.
USB로 연결한 메모리 리더기로 연결하면 빠르게 복사가 가능하지만 그럴러면 뒤 뚜껑을 열고, 배터리를 빼고 메모리를 뺀 후 USB 리더기에 연결하여 복사하고 다시 휴대폰에 메모리 꽂고, 배터리 꼽고, 뚜껑을 닫아야하는 번거로운 작업을 해야한다. 외장 메모리는 편하게 빼고 꼽게 만들지 왜 이리 불편하게 만들었는지 의아할뿐이다. 쿠키폰의 경우 외부에 메모리 단자가 있어 꼽고 빼기가 아주 쉽다. 나중에 나오는 핸드폰은 외장 메모리 관리를 쉽게 만들어 주었으면 한다.
아르고폰과 PC와 바로 연결하면 속도가 아주 느린데 그나마 빠르게 연결하는 방법을 알았다. 통신 환경에서 PC 연결설정을 USB로 하는 것이다.
설정은
메뉴 > 설정 > 휴대폰 설정 > 09 통신 환경 > 01 PC 연결 설정에서 한다.
PC 연결 설정에는 다음 4가지가 있다.
Closed
USB 통신
115Kbps
19Kbps
이중 USB 통신으로 설정한다.
기본 값이 115Kbps다. KB도 아니고 Kb라니 얼마나 느린 속도인가.
USB 설정을 하고 PC와 연결하고 이동 디스크로 설정하여 파일 복사를 하면 전송 속도가 초당 1MB 정도 나온다. 아주 많은 양이 아니라면 배터리를 빼고하는 수고를 하지 않아도 된다.
하지만 아무리 그래도 USB 리더기로 직접 연결하는게 빠르다.
LG Class 4 SD 메모리로 연결하였는데 6MB가 조금 넘게 나온다. 6배 이상의 속도 차이다.
한글과컴퓨터 회장이된 안철수 연구소 의장한글과컴퓨터 회장이된 안철수 연구소 의장
Posted at 2009/05/21 19:37 | Posted in 끄적거림
한글과컴퓨터 회장이 안철수?
오늘 경제 신문의 으뜸이라고 자부하는 매일 경제 신문의 기사에 안철수씨가 한글과컴퓨터 회장으로 소개가 되었다. 물론 진짜로 한글과컴퓨터 회장이 된 것은 아니다. 한글과컴퓨터에는 회장이라는 직함 자체가 없고 대표이사도 안철수가 아니다. 안철수 연구소의 대표 이사는 김홍선이고 안철수씨는 이사회 의장이다.
그런데도 생뚱맞게 매일경제 신문에는 한글과컴퓨터에 없는 회장직을 만들고, 한컴과 관련이 없는 안철수 이사회 의장을 회장으로 올려 놓아 버렸다.
잠깐 기사의 내용을 살펴보자.
기사 내용 보기
물론 글을 쓴것을 보니 매일 경제 신문 기자가 쓴 것이 아니라 다른 분이 쓴 것 같다.
하지만 편집국에서는 이 정도의 실수는 알아 차리고 고쳐야하지 않을까?
아르고폰에서 샌디스크 4기가 인식 오류 - 아르고폰 오류나 샌디스크 오류냐?아르고폰에서 샌디스크 4기가 인식 오류 - 아르고폰 오류나 샌디스크 오류냐?
Posted at 2009/05/21 18:30 | Posted in 끄적거림몇일 전에 아르고폰을 구매하여 사용중이다.
아르고폰에 내장 메모리가 들어 있지만 그 용량이 작기 때문에, MP3를 듣거나, 사진 촬영을 하거나, 동영상 재생을 하기 위해서는 외장 메모리를 필요로 한다.
아르고폰의 외장 메모리는 4기가까지 지원하기 때문에 샌디스크의 4GB의 micro sd 카드를 구매하였다. 구매 후 휴대폰에 삽입하니 아무 문제없이 잘 동작하여 MP3 파일을 LG폰에서 재생을 하기 위해 ODF 파일 형식으로 변환한 후 잘 들었었다.
그러다 어제 뮤직온에서 다운로드한 DCF 파일을 옮기기 위해 SD 메모리를 뽑아 USB 리더에 연결하고 복사하였는데 휴대폰에 연결했는데 인식을 하지 못한다. 잘못 끼워졌나 해서 몇 번이나 반복해서 끼웠지만 마찬가지
휴대폰 액정 화면에 외장 메모리를 꽂으면 외장 메모리를 꽂은 모양의 아이콘이 나타나는데 그게 깨진 형태로 나타난다. 휴대폰이 인식을 하지 못하는 것이다.
아르고폰 문제인가 sandisk 메모리 카드 문제인가?
외장 메모리를 인식하지 못하는게 아르고폰 문제인지 외장 메모리 문제인지 알아봐야했다. 외장 메모리 문제면 외장 메모리를 AS 받고, 폰 문제이면 폰을 AS 받아야했다.
1. 휴대폰의 오류?
USB에 외장 메모리를 연결하여 컴퓨터에 연결하니 잘 인식한다. Fat32로 포맷을 다시해 보니 역시 포맷이되고 복사를 해도 복사가 잘된다. 그러나 휴대폰에 연결하면 인식을 하지 못한다. 컴퓨터에서 잘 인식하니 휴대폰의 오류?
2. 외장 메모리의 오류?
다른 메모리나 휴대폰이 없어 집에 가서 용량이 적은 1기가 짜리 다른 메모리 카드를 꽂아 보았다. 인식을 잘한다. 그럼 휴대폰은 멀쩡한데 메모리의 오류?
오늘 몇가지 더 확인해 보았다.
- 외장 메모리를 다른 휴대폰(햅틱)에 연결하니 인식을 한다. 그 기기에서 포맷한 후 아르고에 연결하니 인식 못한다.
- 다른 휴대폰의 동일한 기종의 4기가 외장 메모리를 빌려 아르고폰에 연결하니 인식을 한다.
- 외장 메모리를 다른 기기에 연결하니 인식 못하는 기기도 있고 인식하는 기기도 있다.(쿠키폰 인식 못함, 씨크릿 폰 인식)
두 개다 이상이 없는데 서로 궁합이 안 맞는걸까?
뽑기에 실패한건가?
어느 한 쪽의 문제로 밝혀지면 AS를 맡길텐데 고민스럽게도 만든다.
[추가] 2009년 6월 4일
LG 전자의 다른 SD 카드로 바꾸었습니다. 인식 잘하고 있네요.
아르고에서 인식 오류난 샌디스크 4기가 짜리 SD 메모리는 쿠키폰에서 인식 못합니다.
이걸 씨크릿 폰에서 인식시키니 잘되고, 햅틱에서도 잘 인식되었습니다.
아르고폰에서 MP3 파일을 외장 메모리에 넣기아르고폰에서 MP3 파일을 외장 메모리에 넣기
Posted at 2009/05/15 23:58 | Posted in 끄적거림아르고폰을 구입하니 딸려 나온 이어폰이 단순하게 듣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리모트 콘트롤 기능까지 있다. 선물해 준 쿠키폰에는 그냥 이어폰 기능만 있어 꼭 본체를 만져서 조작을해야 했는데 리모콘으로 조작을 하니 편하다.
