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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 7에서 키보드 인식 불가 현상 발생윈도 7에서 키보드 인식 불가 현상 발생

Posted at 2009/05/22 22:19 | Posted in 구글/마이크로소프트

Windows 7을 사용하다 골치아픈 충돌 현상을 겪게 되었다.  키보드를 인식하지 못여 컴퓨터를 사용할 수 없는 현상이 발생한 것이다.

 

Windows 7은 아직까지 호환쪽에 문제가 있다. 비스타가 나온 후 한참동안 호환성 문제가 있어 사용을 만류한 적이 있었는데 윈도 7도 호환성 문제가 완전히 해결되지 않았다.  VmWare를 통해 다른 운영체제를 사용하기 때문에 메모리를 늘렸다.  4기가 이상의 메모리를 쓰려면 64 비트 OS를 설치해야해서 윈도 7 64비트를 설치하고 사용한다.

 

Micro SD 카드를 구매하기 위해 Gmarket에서 구매 신청을 하면 이것 저것 깔라는게 많다.  주렁 주렁 달리는 ActiveX다.  그런데 설치가 되면 문제가 없는데 이게 설치가 안되 결재를 하지 못한다. IE 재시작, 윈도 재시작하여야 설치가 된다고 하는데 IE 재시작하고 윈도까지 재시작해도 설치가 안되었다고 다시 설치하라는 메시지만 반복해서 나온다. 이런 개뿔

 

컴퓨터가 2대(1대 줄여서 사용중)여서 공유기를 쓰는데 윈도 7 쓰면서 XP에서 결재를 했기 때문에  윈도 7에서 검색을 하다 Gmarket에 들어가니 또 무얼 설치해야한다고해서 그냥 취소를 하고 말았는데 그 뒤 부팅하고 암호 입력하려는데 암호 입력이 안된다.

 

키보드가 빠졌나해서 다시 끼워보고 다른 USB 포트에 꼽아보고 했지만 인식을 못한다.  윈도를 몇번 재시작해 보아도 마찬가지.  공유기가 고장났나해서 공유기에 연결된 윈도 XP로  부팅해보니 윈도 XP는 키보드가 잘 동작한다.

 

혹시나해서 공유기에 연결된 USB 키보드를 빼서 본체 USB로 연결해 보니 잘 인식한다.  이제 인식이 되었으니 다시 공유기 USB에 키보드를 연결하니 또 인식을 못한다.  컴을 2대 다 사용하여야하기 때문에 공유기를 써야만한다.

 

본체 USB로 직접 키보드를 연결한 후 복원 시점으로 복원해 보았지만 그래도 인식을 못한다.

 

혹시나해서 마지막에 지마켓에서 오류가 난 것이 기억나 프로그램 추가 삭제를 살펴 보았다.  악명의 nprotect가 보인다.

 

잉카인터넷의 nprotect의 악명은 몇번 겪은적이 있다.

 

국민은행 - 인터넷 뱅킹 3시간째 안돼
개념 밥 말아먹은 잉카인터넷 nProtect

잉카 인터넷 nprotect 때문에 시스템이 죽는 경우 해결 방법 하나

 

이놈의 프로그램이 2개나 설치되었다.

 

그냥 싹 지워버렸다.

 

그리고 윈도 재시작

 

우와 이제 인식된다.

 

오늘 또 한번 이 놈 때문에 고생 한 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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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과컴퓨터 회장이된 안철수 연구소 의장한글과컴퓨터 회장이된 안철수 연구소 의장

Posted at 2009/05/21 19:37 | Posted in 끄적거림


한글과컴퓨터 회장이 안철수?

 

오늘 경제 신문의 으뜸이라고 자부하는 매일 경제 신문의 기사에 안철수씨가 한글과컴퓨터 회장으로 소개가 되었다.  물론 진짜로 한글과컴퓨터 회장이 된 것은 아니다.  한글과컴퓨터에는 회장이라는 직함 자체가 없고 대표이사도 안철수가 아니다. 안철수 연구소의 대표 이사는 김홍선이고 안철수씨는 이사회 의장이다.

 

그런데도 생뚱맞게 매일경제 신문에는 한글과컴퓨터에 없는 회장직을 만들고, 한컴과 관련이 없는 안철수 이사회 의장을 회장으로 올려 놓아 버렸다.

 

잠깐 기사의 내용을 살펴보자.

 

기사 내용 보기

 

물론 글을 쓴것을 보니 매일 경제 신문 기자가 쓴 것이 아니라 다른 분이 쓴 것 같다.

 

하지만 편집국에서는 이 정도의 실수는 알아 차리고 고쳐야하지 않을까?

 

 

 

원본 보러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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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고폰에서 샌디스크 4기가 인식 오류 - 아르고폰 오류나 샌디스크 오류냐?아르고폰에서 샌디스크 4기가 인식 오류 - 아르고폰 오류나 샌디스크 오류냐?

Posted at 2009/05/21 18:30 | Posted in 끄적거림

몇일 전에 아르고폰을 구매하여 사용중이다.

 

아르고폰에 내장 메모리가 들어 있지만 그 용량이 작기 때문에,  MP3를 듣거나, 사진 촬영을 하거나, 동영상 재생을 하기 위해서는 외장 메모리를 필요로 한다.