그런데 리Mp3 파일을 변환하여 들으려하니 조금 많이 불편하다. 쿠키폰의 경우 MP3 파일을 쿠키폰에서 들을 수 있는 파일 형식으로 변환한 후 외장 메모리에 복사를 해 주면 그걸로 끝. MP3 플레이어로 그냥 들으면 됐다. 저작권 때문에 MP3 파일을 바로 들을 수는 없다.
아르고폰에서도 MP3 파일을 저작권 때문에 저작권이 보호되는 파일 형식으로 변환을 해 주어야 한다. 그런데 파일을 선택하고 기기로 전송을 하면 속도가 엄청나다. 변환하고 이걸 기계로 전송하는데 완전 모뎀 수준이다.(실제로 모뎀처럼까지 느리진 않다)
메모리 카드나 USB의 속도에 비해 현저하게 느려 100곡 정도 변환하면 1시간은 족히 기달려야한다.
이게 전화기 때문인지 LG 텔레콤의 정책 때문인지는 몰라도 여간 불편하고 번거럽다.
다른 전화기처럼 변환한 후 올리는 방법이 없을까?
방법은 있었다. 단지 몰랐을뿐이었다.
[아르고폰에서 MP3 파일을 변환한 후 외장 메모리로 복사하는 방법]
아르고폰에서 MP3 파일을 변환하기 위해서는 LGT에서 제공하는 LGT Mobile Manager를 이용해야한다. 공개된 프로그램이므로 구하여 사용하면 된다.
LGT 모바일 플레이어 다운로드하기 : 뮤직온 다운로드 사이트로 이동
1. LGT bobile manager를 설치하고 PC와 전화기를 연결한다.
- 변환 작업을 끝낼 때까지는 계속 연결된 상태로 유지해야한다.
2. 프로그램이 실행되면 메뉴를 눌러 [도구-DRM 파일 변환]을 누른다.
3. 그러면 아래 그림과 같이 불러오기 창이 뜬다.
4. 불러오기를 이용하여 MP3 파일을 불러온다. <Ctrl>, <Shift>를 이용하면 여러 개를 동시에 선택할 수 있다.
5. [변환]을 누르면 DRM이 적용된 ODF 파일로 변환된다.
6. 이제 외장 메모리에 복사하면된다.
LG 것은 \mp3에 삼성전자는 \system\mp3에 복사한다.
마지막 글귀를 보니 이건 아르고폰이 아니라 LGT(LG 텔레콤)의 정책인가 보다.
[참고]
아르고폰의 경우 이동식 디스크 > 다운로드 보관함 > MP3 에 복사해야 하네요.
아르고폰 개통일자 확인하는 방법아르고폰 개통일자 확인하는 방법
Posted at 2009/05/15 23:56 | Posted in 끄적거림휴대폰을 가개통하여 판매하는 일이 가끔 발생하기 때문에 내 휴대폰이 가개통하여 판매한 제품인지 궁금할 때가 있다.
어제 LG 아르고폰을 구매하여 받았는데 가개통일이 언제인지 확인해보니 내가 구입한 날짜라 가개통폰은 아닌 듯 하다.
아르고폰의 가개통일 확인 방법은 다음과 같다.
1) 핸드폰 화면에서 통화 아이콘 눌러 전화 모드 상태
2) ##10306# 입력
3) 상세 단추 클릭
4) 147789 입력
5) 통화 단추(화면이 아닌 실제 단추)
그러면 아르고폰의 개통 일자가 나온다.
쿠키폰으로 찍은 사진들쿠키폰으로 찍은 사진들
Posted at 2009/05/05 19:57 | Posted in 끄적거림얼마전에 LG CYON에서 나온 KU 9100 쿠키폰을 구입해서 사용하고 있다. 두께가 얇고, 무게도 가볍고, 디자인도 김태희 만큼 참 이쁘다. 가격 또한 만족할만하다. SKT에서 KFT로 번호 이동하며 구입했는데 만족할만하다.
쿠키폰 관련 리뷰들이 많이 있는데 여기서는 쿠키폰으로 찍은 사진들을 몇장 소개한다. 내가 직접 찍은 사진은 아니고 쿠키폰을 쓰고 있는 처가 찍은 사진이다. 전문지식이 없이 막 찍은 사진이므로 일반인들이 그냥 막 찍은 정도의 수준이라보면 된다. 그렇다고 내가 잘 찍는다는 말은 결코 아니다.
쿠키폰으로 찍은 사진을 Photoworks에서 리사이즈만 했다. 거기다가 블로그에 올리니 자동으로 또 리사이즈가 되었다. 사진을 클릭하면 쿠키폰으로 찍은 후 포토웍스에서 리사이즈한 800 크기로 나타난다.
CCD가 작아 빛의 양에 민감하다. 그래서 야외에서는 그나마 낫지만 실내에서는 조금 부족하다. 이건 쿠키폰뿐만 아니라 모든 폰 카메라의 제한점이라고 할 수 있다. 이런 제한을 벗어나려면 CCD 크기가 커저야하는데 그러면 아무래도 비싸지고 두꺼워져야한다. 비싸지는 것보다는 아무래도 두꺼워져 디자인이 예쁘게 나오지 않게 되기 때문에 폰카의 화질이 개선되지 못하는 이유일 듯 하다.
쿠키폰을 사진 기능으로 보고 구입할 분은 없겠지만 혹시 사진 품질이 어느 정도 되는지 알고 싶다면 참고하길 바란다.
쿠키폰으로 찍은 사진들쿠키폰으로 찍은 사진들
Posted at 2009/05/05 19:57 | Posted in 끄적거림얼마전에 LG CYON에서 나온 KU 9100 쿠키폰을 구입해서 사용하고 있다. 두께가 얇고, 무게도 가볍고, 디자인도 김태희 만큼 참 이쁘다. 가격 또한 만족할만하다. SKT에서 KFT로 번호 이동하며 구입했는데 만족할만하다.
쿠키폰 관련 리뷰들이 많이 있는데 여기서는 쿠키폰으로 찍은 사진들을 몇장 소개한다. 내가 직접 찍은 사진은 아니고 쿠키폰을 쓰고 있는 처가 찍은 사진이다. 전문지식이 없이 막 찍은 사진이므로 일반인들이 그냥 막 찍은 정도의 수준이라보면 된다. 그렇다고 내가 잘 찍는다는 말은 결코 아니다.
쿠키폰으로 찍은 사진을 Photoworks에서 리사이즈만 했다. 거기다가 블로그에 올리니 자동으로 또 리사이즈가 되었다. 사진을 클릭하면 쿠키폰으로 찍은 후 포토웍스에서 리사이즈한 800 크기로 나타난다.
CCD가 작아 빛의 양에 민감하다. 그래서 야외에서는 그나마 낫지만 실내에서는 조금 부족하다. 이건 쿠키폰뿐만 아니라 모든 폰 카메라의 제한점이라고 할 수 있다. 이런 제한을 벗어나려면 CCD 크기가 커저야하는데 그러면 아무래도 비싸지고 두꺼워져야한다. 비싸지는 것보다는 아무래도 두꺼워져 디자인이 예쁘게 나오지 않게 되기 때문에 폰카의 화질이 개선되지 못하는 이유일 듯 하다.
쿠키폰을 사진 기능으로 보고 구입할 분은 없겠지만 혹시 사진 품질이 어느 정도 되는지 알고 싶다면 참고하길 바란다.
2009년 무한도전 달력2009년 무한도전 달력
Posted at 2008/12/16 19:26 | Posted in 끄적거림PPT 문서가 있어서 JPG 파일로 변환하여 보았습니다.
경기가 불황이어서 그런지 달력 인심도 후하지 않군요.
요 맘때 쯤이면 이곳 저곳에서 달력 홍보를 할텐데 올해는 그런게 거의 없네요.
무한도전 좋아하시는 분은 2009년 무한도전 달력으로 한해 계획 세워 보세요.
그림 해상도가 높지 않기 때문에 출력용으로는 적당하지 않고 그냥 화면에서 보면 괜찮습니다.
출력해서 사용할 목적이라면 가격도 부담이 되지 않고 구입하면 불우이웃에 도움을 주니
무한도전 달력을 직접 구입하여 사용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 합니다.
2009년 무한도전 달력 신청하기
달력의 가격도 탁상용은 3,500원, 벽걸이는 4,500이라니 그리 부담되지 않습니다.
구입한 금액이 모두 불우 이웃 기부금으로 사용된다고하는데
많이 많이 팔았으면 합니다.
출처 : SLRCLUB
2009년 무한도전 달력2009년 무한도전 달력
Posted at 2008/12/16 19:26 | Posted in 끄적거림PPT 문서가 있어서 JPG 파일로 변환하여 보았습니다.
경기가 불황이어서 그런지 달력 인심도 후하지 않군요.
요 맘때 쯤이면 이곳 저곳에서 달력 홍보를 할텐데 올해는 그런게 거의 없네요.
무한도전 좋아하시는 분은 2009년 무한도전 달력으로 한해 계획 세워 보세요.
그림 해상도가 높지 않기 때문에 출력용으로는 적당하지 않고 그냥 화면에서 보면 괜찮습니다.
출력해서 사용할 목적이라면 가격도 부담이 되지 않고 구입하면 불우이웃에 도움을 주니
무한도전 달력을 직접 구입하여 사용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 합니다.
2009년 무한도전 달력 신청하기
달력의 가격도 탁상용은 3,500원, 벽걸이는 4,500이라니 그리 부담되지 않습니다.
구입한 금액이 모두 불우 이웃 기부금으로 사용된다고하는데
많이 많이 팔았으면 합니다.
출처 : SLRCLUB
한글 대신 엑셀 써~ 조선일보의 막가파식 엑셀 사랑한글 대신 엑셀 써~ 조선일보의 막가파식 엑셀 사랑
Posted at 2008/10/27 09:26 | Posted in 끄적거림
인터넷 사용을 하면서 가장 많이 들어가는 사이트 중의 하나가 인터넷 뉴스 사이트다. 세상이 어찌 돌아가는지 관심 분야인 IT 에는 어떤 일이 있는지 등을 알기 위해서다. 요즘에는 신문보면 기분 좋은 일보다는 암울하고 답답한 뉴스만 올라오기 때문에 들어가는 비중이 조금씩 줄고 있다. 뉴스를 클릭하다 까닥하면 혐짤을 볼 수도 있다.
오늘 아침 일어나서 기사를 보니 "[기자수첩] IT의 음지로 숨어버린 공직자들"이라는 기사 제목이 눈에 띈다. 요새 IT가 불경기다. 건설과 같은 눈에 보이는 곳에만 신경쓰는 정부이기 때문에 IT쪽에 힘을 실어주는 기사인가해서 클릭해서 들어가봤다.
하지만 들어가 봤더니 엑셀 찬양하는 기사다. 다른 프로그램 쓰지 말고 엑셀 쓰란다. PDF도 버리고 한글도 버리고 통계 프로그램인 엑셀만 쓰면 모든게 해결되니 엑셀로 바꾸란다. 참 기가 막힌다.
행정안전부에서 배포하는 문서 형식 중 많이 사용되는 형식이 아래아 한글 문서와 PDF 문서 형식이다. 이외에도 엑셀 문서도 보이고, 파워포인트 PPT 문서도 보인다. 문서로 만들어 배포할 때에는 만들기 편하고 좋이로 보기 편한 문서 작성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작성하기 때문에 PDF 문서나 한글 문서가 쓰이고, 계산이 들어가야하는 문서에는 엑셀 문서가 주로 사용되고 있으며, 발표용 문서에는 파워포인트 문서가 사용되고 있다.
그런데도 굳이 왜 한글 문서와 PDF 문서 대신 엑셀 문서를 사용하라고할까?
기사 내용을 보니 "공직자재산 공개 문서"가 PDF 문서로 되어 있어서 검색이 되지 않는다고한다.
담당 부처인 행정안전부는 공직자재산 목록을 pdf로 만들 때, 글자가 아닌 그림으로 인식하도록 해 검색 기능이 사라졌다고 변명한다. 행안부의 담당 공무원은 "수차례 검색 기능을 관계부서에 요구했지만 개선이 안 되고 있다"고 말했다.
실제로 검색이 되는지 안되는지 확인해 보기 위해 해당 문서를 찾기 위해 기자가 알려준 행정안전부에 가서 검색해 보았지만 찾기 어렵다. 그래서 검색을 통해 알아보니 http://selic.tistory.com/entry/정보-2008년도-공직자-재산공개에 파일이 올라와 있다. 그 파일이 기자가 말하는 파일인지 모르겠으나 검색이 된다.
그리고 국가 표준 문서로 PDF/A로 정했다. PDF/A 문서는 원본 그대로 유지되고 텍스트 검색이 가능해야만 한다.
혹시 텍스트 검색이 되지 않게 만들었다면 이렇게 하지 않는다면 담당자의 잘못이다. 담당자가 잘못한 것은 담당자가 올바르게 하면 되는 것을 배포 수단을 바꾸라는 식으로 말하고 있다.
다른 방법인 한글 프로그램도 불편하기는 마찬가지이다. 2004년 이후 최신 버전으로만 열 수 있도록 해놓았기 때문이다. '한글과 컴퓨터'사에 따르면 현재 국내에서 한글 프로그램 사용자의 절반 이상은 2002년 이전 제품을 쓰고 있다. 이들에게 공직자재산 목록은 '그림의 떡'이나 마찬가지인 셈이다.