 

아르고폰의 외장 메모리는 4기가까지 지원하기 때문에 샌디스크의 4GB의 micro sd 카드를 구매하였다.  구매 후 휴대폰에 삽입하니 아무 문제없이 잘 동작하여 MP3 파일을 LG폰에서 재생을 하기 위해 ODF 파일 형식으로 변환한 후 잘 들었었다.

 

그러다 어제 뮤직온에서 다운로드한 DCF 파일을 옮기기 위해 SD 메모리를 뽑아 USB 리더에 연결하고 복사하였는데 휴대폰에 연결했는데 인식을 하지 못한다.  잘못 끼워졌나 해서 몇 번이나 반복해서 끼웠지만 마찬가지

 

휴대폰 액정 화면에 외장 메모리를 꽂으면 외장 메모리를 꽂은 모양의 아이콘이 나타나는데 그게 깨진 형태로 나타난다. 휴대폰이 인식을 하지 못하는 것이다.

 

아르고폰 문제인가 sandisk 메모리 카드 문제인가?

외장 메모리를 인식하지 못하는게 아르고폰 문제인지 외장 메모리 문제인지 알아봐야했다. 외장 메모리 문제면 외장 메모리를 AS 받고, 폰 문제이면 폰을 AS 받아야했다.

 

1. 휴대폰의 오류?
USB에 외장 메모리를 연결하여 컴퓨터에 연결하니 잘 인식한다.  Fat32로 포맷을 다시해 보니 역시 포맷이되고 복사를 해도 복사가 잘된다. 그러나 휴대폰에 연결하면 인식을 하지 못한다. 컴퓨터에서 잘 인식하니 휴대폰의 오류?

 

 

2. 외장 메모리의 오류?
다른 메모리나 휴대폰이 없어 집에 가서 용량이 적은 1기가 짜리 다른 메모리 카드를 꽂아 보았다.  인식을 잘한다.  그럼 휴대폰은 멀쩡한데 메모리의 오류?

 

 

오늘 몇가지 더 확인해 보았다.
- 외장 메모리를 다른 휴대폰(햅틱)에 연결하니 인식을 한다. 그 기기에서 포맷한 후 아르고에 연결하니 인식 못한다.
- 다른 휴대폰의 동일한 기종의 4기가 외장 메모리를 빌려 아르고폰에 연결하니 인식을 한다.
- 외장 메모리를 다른 기기에 연결하니 인식 못하는 기기도 있고 인식하는 기기도 있다.(쿠키폰 인식 못함, 씨크릿 폰 인식)

 

두 개다 이상이 없는데 서로 궁합이 안 맞는걸까?
뽑기에 실패한건가?

어느 한 쪽의 문제로 밝혀지면 AS를 맡길텐데 고민스럽게도 만든다.


[추가] 2009년 6월 4일

LG 전자의 다른 SD 카드로 바꾸었습니다. 인식 잘하고 있네요.

아르고에서 인식 오류난 샌디스크 4기가 짜리 SD 메모리는 쿠키폰에서 인식 못합니다.

이걸 씨크릿 폰에서 인식시키니 잘되고, 햅틱에서도 잘 인식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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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사용하는 폴더 즐겨찾기에 추가하기자주 사용하는 폴더 즐겨찾기에 추가하기

Posted at 2009/05/17 08:38 | Posted in 구글/마이크로소프트

탐색기를 사용하다보면 특별하게 자주 사용하는 폴더가 있기 마련이다. 이런 자주 쓰는 폴더들을 탐색기에서 1번 클릭으로 이동하고 싶은데 즐겨찾기에 등록하면 바로 이동할 수 있다.

 

윈도 비스타 때부터 즐겨찾기가 들어가 윈도 7에서도 즐겨 찾기에 등록하여 쉽게 이동할 수 있는데 등록 방법은 아주 쉽다. 그냥 끌어다 놓기만 하면 된다.

 

개인적으로 사진을 좋아하기 때문에 사진을 많이 찍는다.

 

그런데 OS가 설치된 디스크는 사용하다 문제가 생길 경우가 가끔 생긴다.  또는 이번 윈도 7처럼 새로운 운영 체제가 베타나 RC 형태로 공개되면 테스트하기 위해 새로 설치하다가 정식 버전이 나오면 다시 밀고 설치해야할 경우도 있다. 

 

새로 설치하면 OS 설치된 데이터들의 백업이 복잡해지고, OS가 이상이 있을 경우에는 데이터도 문제가 생길 수 있기 때문에 다른 폴더에 중요한 데이터를 만들어둔다.

 

그런데 이런 자주 사용하는 폴더의 접근이 귀찮은데 IE나 FF에서 즐겨찾기에 등록해 두면 빨리 이동할 수 있는 거처럼 Windows 7(비스타도 마찬가지)에서 탐색기에서도 빨리 이동할 수 있다.

 

[즐겨찾기에 등록하는 방법]

 

1. 옮기고자 하는 폴더가 있는 위치로 이동한다.

2. 등록하려는 폴더를 선택한 후 즐겨찾기로 끌어다 놓는다.

 

3. 즐겨찾기 목록에 선택한 폴더가 추가 되었다.

 

 

이제 작업하는 도중 어느 위치에서나 등록한 사진 폴더로 이동하고 싶으면 왼쪽 즐겨찾기에서 사진을 클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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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고폰에서 MP3 파일을 외장 메모리에 넣기아르고폰에서 MP3 파일을 외장 메모리에 넣기

Posted at 2009/05/15 23:58 | Posted in 끄적거림

아르고폰을 구입하니 딸려 나온 이어폰이 단순하게 듣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리모트 콘트롤 기능까지 있다.   선물해 준 쿠키폰에는 그냥 이어폰 기능만 있어 꼭 본체를 만져서 조작을해야 했는데 리모콘으로 조작을 하니 편하다.

 

그런데 리Mp3 파일을 변환하여 들으려하니 조금 많이 불편하다.  쿠키폰의 경우 MP3 파일을 쿠키폰에서 들을 수 있는 파일 형식으로 변환한 후 외장 메모리에 복사를 해 주면 그걸로 끝.   MP3 플레이어로 그냥 들으면 됐다. 저작권 때문에 MP3 파일을 바로 들을 수는 없다.

 

아르고폰에서도 MP3 파일을 저작권 때문에 저작권이 보호되는 파일 형식으로 변환을 해 주어야 한다. 그런데 파일을 선택하고 기기로 전송을 하면 속도가 엄청나다. 변환하고 이걸 기계로 전송하는데 완전 모뎀 수준이다.(실제로 모뎀처럼까지 느리진 않다)

 

메모리 카드나 USB의 속도에 비해 현저하게 느려 100곡 정도 변환하면 1시간은 족히 기달려야한다.

이게 전화기 때문인지 LG 텔레콤의 정책 때문인지는 몰라도 여간 불편하고 번거럽다.

 

다른 전화기처럼 변환한 후 올리는 방법이 없을까?

 

방법은 있었다. 단지 몰랐을뿐이었다.

 

[아르고폰에서 MP3 파일을 변환한 후 외장 메모리로 복사하는 방법]

아르고폰에서 MP3 파일을 변환하기 위해서는 LGT에서 제공하는 LGT Mobile Manager를 이용해야한다.  공개된 프로그램이므로 구하여 사용하면 된다.

 

LGT 모바일 플레이어 다운로드하기 : 뮤직온 다운로드 사이트로 이동

 

 

1. LGT bobile manager를 설치하고 PC와 전화기를 연결한다.

   - 변환 작업을 끝낼 때까지는 계속 연결된 상태로 유지해야한다.

 

2. 프로그램이 실행되면 메뉴를 눌러 [도구-DRM 파일 변환]을 누른다.

 

 

3. 그러면 아래 그림과 같이 불러오기 창이 뜬다.

 

 

4. 불러오기를 이용하여 MP3 파일을 불러온다.  <Ctrl>, <Shift>를 이용하면 여러 개를 동시에 선택할 수 있다.

 

5. [변환]을 누르면 DRM이 적용된 ODF 파일로 변환된다.

 

6. 이제 외장 메모리에 복사하면된다.

   LG 것은 \mp3에 삼성전자는 \system\mp3에 복사한다.

 

마지막 글귀를 보니 이건 아르고폰이 아니라 LGT(LG 텔레콤)의 정책인가 보다.

 

 

[참고]

아르고폰의 경우 이동식 디스크 > 다운로드 보관함 > MP3 에 복사해야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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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고폰 개통일자 확인하는 방법아르고폰 개통일자 확인하는 방법

Posted at 2009/05/15 23:56 | Posted in 끄적거림

휴대폰을 가개통하여 판매하는 일이 가끔 발생하기 때문에 내 휴대폰이 가개통하여 판매한 제품인지 궁금할 때가 있다.

 

어제 LG 아르고폰을 구매하여 받았는데 가개통일이 언제인지 확인해보니 내가 구입한 날짜라 가개통폰은 아닌 듯 하다.

 

아르고폰의 가개통일 확인 방법은 다음과 같다.

 

1) 핸드폰 화면에서 통화 아이콘 눌러 전화 모드 상태
2)  ##10306# 입력
3) 상세 단추 클릭
4) 147789 입력
5) 통화 단추(화면이 아닌 실제 단추)

 

그러면 아르고폰의 개통 일자가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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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 7 - 이젠 흔들어봐윈도 7 - 이젠 흔들어봐

Posted at 2009/05/12 22:45 | Posted in 구글/마이크로소프트

윈도 7에 재미 있는 기능이 하나 들어가 있네요.  

 

윈도를 사용하다보면 하나의 창만 띄워 놓고 쓰는게 아니라 여러 개를 띄워놓고 쓰게 됩니다.

 

그런데 지금 쓰고 있는 작업 창 외 다른 창을 모두 감추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그럴 때 윈도 7에서는 마우스를 흔들어서 작업창을 모두 감출 수 있습니다.

 

제목 표시줄을 마우스로 누른체 이리 저리 흔들어 보세요. 창을 흔듦과 동시에 다른 창들이 모두 감추기가 됩니다.  다시 창을 흔들면 이번에는 감추기했던 창들이 원상 복구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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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 7 RC 한글 언어팩 유출윈도 7 RC 한글 언어팩 유출

Posted at 2009/05/12 22:20 | Posted in 구글/마이크로소프트

윈도 7 RC가 공개되었으나 한글판은 공개가 되지 않았습니다.  한글판은 일부 MVP 분들께만 공개하였는데 언어팩이 유출되었군요.