한글에 대해서도 알지 못하고 쓴 글이다. 한글 문서는 한글 2002(좀 더 정확하게 말하면 그 이전 버전인 한글 워디안)부터 문서 포멧이 동일하다. 즉 한글 2002로도 한글 2004, 한글 2005, 한글 2007에서 작성한 문서를 읽을 수 있다. 물론 그 반대도 가능하다. 그런데 한글 2004 이후 최신 버전으로 만들어놔서 한글 2002에서 읽을 수 없다는 듯한 말로 해 두었다.
한글과컴퓨터사에 따르면 이라고 기사가 정확한 듯이 교모하게 속이고 있다. 한글 2007로 배포를 해도 한글 2002부터는 읽을 수 있으며 읽을 수 없는 것은 한글 97 이전 버전이다. 한글 97 이전버전을 아직 쓰고 있을 수는 있으나 그 대상은 극히 적다.
한 민간 전문가는 "행안부가 공직자 재산 내역을 한글이나 pdf로 해놓은 것은 일반인들이 쉽게 재산내역을 확인하는 것을 막기 위한 '꼼수'"라고 말했다.
그리고 한글이나 PDF로 하는게 일반인이 재산 내역을 확인하지 못하게하는 꼼수라고 말한다. 한 민간 전문가가 누구인지는 알 수 없다. 아마도 MS를 대변하는자가 아닐까한다.
PDF나 한글 문서는 문서를 작성하는 프로그램은 상용이나 읽을 수 있는 뷰어는 모두 공개되어 있다. 한글 문서는 최근 버전인 한글 2007도 읽을 수 있는 한글 뷰어가 공개되어 있고, Adobe PDF도 최신 버전인 Acrobat 10 뷰어가 공개되어 있다.
대안은 있다. 바로 '엑셀' 같은 통계 프로그램으로 문서를 만들어 공개하면 된다. 요즘은 초등학생도 엑셀을 활용해 금전출납 공부를 하는데, 정부는 왜 애써 외면하고 있는 것인가
대안으로 엑셀을 쓰란다. 기가 막히다.
초등학교에서는 엑셀만 가르치고 문서 작성하는 한글은 가르치지 않나?
그리고 한글이 많이 배포되 있는가 엑셀이 많이 배포되어 있는가?
한글과 PDF의 경우 뷰어를 쉽게 찾을 수 있다. 엑셀도 뷰어가 있지만 엑셀 뷰어가 있다고 아는 분들이 얼마나 많을까?
프로그램은 각각 용도가 따로 있다. 문서를 만들기 위한 프로그램, 계산을 하기 위한 프로그램, 발표를 하기 위한 프로그램.
기자는 이런 걸 모두 무시하고 있다. 단지 엑셀을 강조하기 위해 문서도 엑셀로 만들란다.
기자분!
한번 기사도 엑셀로 한번 써 보시지요.
발표용 문서도 엑셀로 만드시고요.
차라리 엑셀 문서가 아닌 노트패드로 작성하여 배포하는건 어떨까요?
노트패드로 작성하면 모든 곳에서 다 읽을 수 있습니다.
엑셀이 윈도 기반 PC에서만 쓸 수 있다면 노트패드로 만든 텍스트 문서는 윈도 기반 PC뿐만 아니라 리눅스, 맥에서도 읽을 수 있고 PDA는 물론 PMP 심지어는 휴대폰에서도 읽을 수 있습니다.
기사를 작성한 신문사는 어딘지 짐작하시겠지요.
바로 유명한 조선일보입니다.
IT 음지로 숨어버린 공직자들 기사 보기(야후 뉴스)
한글 대신 엑셀 써~ 조선일보의 막가파식 엑셀 사랑한글 대신 엑셀 써~ 조선일보의 막가파식 엑셀 사랑
Posted at 2008/10/27 09:26 | Posted in 끄적거림
인터넷 사용을 하면서 가장 많이 들어가는 사이트 중의 하나가 인터넷 뉴스 사이트다. 세상이 어찌 돌아가는지 관심 분야인 IT 에는 어떤 일이 있는지 등을 알기 위해서다. 요즘에는 신문보면 기분 좋은 일보다는 암울하고 답답한 뉴스만 올라오기 때문에 들어가는 비중이 조금씩 줄고 있다. 뉴스를 클릭하다 까닥하면 혐짤을 볼 수도 있다.
오늘 아침 일어나서 기사를 보니 "[기자수첩] IT의 음지로 숨어버린 공직자들"이라는 기사 제목이 눈에 띈다. 요새 IT가 불경기다. 건설과 같은 눈에 보이는 곳에만 신경쓰는 정부이기 때문에 IT쪽에 힘을 실어주는 기사인가해서 클릭해서 들어가봤다.
하지만 들어가 봤더니 엑셀 찬양하는 기사다. 다른 프로그램 쓰지 말고 엑셀 쓰란다. PDF도 버리고 한글도 버리고 통계 프로그램인 엑셀만 쓰면 모든게 해결되니 엑셀로 바꾸란다. 참 기가 막힌다.
행정안전부에서 배포하는 문서 형식 중 많이 사용되는 형식이 아래아 한글 문서와 PDF 문서 형식이다. 이외에도 엑셀 문서도 보이고, 파워포인트 PPT 문서도 보인다. 문서로 만들어 배포할 때에는 만들기 편하고 좋이로 보기 편한 문서 작성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작성하기 때문에 PDF 문서나 한글 문서가 쓰이고, 계산이 들어가야하는 문서에는 엑셀 문서가 주로 사용되고 있으며, 발표용 문서에는 파워포인트 문서가 사용되고 있다.
그런데도 굳이 왜 한글 문서와 PDF 문서 대신 엑셀 문서를 사용하라고할까?
기사 내용을 보니 "공직자재산 공개 문서"가 PDF 문서로 되어 있어서 검색이 되지 않는다고한다.
담당 부처인 행정안전부는 공직자재산 목록을 pdf로 만들 때, 글자가 아닌 그림으로 인식하도록 해 검색 기능이 사라졌다고 변명한다. 행안부의 담당 공무원은 "수차례 검색 기능을 관계부서에 요구했지만 개선이 안 되고 있다"고 말했다.
실제로 검색이 되는지 안되는지 확인해 보기 위해 해당 문서를 찾기 위해 기자가 알려준 행정안전부에 가서 검색해 보았지만 찾기 어렵다. 그래서 검색을 통해 알아보니 http://selic.tistory.com/entry/정보-2008년도-공직자-재산공개에 파일이 올라와 있다. 그 파일이 기자가 말하는 파일인지 모르겠으나 검색이 된다.
그리고 국가 표준 문서로 PDF/A로 정했다. PDF/A 문서는 원본 그대로 유지되고 텍스트 검색이 가능해야만 한다.
혹시 텍스트 검색이 되지 않게 만들었다면 이렇게 하지 않는다면 담당자의 잘못이다. 담당자가 잘못한 것은 담당자가 올바르게 하면 되는 것을 배포 수단을 바꾸라는 식으로 말하고 있다.