 

 

 

 

설치 방법은 비스타에서 사용한 것과 동일한 방법으로 하면 됩니다.  한글판에서 영문 언어팩을 설명한 글인데 이 방법대로 하면 됩니다.

 

비스타의 표시 언어를 영어나 일어로 바꾸어볼까?

 

 

 

한글 언어팩 있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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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 7에서 만난 공포의 블루 스크린윈도 7에서 만난 공포의 블루 스크린

Posted at 2009/05/12 13:43 | Posted in 구글/마이크로소프트

윈도 3.1이나 윈도 95, 98 시절에 공포의 파란 화면(blu screen)을 자주 봤다.  하루에 한번 정도 보는 것은 예사 일이 아니었다. 그러다가 윈도 2000, XP, 비스타 시절로 오면서 공포의 블루 스크린은 거의 보질 못하였다.

 

윈도 7가 비스타의 뒤를 있고 있고 베타를 거쳐 RC까지 나온 마당이기에 시스템을 죽이는 블루 스크린은 나오지 않을 줄 알았다.   완벽한 OS는 없기 때문에 당연히 이런 걸 기대한다는 것 자체가 조금 잘못되었을 수도 있겠지만 말이다.

 

몇일 전 window 7을 사용하다가 공포의 파란 화면을 맛보는 경험을 하였다.  윈도 7 RC를 설치하고 윈도 7 정식판이 나오기까지 반년 정도는 남았으므로 주 OS로 사용하기 위해 자주 사용하는 프로그램들까지 설치를 해 두었다.   윈도 7을 설치하고 다른 프로그램들까지 설치하니 상당한 시간을 소비한 셈이다.

 

그런데 공포의 파란 화면을 윈도 7에서 다시 눈으로 보게 된 것이다.  한 번 보고 끝난게 아니라 부팅하면 윈도 로고가 나오고 바로 파란 화면이 뜨고 윈도 재시작.  황당할 수 밖에 없고, 이거 어떻하지 하는 걱정이 머리를 스치고 지나갔다.  다행이도 데이터들은 다른 하드 디스크에 있었다는 것이 위안이라면 위안이었다.

 

추측컨데 가상 메모리 때문에 발생한 문제가 아닌가한다.

 

Window 7도 윈도 XP나 비스타와 마찬가지로 메모리가 부족할 경우를 대비하여 가상 메모리 파일을 만든다. 기본 값이 OS가 설치된 폴더다.  하드 디스크가 2개 이상일 경우 가상 메모리를 OS가 설치된 디스크가 아닌 다른 디스크에 만들 수 있다.  다른 디스크에 가상 디스크를 만들 경우 시스템의 속도를 향상 시킬 수 있다.

 

[가상메모리를 다른 디스크로 하여 속도 늘리기]

가상 메모리를 다른 하드 디스크로 옮기는 방법은 아주 간단하다.

 

1.컴퓨터를 선택한 후 마우스 오른쪽 단추를 눌러 속성 실행

2. 시스템이 뜨면 왼쪽의 고급 시스템 설정을 클릭한다.

 

 

3. 고급 탭으로 이동한 후 성능의 설정을 누르고

4. 성능 옵션 창이 뜨면 고급 탭으로 이동하여 가상메모리의 변경을 누른다.

 

 

 

5. 그런 후 모든 드라이브에 대한 페이징 파일 크기 자동 관리를 해제하고

6. C드라이브를 페이징 파일 없음으로 하고 다른 하드 디스크의 드라이브를 사용자 크기나 시스템이 관리하는 크기로 정한다.

 

 

 

 

이렇게하면 어느 정도의 성능 향상을 볼 수 있다.

 

 

윈도 7에서 나타난 오류는 이 설정 때문에 나타난 듯 하다.

이전에(비스타)도 이런 방식으로 잘 사용을 해 왔었기 때문에 이번에도 아무 문제가 없을 것이라 생각을 했다.

 

다른 드라이브(D:라하자)에 이미 가상 메모리(페이징 파일)가 있다고 하며 덮어 쓸 것인지 물어서 덮어 쓴다고하니 무슨 경고 메시지를 한번 보여준 듯 하더니(기억이 가물가물하다) 공포의 파란화면이 나타난다.

 

그동안 문서 작업 등을 하지 않았기 때문에 가슴을 쓸이며 윈도 재시작하기를 기다렸는데 다시 시작해도 역시 마찬가지로 윈도 로고가 나타나며 블루 스크린이 뜨고 윈도 재시작.  다시 시작해도 마찬가지.

 

할 수 없이 윈도 복구 모드로 진행하니 복구가 되긴 되었다.

 

하지만 설치한 프로그램 중에서 일부는 나타나지만 일부는 어디론가 사라져서 나타나지 않는다. 아마 복원 시점으로 돌아가 버린 듯 하다.