다른 방법인 한글 프로그램도 불편하기는 마찬가지이다. 2004년 이후 최신 버전으로만 열 수 있도록 해놓았기 때문이다. '한글과 컴퓨터'사에 따르면 현재 국내에서 한글 프로그램 사용자의 절반 이상은 2002년 이전 제품을 쓰고 있다. 이들에게 공직자재산 목록은 '그림의 떡'이나 마찬가지인 셈이다.
한글에 대해서도 알지 못하고 쓴 글이다. 한글 문서는 한글 2002(좀 더 정확하게 말하면 그 이전 버전인 한글 워디안)부터 문서 포멧이 동일하다. 즉 한글 2002로도 한글 2004, 한글 2005, 한글 2007에서 작성한 문서를 읽을 수 있다. 물론 그 반대도 가능하다. 그런데 한글 2004 이후 최신 버전으로 만들어놔서 한글 2002에서 읽을 수 없다는 듯한 말로 해 두었다.
한글과컴퓨터사에 따르면 이라고 기사가 정확한 듯이 교모하게 속이고 있다. 한글 2007로 배포를 해도 한글 2002부터는 읽을 수 있으며 읽을 수 없는 것은 한글 97 이전 버전이다. 한글 97 이전버전을 아직 쓰고 있을 수는 있으나 그 대상은 극히 적다.
한 민간 전문가는 "행안부가 공직자 재산 내역을 한글이나 pdf로 해놓은 것은 일반인들이 쉽게 재산내역을 확인하는 것을 막기 위한 '꼼수'"라고 말했다.
그리고 한글이나 PDF로 하는게 일반인이 재산 내역을 확인하지 못하게하는 꼼수라고 말한다. 한 민간 전문가가 누구인지는 알 수 없다. 아마도 MS를 대변하는자가 아닐까한다.
PDF나 한글 문서는 문서를 작성하는 프로그램은 상용이나 읽을 수 있는 뷰어는 모두 공개되어 있다. 한글 문서는 최근 버전인 한글 2007도 읽을 수 있는 한글 뷰어가 공개되어 있고, Adobe PDF도 최신 버전인 Acrobat 10 뷰어가 공개되어 있다.
대안은 있다. 바로 '엑셀' 같은 통계 프로그램으로 문서를 만들어 공개하면 된다. 요즘은 초등학생도 엑셀을 활용해 금전출납 공부를 하는데, 정부는 왜 애써 외면하고 있는 것인가
대안으로 엑셀을 쓰란다. 기가 막히다.
초등학교에서는 엑셀만 가르치고 문서 작성하는 한글은 가르치지 않나?
그리고 한글이 많이 배포되 있는가 엑셀이 많이 배포되어 있는가?
한글과 PDF의 경우 뷰어를 쉽게 찾을 수 있다. 엑셀도 뷰어가 있지만 엑셀 뷰어가 있다고 아는 분들이 얼마나 많을까?
프로그램은 각각 용도가 따로 있다. 문서를 만들기 위한 프로그램, 계산을 하기 위한 프로그램, 발표를 하기 위한 프로그램.
기자는 이런 걸 모두 무시하고 있다. 단지 엑셀을 강조하기 위해 문서도 엑셀로 만들란다.
기자분!
한번 기사도 엑셀로 한번 써 보시지요.
발표용 문서도 엑셀로 만드시고요.
차라리 엑셀 문서가 아닌 노트패드로 작성하여 배포하는건 어떨까요?
노트패드로 작성하면 모든 곳에서 다 읽을 수 있습니다.
엑셀이 윈도 기반 PC에서만 쓸 수 있다면 노트패드로 만든 텍스트 문서는 윈도 기반 PC뿐만 아니라 리눅스, 맥에서도 읽을 수 있고 PDA는 물론 PMP 심지어는 휴대폰에서도 읽을 수 있습니다.
기사를 작성한 신문사는 어딘지 짐작하시겠지요.
바로 유명한 조선일보입니다.
IT 음지로 숨어버린 공직자들 기사 보기(야후 뉴스)
-
-
-
real Freak조금 심하게 무식하고 무관심에 무성의한 기사네요 ;;;
조선일보라니까 좀 설명이되는 것 같습니다만 ;;; -
엑셀 --> 엑셀 또는 구글독스 스프레드시트와 같은 스프레드시트
이런 식으로 수정하고, 스프레드시트의 장점을 설명하는 기사를 썼으면 괜찮았을 뻔했겠군요..-
2008/10/27 15:29 [Edit/Del]시트를 이용해서 문서를 작성하는 분들도 다수 계시더군요.
하지만 아무리 엑셀이 편하다고 해도 문서를 작성할 때는
워드프로세서를 따르지 못하죠.
그것도 1, 2쪽이라면 시트로 가능하지만
1000쪽이 넘는 문서를 시트로 만들라니
-
-
-
N이러니까 기자가 욕먹지염. 기자는 공대나온 친구 엄나염?
엑셀만 쓰다 졸업했는데 PDF, 한글 나오니까 짜증나지염?-
2008/10/27 15:31 [Edit/Del]이 정도 수준이면 조선일보에서는 기자가 될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보다 미국이 좋다고하면 조선일보 기자되기 쉽나봅니다.
-
-
-
-
2008/10/27 15:35 [Edit/Del]아무래도 의도한 듯한 느낌도 지울 수 없네요.
조선일보 보는 분들이 어느 층인지 생각한다면 조금 답이 나오는 듯도 합니다.
나이를 많이 드신 분들이 보니 컴퓨터에 익숙하지 않고
미국 것이 좋다는 환상도 있을 것이고
엑셀이라는 이름도 많이 들어봤을 것이고
-
-
조선일보니 의도된 글이겠죠.
설마 스프레드시트는 하늘 아래 엑셀밖에 없다고 생각하진 않겠죠.
망할 m$공화국 도대체 언제까지! -
-
PDF는 아주 진보적이고 훌륭한 문서포맷인데...
'진보적'이란걸 정치적으로 받아들이면 저런 멍청한 생각도 할법 하네요..-
2008/10/27 15:37 [Edit/Del]PDF 출력할 때 보안을 위해 텍스트 검색을 하지 못하게 할 수 있는데
어떻게 그런 것을 하나 발견했는지 그걸 꼬투리 잡고 글을 쓴게 아닐까합니다.
-
-
표준으로 정해놓고도 아직 제대로 도입도 안 되고 있는 오픈 다큐먼트에 대한 논의였다면 칭찬해 줬겠는데 말입니다..(....)
-
2008/10/27 15:39 [Edit/Del]이제 조금씩 ODF 형식을 지원하는 곳이 늘어날 겁니다.
아직은 오픈 오피스를 지원하는 것이 오픈오피스 정도라 ODF 형식이 조금은 생소하긴 하지요.
어느 프로그램에서 만들어도 ODF로 만들면 ODF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에서는 모두 읽을 수 있으니 ODF 지원을 넓히는 방향으로 썻다면 좋은 글이 될 수도 있었을겁니다.
-
-
-
2008/10/28 15:58 [Edit/Del]기자는 글을 쓸때 글을 쓰는 의도가 있습니다.
그 의도에 맞게 인터뷰를하고 짜 맞추기로 기사를 쓰지요.
저도 조선 기자는 아니지만 다른 신문사와 인터뷰했는데
말하려했던 내용과 정반대의 내용이 실리더군요.
-
-
전혀 논리적이지않고 사실관계도 엉떠리고 자신의 똥고집만 주장하다 끝나는 잡글이 저렇게 기사로도 나오고 포탈에까지 실리다니 하늘이 노래지는 것 같습니다. 에고..
-
2008/10/28 16:10 [Edit/Del]원래 기자가 그렇습니다. 자기가 아는 것이 옳고 나머진 다 그른 것이지요. 잘 알고 쓴 글도 있지만 이런 엉터리 글도 나옵니다.
-
-
정말 개념없는 소리군요 ㅡ.ㅡ;
이런 것도 기사라고 쓰는건지..
쓰신 내용 중 한글 2002 부터 버전간 상호 호환이 된다고 하셨지만 실제로는 하위 버전에서 작성한 문서는 표나 각종 그림의 경우 깨져 나온답니다 ㅠ.ㅠ-
2008/10/28 16:00 [Edit/Del]문서 포멧이 동일하기 때문에 거의 동일합니다.
완벽히가 아닌 거의라는 표현을 쓴 것은 상위 버전으로 오면서 일부 추가된 기능이 있는데 그 기능들만 하위 버전에서 일부 표현을 하지 못합니다.
예컨데 메모와 같은 기능이 되겠지요.
표나 그림의 경우는 완벽하게 동일하게 불러와집니다.
-
-
엑셀이 윈도우 기반에서만 쓸수 있는건 아닙니다.
마찬가지로 워드의 doc 문서도 윈도우에서만 쓸수 있는건 아니고요
오히려 한글의 경우가 다른 시스템에서 쓰기가 좀 불편하죠.-
2008/10/28 16:11 [Edit/Del]Doc 문서를 읽을 수 있는 프로그램이 리눅스에서 돌아가는 것이 씽크프리나 OpenOffice 등이 있다는 것은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MS 오피스가 리눅스에서 돌아가는지는 저도 모르겠네요. 리눅스용 오피스는 없다는 걸로 알고 있는데 이 부분은 확실하지 않습니다.
한글의 경우 윈도 시스템용만 있는게 아닙니다. 이미 리눅스용 제품으로 한글 2007이 판매 중이고, 매킨토시용으로도 출시가 되었습니다.
맥이나 리눅스에서는 OS의 차이로 인하여 OLE 등의 기능을 지원 못하지만 나머지의 문서 호환은 거의 완벽합니다.
-
-
삼역학블로그 내용 중 수정 되야 할게 있는데요....한글과 컴퓨터에서 만든 한글 버전이요....정말 화나게 만듭니다...호환 안되거든요....ㅡ.ㅡ;
2004버전 어떻고 저떻고는 모르겠는데...2007버전으로 작성한 문서를 하위버전인 2002버전에서 안읽히는거 엄청 많습니다....저기 블로그 쓰신분도...좀 확인을 하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ㅡ.ㅡ; -
"'한글과 컴퓨터'사에 따르면 현재 국내에서 한글 프로그램 사용자의 절반 이상은 2002년 이전 제품을 쓰고 있다." << 이 문장을 교묘하게(?) 가져다 붙여서 마치 사용자의 절반 이상이 문서를 열지 못한다는 듯 내용을 연결한 것이 기자의 가장 비범한 능력인 거 같군요. 흠 -_-+
-
2008/10/29 18:29 [Edit/Del]기자는 이미 상황 파악을 했으면서도 어떻게하면 깔 수 있을까? 어떻게하면 많은 사람들에게 관심을 받을 수 있을까에만 신경을 쓰니 객관적으로 보는 시력을 상실하였을거라 생각합니다.
-
-
2MB의 당선을 예언한 역술가의 암울한 예언2MB의 당선을 예언한 역술가의 암울한 예언
Posted at 2008/10/22 15:41 | Posted in 끄적거림엉뚱한 예언을 한 분들은 예언은 그만하시고 누구랑 같이 물러나서야할텐데 당선을 예측한 분의 예언을 들어보니 후덜덜하네요. 그리고 그 예언이 지금 맞아가고 있으니 한숨이 나오네요.
작년 초의 예언 내용 중 정확하게 예측한 김정섭 한국역리학회원, 청송철학원장 말을 들어보면 후덜덜 하네요.(그림을 클릭해서 크게 보세요)
선이 끝나고 나면 당장 부동산과 주식시장에서 난리가 날 것이다.
없는 이가 더욱 힘들다. 죽을힘을 다해 이를 악물고 버틸 수밖에 없다.
있는 사람은 있는 사람대로 지혜를 발휘하고 가급적 물건이나 부동산보다 현금을 가지고 버텨야 할 것이다
출처 : 족집게 역술 예언가 10인 정해년 국운을 말한다.
기사 내용 보기
2MB의 당선을 예언한 역술가의 암울한 예언2MB의 당선을 예언한 역술가의 암울한 예언
Posted at 2008/10/22 15:41 | Posted in 끄적거림엉뚱한 예언을 한 분들은 예언은 그만하시고 누구랑 같이 물러나서야할텐데 당선을 예측한 분의 예언을 들어보니 후덜덜하네요. 그리고 그 예언이 지금 맞아가고 있으니 한숨이 나오네요.
작년 초의 예언 내용 중 정확하게 예측한 김정섭 한국역리학회원, 청송철학원장 말을 들어보면 후덜덜 하네요.(그림을 클릭해서 크게 보세요)
선이 끝나고 나면 당장 부동산과 주식시장에서 난리가 날 것이다.
없는 이가 더욱 힘들다. 죽을힘을 다해 이를 악물고 버틸 수밖에 없다.
있는 사람은 있는 사람대로 지혜를 발휘하고 가급적 물건이나 부동산보다 현금을 가지고 버텨야 할 것이다
출처 : 족집게 역술 예언가 10인 정해년 국운을 말한다.
기사 내용 보기
-
-
사실 이명박 당선 후 닥칠 상황은 노무현 시절부터 좀 연구해보면 답이 나오긴 합니다. 워낙 각하폐하께서 서울시장시절부터 뚜럿한 소신(?)을 보이셔서요. 저걸 역술로 풀어냈다는게 흥미롭네요. ㅎㅎ 이명박 당선 가능성도 서울말아먹을때부터 조금씩 보이기 시작했고..
-
2008/10/22 17:55 [Edit/Del]지금 정부 하는 것, 사람 쓰는 것보면 참 답이 안 보이니 답답하다고 느낀다고 말해야하나, 답이 보이기 때문에 답답하다고 느낀다고 말해야하나 하여튼 답답합니다.
-
2008/10/22 19:14 [Edit/Del]아차, 여기서 답이 보인다느 말은, '경제위기의 해답'이라는 의미가 아니라, '각하폐하가 어떻게 나라를 말아먹을 것인가?'라는 물음에 대한 답을 의미합니다. ㅋㅋ
-
-
-
-
저도 예언하나 해 드리야겠습니다.