 

윈도를 밀고 다시 설치하자니 귀찮아 그대로 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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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스트큐브와 윈도 7의 충돌로 인하여 이미지 첨부가 안될 때텍스트큐브와 윈도 7의 충돌로 인하여 이미지 첨부가 안될 때

Posted at 2009/05/12 09:43 | Posted in 구글/마이크로소프트

티스토리에서 텍스트큐브로 이전한 후 내게 맞는 환경을 맞추려하는데 환경 설정하는 부분이 티스토리와 달라 어디서 설정하여야하는지 한참 동안 헤매야했다.

 

글을 쓰고난 후 글 하단에 의견이나 트랙백이 나오는데 의견이나 트랙백이 기본으로 접혀져 있다. 평상시 쭉 펼쳐놓고 사용하는 스타일인데 이게 어디서 찾아야하나 한참동안 찾았다.

 

 

의견을 펼치는 부분은 꾸미기의 스킨 설정에 있다. "의견을 기본으로 펼칩니다."를 선택하면 의견이 펼쳐져 나타난다.

 

 

이런 차이점들이 몇군데 더 있어서 혼동이 있었지만 곧 익숙해질 것이다.

 

 

텍스트큐브로 이전하면서 이게 뭐야하면서 당황했던 것은 글 쓰기할 때 이미지나 오디오 버튼을 눌러도 아무 반을응 하지 않았던 것이다.

 

글 쓸 때 이미지나 오디오 파일을 첨부하려면 글 쓰기 상단의 아래 그림과 같은 이미지, 오디오, 동영상 단추를 눌러야 한다.

 

그런데 눌러도 눌러도 아무 반응을 하지 않는다.

 

사용하는 환경은 WIndows 7(윈도 7)이다. 윈도 7이다보니 브라우저는 IE 8.0이다. Firefox도 사용할 수 있으나 몇일 전에 윈도 7을 설치하였기 때문에 firefox는 아직 설치를 하지 않은 상태.

 

누르면 뭔가 새로운 창이 떠야할 것인데 아무 반응을 하지 않으니 새로 창이 떴는데 내가 보지 못한 걸까하고 창들을 뒤져 봤지만 이미지 추가와 관련된 창은 하나도 뜨지 않았다.

 

뭐가 잘못되었을까 고민하다 혹시~

 

IE 8.0의 호환성 때문에 발생하는 문제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바로 호환성 보기를 하니 그제서야 동작한다.

 

IE 8.0 호환성 보기 모드

이미지 첨부가 안될 때는 호환성 모드를 설정

 

 

윈도 7의 IE에서 이미지, 오디오, 동영상 단추를 눌러도 아무 반응을 하지 않을 땐 호환성 보기를 체크한다.

윈도 XP나 비스타에서 IE 8.0을 사용할 때도 호환성 보기를 체크한다.

 

호환성 보기는 주소 입력 줄 오른쪽(새로 고침 왼쪽)에 있는 아이콘을 눌러 설정할 수 있다. 설정할 때마다 IE 8.0 모드/7.0 모드로 전환된다.

 

한참 헤맸던 것에 비해 너무 싱겁게 일이 끝나버렸다.

 

IE 8.0은 윈도 7에서뿐만 아니라 윈도 XP나 비스타에서도 설치하여 사용할 수 있다. 그러면 윈도 XP나 비스타에서 IE 8.0을 쓰는 분들은 대부분 이런 오류가 나타날 것이라 생각이 든다.  호환성 보기를 이용하여 해결 가능하지만 이걸 알기 까지는 고생을 해야만한다. 

 

텍스트큐브(Textcube)에서는 이런 문제를 이미 알고 있을 것이라 생각이 드는데 빨리 수정을 해 주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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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에서 텍스트큐브로 옮길 때 카운터티스토리에서 텍스트큐브로 옮길 때 카운터

Posted at 2009/05/12 09:18 | Posted in 블로그 관련 정보

티스토리에서 텍스트큐브로 이전을 마쳤다.  이전은 쉽게 할 수 있었는데 이전할 때 한가지 아쉬운 점은 방문자 수를 나타내주는 카운터 수치다.

 

블로그를 오랫동안 운영하여 오면서 가지는 만족중의 하나가 카운터 수치다. 그런데 티스토리에서 텍스트큐브로 옮기니 카운터 수치가 0가 되어 버렸다.  90만을 넘기고 이제 조금 있으면 100만이 되어가는데 0으로 초기화가되다니!

 

카운터가 0로되니 텍스트큐브로 옮기는 것을 포기할까 말까 고민할 수 밖에 없었다.  티스토리도 잘 쓰고 있었고, 텍스트큐브는 아직 베타이고 몇가지 뛰어난 기능이 있긴 하지만 옮길만한 메리트가 있는가도 고민했다.

 

예전 다른 블로그에서는 텍스트큐브로 옮겼는데 카운터 수치가 신기하게도 그대로 유지가되고 있었다.  그래서 카운터 수치를 그대로 유지하기 위해 텍스트큐브(설치형)로 옮긴 후 가져오는 방법도 사용해 보았지만 역시 그래도 카운터는 0을 유지한다.

 

티스토리에서 설치형 텍스트큐브로 옮기면 카운터가 그대로 유지된다. 하지만 설치형 텍스트큐브에서 서비스형 텍스트큐브로 옮기면 카운터가 다시 0로가 되어 버린다. 이 방법을 쓰면 될 줄 알았는데....

 

그런데....

 

오늘 다시 보니 카운터 수치가 정상으로 돌아왔다.

즉 예전 수치가 그대로 표시되고 있다.

 

참 알쏭달쏭하다.

텍스트큐브에서 수정을 했을까?

아니면 하루가 지나야 정상으로 돌아오는 걸까?

 

카운터  때문에 이전을 고민하는 분들도 있을텐데 textcube.com에서는 카운터가 바로 바로 조정될 수 있게 해 주면 어떨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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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에서 텍스트큐브로 이전하다.티스토리에서 텍스트큐브로 이전하다.

Posted at 2009/05/12 08:58 | Posted in 블로그 관련 정보

티스토리에서 운영하던 블로그를 텍스트큐브로 이전을 하였다.

 

티스토리에서 텍스트큐브로 이전은 어렵지 않다.  티스토리에서 백업을 한 후 텍스트큐브에서 복원을 하면 된다.   텍스트큐브에서 지원하는 백업 파일의 크기도 200MB로 동영상이나 사진이 든 블로그가 아니면 부족하지 않다. 물론 사진이나 블로그가 들어가 있으면 200MB를 훨씬 넘어갈 수도 있는데 이럴 경우 다음 메일을 이용하거나 WebShare를 이용하는 등의 방법이 있다.

 

이 블로그의 용량이 190MB가 조금 넘었다. 200MB가 조금 안되는 수치라 다른 방법을 쓰지 않고도 바로 이전을 할 수 있었다.

 

200MB 이상의 대용량일 경우에는 다음 방법으로 이전할 수 있다.

 

by osnews | 2008/07/06 08:17

지금 사용하고 있는 블로그는 설치형 블로그인 태터툴즈를 기반으로하여 만들어진 서비스형 블로그인 티스토리다.   태터툴즈(textcu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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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폰으로 찍은 사진들쿠키폰으로 찍은 사진들

Posted at 2009/05/05 19:57 | Posted in 끄적거림

얼마전에 LG CYON에서 나온 KU 9100 쿠키폰을 구입해서 사용하고 있다.   두께가 얇고, 무게도 가볍고, 디자인도 김태희 만큼 참 이쁘다. 가격 또한 만족할만하다. SKT에서 KFT로 번호 이동하며 구입했는데 만족할만하다. 

쿠키폰 관련 리뷰들이 많이 있는데 여기서는 쿠키폰으로 찍은 사진들을 몇장 소개한다. 내가 직접 찍은 사진은 아니고 쿠키폰을 쓰고 있는 처가 찍은 사진이다. 전문지식이 없이 막 찍은 사진이므로 일반인들이 그냥 막 찍은 정도의 수준이라보면 된다. 그렇다고 내가 잘 찍는다는 말은 결코 아니다.

쿠키폰으로 찍은 실내 사진

쿠키폰으로 찍은 실내 사진

과학관 실내에서 쿠키폰 사진

과학관 실내에서 쿠키폰 사진

유리창 밖에서 찍은 실내 사진 - 쿠키폰

유리창 밖에서 찍은 실내 사진 - 쿠키폰

실내 사진 - 쿠키폰
비오는 날 야외사진 - 쿠키폰ㄴ

비오는 날 야외사진 - 쿠키폰ㄴ

야외에서 쿠키폰으로 찍은 사진


쿠키폰으로 찍은 사진을 Photoworks에서 리사이즈만 했다. 거기다가 블로그에 올리니 자동으로 또 리사이즈가 되었다.  사진을 클릭하면 쿠키폰으로 찍은 후 포토웍스에서 리사이즈한 800 크기로 나타난다.

CCD가 작아 빛의 양에 민감하다. 그래서 야외에서는 그나마 낫지만 실내에서는 조금 부족하다.  이건 쿠키폰뿐만 아니라 모든 폰 카메라의 제한점이라고 할 수 있다.  이런 제한을 벗어나려면 CCD 크기가 커저야하는데 그러면 아무래도 비싸지고 두꺼워져야한다.  비싸지는 것보다는 아무래도 두꺼워져 디자인이 예쁘게 나오지 않게 되기 때문에 폰카의 화질이 개선되지 못하는 이유일 듯 하다.

쿠키폰을 사진 기능으로 보고 구입할 분은 없겠지만 혹시 사진 품질이 어느 정도 되는지 알고 싶다면 참고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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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폰으로 찍은 사진들쿠키폰으로 찍은 사진들

Posted at 2009/05/05 19:57 | Posted in 끄적거림

얼마전에 LG CYON에서 나온 KU 9100 쿠키폰을 구입해서 사용하고 있다.   두께가 얇고, 무게도 가볍고, 디자인도 김태희 만큼 참 이쁘다. 가격 또한 만족할만하다. SKT에서 KFT로 번호 이동하며 구입했는데 만족할만하다. 

쿠키폰 관련 리뷰들이 많이 있는데 여기서는 쿠키폰으로 찍은 사진들을 몇장 소개한다. 내가 직접 찍은 사진은 아니고 쿠키폰을 쓰고 있는 처가 찍은 사진이다. 전문지식이 없이 막 찍은 사진이므로 일반인들이 그냥 막 찍은 정도의 수준이라보면 된다. 그렇다고 내가 잘 찍는다는 말은 결코 아니다.