지금 이대로 오년이 지나면 대한민국의 인구밀도는 낮아집니다.
.
.
.
돌아가는 상황을 보니 저 그쯤되서 이민이라도 가야할까봐요.
말아먹는 국물의 건데기가 되기 싫어요~
강만수 장관님의 주옥 같은 어록들강만수 장관님의 주옥 같은 어록들
Posted at 2008/10/07 19:04 | Posted in 끄적거림위대한 이명박 대통령 각하께서 총애하시는 소망 교회 다니시는 강만수 장관님의 주옥같은 명언들을 소개합니다.
"1%가 내는 종부세 왜 80%에게 여론조사 하나"
"전국민 '달러 모으기' 하자"…제2의 금모으기?
"어려운 경제, 부동산 거품이 도화선 됐다"
"고환율 정책 쓴 적 없다. 기자들이 왜곡"
"오히려 저환율 정책 폈다"
다음 아고라 앞으로도 보지 않겠다.
"서울대 법대가 경제학과 나온 사람들보다 더 일을 잘 한다"
서울대 법대 인맥 끊겨 일 시킬 사람 없다
외환위기 극복경험으로 부정적 영향 최소화할 터
"IMF는 축복일 수 있었다-숨겨진 축복 IMF"
집이 없는 사람에게는 그린벨트가 ‘분노의 숲’”이라며, 그린벨트는 “후손이 걱정해야 할 일"
“중산층은 소득 8800만원 이상”
양극화는 시대의 트렌드, 세금으로 해소 못 해
그린벨트는 세계 어떤 나라에도 없는 제도
"서울이 상징빌딩이 없는 세계에서 유일한 도시여서 서울의 랜드마크로서 제2롯데월드를 검토해 볼 필요가 있다"
"고환율 정책이 아니라 취임 이후 끊임없이 저환율 정책을 써왔다"
"중산층·서민은 안 되고 고소득층에 대못 박는 건 괜찮나?"
"경제예측 잘못한 것 아니다‥국제변동 때문
"10년간 야인으로 있으면서 소득은 없는데 종부세만 냈다"
"최근 10년간 경제성장 악화,서민 어려워져" / "올 상반기 경제상황은 지난(노무현) 정부로부터 물려받은 유산"
"키코 피해로 흑자도산 기업 없을 것"
찾아보면 더 많은 명언들이 있지만 오늘은 여기까지만 소개합니다.
강만수 장관님의 주옥 같은 어록들강만수 장관님의 주옥 같은 어록들
Posted at 2008/10/07 19:04 | Posted in 끄적거림위대한 이명박 대통령 각하께서 총애하시는 소망 교회 다니시는 강만수 장관님의 주옥같은 명언들을 소개합니다.
"1%가 내는 종부세 왜 80%에게 여론조사 하나"
"전국민 '달러 모으기' 하자"…제2의 금모으기?
"어려운 경제, 부동산 거품이 도화선 됐다"
"고환율 정책 쓴 적 없다. 기자들이 왜곡"
"오히려 저환율 정책 폈다"
다음 아고라 앞으로도 보지 않겠다.
"서울대 법대가 경제학과 나온 사람들보다 더 일을 잘 한다"
서울대 법대 인맥 끊겨 일 시킬 사람 없다
외환위기 극복경험으로 부정적 영향 최소화할 터
"IMF는 축복일 수 있었다-숨겨진 축복 IMF"
집이 없는 사람에게는 그린벨트가 ‘분노의 숲’”이라며, 그린벨트는 “후손이 걱정해야 할 일"
“중산층은 소득 8800만원 이상”
양극화는 시대의 트렌드, 세금으로 해소 못 해
그린벨트는 세계 어떤 나라에도 없는 제도
"서울이 상징빌딩이 없는 세계에서 유일한 도시여서 서울의 랜드마크로서 제2롯데월드를 검토해 볼 필요가 있다"
"고환율 정책이 아니라 취임 이후 끊임없이 저환율 정책을 써왔다"
"중산층·서민은 안 되고 고소득층에 대못 박는 건 괜찮나?"
"경제예측 잘못한 것 아니다‥국제변동 때문
"10년간 야인으로 있으면서 소득은 없는데 종부세만 냈다"
"최근 10년간 경제성장 악화,서민 어려워져" / "올 상반기 경제상황은 지난(노무현) 정부로부터 물려받은 유산"
"키코 피해로 흑자도산 기업 없을 것"
찾아보면 더 많은 명언들이 있지만 오늘은 여기까지만 소개합니다.
-
저 쩌는 지옥같은 명언들.
리.만. 브라더스의 환상의 콤비
한 나라를 끝장낼 수 있는 법학도의 묻지마 경제학
초딩도 따라갈 수 없는 무한의 논리력
정말 뭐라 말할 수 없는 그들의 신내린 우정
죽었다가 절대 깨어날 수 없는 누구도 따라하고 싶지않은 그만의 세계
지나가던 피빨던 모기도 웃게 만드는 위트
(부산이라 '주옥같이' 발음되지 않네요.) -
아..
아름다와라..
참으로 하나같이 명언들만
시처럼 읊조리시니
과연 위인이십니다..
노홍철 간지 나십니다..
경배경배경배경배경배경배경배......무한경배
식약청간 MB, "멜라민이란 말이 없네.."식약청간 MB, "멜라민이란 말이 없네.."
Posted at 2008/09/30 09:25 | Posted in 끄적거림
이명박 대통령이 국민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네요. 멜라민 때문에 국민들의 걱정이 이만 저만이 아닙니다. 지난 번 쇠고기 파동으로 홍역을 치뤘는지 이번에는 신경을 쓰고 있다고 알리고 싶었나 봅니다.
그런데 멜라민이 들어간 식품 성분 표시를 보고 "멜라민이란 말이 없네..."
멜라민이 뭔지는 도대체 알고 건 것일까요?
멜라민이 무슨 식품 첨가제라도 되어 성분 표시를 해야하는 것인줄 아나 봅니다.
"멜라민 포함되었으면 첨가물에 멜라민을 적어 놔야지 알지...." 이런 생각을 했을까요?
YTN 돌발영상 동영상 한번 보시죠.
출처 : http://www.ytn.co.kr/_comm/pop_mov.php?s_mcd=0302&s_hcd=01&key=200809291440584898
멜라민이 뭔지 알고, 관심을 가지고 대책을 마련하라고 갔을까요?
식약청간 MB, "멜라민이란 말이 없네.."식약청간 MB, "멜라민이란 말이 없네.."
Posted at 2008/09/30 09:25 | Posted in 끄적거림
이명박 대통령이 국민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네요. 멜라민 때문에 국민들의 걱정이 이만 저만이 아닙니다. 지난 번 쇠고기 파동으로 홍역을 치뤘는지 이번에는 신경을 쓰고 있다고 알리고 싶었나 봅니다.