쿠키폰으로 찍은 실내 사진

쿠키폰으로 찍은 실내 사진

과학관 실내에서 쿠키폰 사진

과학관 실내에서 쿠키폰 사진

유리창 밖에서 찍은 실내 사진 - 쿠키폰

유리창 밖에서 찍은 실내 사진 - 쿠키폰

실내 사진 - 쿠키폰
비오는 날 야외사진 - 쿠키폰ㄴ

비오는 날 야외사진 - 쿠키폰ㄴ

야외에서 쿠키폰으로 찍은 사진


쿠키폰으로 찍은 사진을 Photoworks에서 리사이즈만 했다. 거기다가 블로그에 올리니 자동으로 또 리사이즈가 되었다.  사진을 클릭하면 쿠키폰으로 찍은 후 포토웍스에서 리사이즈한 800 크기로 나타난다.

CCD가 작아 빛의 양에 민감하다. 그래서 야외에서는 그나마 낫지만 실내에서는 조금 부족하다.  이건 쿠키폰뿐만 아니라 모든 폰 카메라의 제한점이라고 할 수 있다.  이런 제한을 벗어나려면 CCD 크기가 커저야하는데 그러면 아무래도 비싸지고 두꺼워져야한다.  비싸지는 것보다는 아무래도 두꺼워져 디자인이 예쁘게 나오지 않게 되기 때문에 폰카의 화질이 개선되지 못하는 이유일 듯 하다.

쿠키폰을 사진 기능으로 보고 구입할 분은 없겠지만 혹시 사진 품질이 어느 정도 되는지 알고 싶다면 참고하길 바란다.
  1. 오 잘 나오는군요 깔끔해요~
  2. 니얼굴
    ㅇㅇㅇㅇㅇ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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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ows 7 RC 드디어 일반인에 공개(다운로드 가능)Windows 7 RC 드디어 일반인에 공개(다운로드 가능)

Posted at 2009/05/05 18:04 | Posted in 구글/마이크로소프트

windows 7이 드디어 일반인에게도 공개되었습니다.

윈도 7 다운로드 페이지로 가면 32비트 및 64 비트 버전의 윈도 7을 다운로드할 수 있습니다.
Windows 7(윈도 7) 32 비트, 64비트 다운로드하러가기

이미 알려진대로 한글판은 제공하지 않습니다.  영어, 프랑스어, 독일어, 일본어 및 스페인어 5가지 언어로만 제공되는군요. 

위 주소로 접속하면 윈도 라이브 계정으로 로그인한 후 다운로드가 가능하고 사용할 수 있는 제품 번호를 제공합니다.
 

다운로드를 누르면 download manager가 나타나 지정한 경로에 다운로드할 수 있습니다.

windows 7 다운로드 페이지의 내용으로보니 다음 달 6월까지 다운로드할 수 있고, 사용 기간은 내년 6월 1일까지 쓸 수가 있네요.

다음은 윈도 7 다운로드 페이지 일부 내용입니다.

Windows 7 RC다운로드기간: RC 릴리스는 최소 2009년 6월까지는 제공될 예정이며 제품 키에도 제한을 두지 않기 때문에 아직 테스트할 수 있는 시간이 많이 남아 있습니다.

일정을 확인하십시오. RC 제품키는 2010년 6월 1일 만료 예정이며 2010년 3월 1일부터는 PC가 2시간마다 반복적으로 종료되기 시작할 것입니다. Windows에서는 2시간 주기 종료가 시작되기 2주 전에 이 사실을 경고할 것입니다. 작업이 중단되지 않도록 하려면 2010년 3월 1일 전에 만료되지 않는 Windows 버전을 설치해야 합니다. 또한 사용할 프로그램과 데이터를 설치해야 합니다. Windows 설치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십시오.

윈도 7 다운로드 속도는 약 500KB 정도(조금 못 미칩니다)입니다.  64 비트 영문판의 경우 약 2시간 정도 시간이 걸린다고 나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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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ows 7 RC 드디어 일반인에 공개(다운로드 가능)Windows 7 RC 드디어 일반인에 공개(다운로드 가능)

Posted at 2009/05/05 18:04 | Posted in 구글/마이크로소프트

windows 7이 드디어 일반인에게도 공개되었습니다.

윈도 7 다운로드 페이지로 가면 32비트 및 64 비트 버전의 윈도 7을 다운로드할 수 있습니다.
Windows 7(윈도 7) 32 비트, 64비트 다운로드하러가기

이미 알려진대로 한글판은 제공하지 않습니다.  영어, 프랑스어, 독일어, 일본어 및 스페인어 5가지 언어로만 제공되는군요. 

위 주소로 접속하면 윈도 라이브 계정으로 로그인한 후 다운로드가 가능하고 사용할 수 있는 제품 번호를 제공합니다.
 

다운로드를 누르면 download manager가 나타나 지정한 경로에 다운로드할 수 있습니다.

windows 7 다운로드 페이지의 내용으로보니 다음 달 6월까지 다운로드할 수 있고, 사용 기간은 내년 6월 1일까지 쓸 수가 있네요.

다음은 윈도 7 다운로드 페이지 일부 내용입니다.