그런데 멜라민이 들어간 식품 성분 표시를 보고 "멜라민이란 말이 없네..."
멜라민이 뭔지는 도대체 알고 건 것일까요?
멜라민이 무슨 식품 첨가제라도 되어 성분 표시를 해야하는 것인줄 아나 봅니다.
"멜라민 포함되었으면 첨가물에 멜라민을 적어 놔야지 알지...." 이런 생각을 했을까요?
YTN 돌발영상 동영상 한번 보시죠.
출처 : http://www.ytn.co.kr/_comm/pop_mov.php?s_mcd=0302&s_hcd=01&key=200809291440584898
멜라민이 뭔지 알고, 관심을 가지고 대책을 마련하라고 갔을까요?
-
-
-
-
-
-
-
2008/09/30 19:09 [Edit/Del]시중이하고 짝짜궁해서 본홍이를 사장으로 올려 놓아서 YTN도 잡아 먹으로하고 있죠. 그런다음 자기들 입맛에 맛는 내용만 올리려는 MB 속셈. YTN 기자분들 힘내세요.
-
-
지나가다멍청한데 부지런하기까지하니 이건 정말 최악이죠...
오죽하면 부시와 기자회견 중에 아프칸 파병 논의한적 없다고 하자 부시가 아프칸 파병 논의했다고 하니까 부시 옆에서 아 논의했구나 하지 않았었나요?
러시아 디자이너가 만든 환상적인 바탕 화면들러시아 디자이너가 만든 환상적인 바탕 화면들
Posted at 2008/09/24 18:11 | Posted in 끄적거림PC를 꾸미는 재미중의 하나가 바탕 화면을 멋지게 꾸며는 것일 겁니다. 바탕 화면을 꾸미기 위해 Wallpaper를 멋진 풍경으로 꾸미기도하고, 일러스트로 꾸미기도하고, 가족 사진들과 함께 찍은 사진으로 하기도 합니다. 또 좋아하는 연인이나 좋아하는 연예인 사진을 배경으로 하기도 합니다.
오늘 바탕화면으로 꾸밀 멋진 배경 화면이 많은 곳이 있어 소개합니다. 러시아 디자이너인 Vlad Gerasimov 씨의 작품이라고 하네요.
멋진 일러스트 작품들이 많은데 화면 해상도도 1600*1200으로 큰 편이어서 대형 모니터에서도 쓸만합니다. 제가 쓰는 화면이 1280*1024인데 모니터 해상도보다 큽니다. 이중 하나를 적용해서 보니 아주 이쁘네요.
홈페이지 접속 속도가 빠르면 좋을텐데 약간 떨어집니다. 그래도 답답할 정도로 느리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이중 몇 개 일러스트 배경 화면을 소개합니다. 썸네일 형태의 작은 화면을 소개하는데 원본에 있는 것은 고해상도 화면입니다.
http://vladstudio.deviantart.com/gallery/ 에서 바탕화면으로 쓸 멋진 일러스트 배경화면을 다운로드하세요.
배경화면 다운로드하러 가기
러시아 디자이너가 만든 환상적인 바탕 화면들러시아 디자이너가 만든 환상적인 바탕 화면들
Posted at 2008/09/24 18:11 | Posted in 끄적거림PC를 꾸미는 재미중의 하나가 바탕 화면을 멋지게 꾸며는 것일 겁니다. 바탕 화면을 꾸미기 위해 Wallpaper를 멋진 풍경으로 꾸미기도하고, 일러스트로 꾸미기도하고, 가족 사진들과 함께 찍은 사진으로 하기도 합니다. 또 좋아하는 연인이나 좋아하는 연예인 사진을 배경으로 하기도 합니다.
오늘 바탕화면으로 꾸밀 멋진 배경 화면이 많은 곳이 있어 소개합니다. 러시아 디자이너인 Vlad Gerasimov 씨의 작품이라고 하네요.
멋진 일러스트 작품들이 많은데 화면 해상도도 1600*1200으로 큰 편이어서 대형 모니터에서도 쓸만합니다. 제가 쓰는 화면이 1280*1024인데 모니터 해상도보다 큽니다. 이중 하나를 적용해서 보니 아주 이쁘네요.
홈페이지 접속 속도가 빠르면 좋을텐데 약간 떨어집니다. 그래도 답답할 정도로 느리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이중 몇 개 일러스트 배경 화면을 소개합니다. 썸네일 형태의 작은 화면을 소개하는데 원본에 있는 것은 고해상도 화면입니다.
http://vladstudio.deviantart.com/gallery/ 에서 바탕화면으로 쓸 멋진 일러스트 배경화면을 다운로드하세요.
배경화면 다운로드하러 가기
-
-
2008/09/24 21:14 [Edit/Del]무료 버전도에 600*450과 같은 저해상도도 있지만 1600*1200과 같은 고해상도 이미지들도 상당히 많아요. 몇개 찍으니 1600*1200과 600*450이 많이 보이는군요.
-
2008/09/25 11:27 [Edit/Del]아.. 제가 말한 고해상도는요
1920 1080이상의 고해상도에.....
압축률도 낮은 고품질의 이미지를... 뜻하는거였어요 ^^ -
2008/09/25 13:04 [Edit/Del]아 그렇군요. 제가 쓰고 있는 모니터가 1280*1024라 1600*1200은 고해상도라 생각했네요.
1920*1080 정도의 고해상도는 생각을 못했습니다.
저도 Full HD 급 모니터 가지고 싶어요. 부럽습니다.
-
-
신기하네요. 제가 slrclub 에 자료 소개하고, 블로그에 포스팅한 내용도 이 분의 배경화면을 소개하는 것이었는데
: )-
2008/09/25 13:11 [Edit/Del]링크에 있는 블로그에 다녀왔습니다. 저보다 먼저 깔끔하고 이쁘게 소개한 글을 보았습니다. 아이콘이 서울비님의 아이디를 잘 표현하였네요.
-
-
-
2008/09/25 13:18 [Edit/Del]크억 2년전에 벌써 소개했던 곳이군요.
블로그 방문하니 첫 글에 순천이 보이는군요.
저하고는 조금 관련이 있는데 그 글보고 조금 반가웠습니다.
-
티스토리 초대장 배포합니다.(20장)티스토리 초대장 배포합니다.(20장)
Posted at 2008/09/19 22:38 | Posted in 끄적거림티스토리에 초대장이 많이 남아 있군요.
그제 텍스트큐브 초대장을 배포했었는데 지금 운영하고 있는 티스토리에도 초대장이 20여장 남아 있습니다. 티스토에 블로그를 개설하시고자 하는 분이 계시면 초대장 나누어 드립니다.
20장을 나누어 드릴 예정인데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는데 옮기거나, 새롭게 블로그를 만들려는 분께 나누어 드립니다.
메일 주소와 운영중인 블로그 또는 블로그 운영 목적을 남겨 주세요.
메일 주소 공개를 원하지 않으면 비밀글로 남겨 주세요.(이때도 메일 주소는 남겨 주셔야 합니다.)
소녀시대모닝콜.zi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