Windows 7 RC다운로드기간: RC 릴리스는 최소 2009년 6월까지는 제공될 예정이며 제품 키에도 제한을 두지 않기 때문에 아직 테스트할 수 있는 시간이 많이 남아 있습니다.

일정을 확인하십시오. RC 제품키는 2010년 6월 1일 만료 예정이며 2010년 3월 1일부터는 PC가 2시간마다 반복적으로 종료되기 시작할 것입니다. Windows에서는 2시간 주기 종료가 시작되기 2주 전에 이 사실을 경고할 것입니다. 작업이 중단되지 않도록 하려면 2010년 3월 1일 전에 만료되지 않는 Windows 버전을 설치해야 합니다. 또한 사용할 프로그램과 데이터를 설치해야 합니다. Windows 설치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십시오.

윈도 7 다운로드 속도는 약 500KB 정도(조금 못 미칩니다)입니다.  64 비트 영문판의 경우 약 2시간 정도 시간이 걸린다고 나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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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robo의 워드프레스 기반 블로그를 잠시 사용해보고qrobo의 워드프레스 기반 블로그를 잠시 사용해보고

Posted at 2009/05/05 00:02 | Posted in 블로그 관련 정보

qrobo에서 워드프레스 기반의 블로그 베타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정식으로 서비스할 날도 몇일 남지 않은 듯 하네요.

우니라라에서는 설치형 블로그 서비스는 텍스트큐브(또는 태터툴즈)가 가장 널리 사용됩니다. 이를 티스토리에서 서비스형 형태로 제공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가 텍스트큐부나 티스토리가 널리 사용된다면 외국에서는 워드프레스가 많이 사용됩니다. 

티스토리 사용자(또는 텍스트큐브나 태터불즈)가 워드프레스를 보며 가장 부러운 것은 테마(스킨)가 많다는 점입니다.  플러그인이 많이 나와 있어 블로그 운영에 필요한 플러그인을 자유롭게 설치할 수 있는 것이 부럽기도하지만 가장 부러운 것이 스킨입니다.

티스토리에서 많은 스킨이 나와 있고 직접 만들어 등록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디자인 감각도 부족하고 HTML 작성 능력도 떨어지는 나같은 사람은 스킨을 만들기가 번거롭고 어려운 작업입니다.  이미 많은 스킨이 만들어져 제공되고 있지만 2%가 부족합니다.

다양한 테마

다양한 테마



그에 비해 워드프레스에서 제공하는 스킨은 매우 다양합니다. 직접 만들어 쓰지 못하고 만들어진 스킨을 가져다 쓰는 사용자에게 워드프레스는 부러울  수 밖에 없습니다.

워드프레스를 쓰려면 직접 호스팅 서비스를 받아 설치형으로 사용하면 되지만 사용을 위해서는 호스팅 신청을 하여야하여 비용이 들고 특히나 트래픽이 몰릴 경우 접속이 되지 않거나 트래픽에 제한을 받지 않으려면 비용을 많이 지불해야 합니다.

워드프레스 기반의 서비스형도 지원하지만 외국에서 운영하다보니 속도도 느리고,  테마도 임의로 설치하지 못하고 지원 테마도 적습니다.

이런 이유로 워드프레스 사용을 하지 못하고 있었는데 qrobo에서 워드프레스 기반 서비스형 블로그를 베타 테스트하여 잠시 사용할 기회를 가졌습니다.

역시 위 그림에서처럼 다양한 스킨을 제공하는 것이 가장 맘에 듭니다.  다른 것은 몰라도 벌써 270여개나되는 많은 수의 테마가 있어 골라 쓰는 재미가 좋습니다.  스킨을 바꿀 때 글꼴만 변경하는 경우가 많은데 글꼴 변경할 경우 아주 쉽게 변경이 가능합니다.

이런 이유로 티스토리에서 운영하는 블로그를 qrobo로 이전하여 사용해 보고 싶어지더군요.

그러나 이전을 하고나니 다음 사항이 아주 불편해지더군요.(그래서 원 상태로 돌려놓아 블로그가 티스토리, qrobo 2개가 있는 상태입니다.)

티스토리의 경우 블로그 주소/숫자 형태로 주소가 만들어집니다.  예를들어 글을 작성하면 글의 제목이 osnews.kr/111 식이 됩니다. 물론 osnews.kr/글제목 식이 되게 환경 설정에서 정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qrobo 블로그의 경우에는 osnews.kr/글 제목만 지원하기 때문에 이미 작성된 글을 검색으로 찾아올 때 문제가 발생합니다. osnews.kr/111의 글을 티스토리에서는 제대로 인식하지만 qrobo 블로그에서는 주소가 없어서 페이지 내용을 표시할 수 없습니다.

나머지는 더 많이 사용해보아야 알 듯 합니다.  하지만 아직 많이 사용할 기회가 많지 않아 나머지는  큰 불편함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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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robo의 워드프레스 기반 블로그를 잠시 사용해보고qrobo의 워드프레스 기반 블로그를 잠시 사용해보고

Posted at 2009/05/05 00:02 | Posted in 블로그 관련 정보

qrobo에서 워드프레스 기반의 블로그 베타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정식으로 서비스할 날도 몇일 남지 않은 듯 하네요.

우니라라에서는 설치형 블로그 서비스는 텍스트큐브(또는 태터툴즈)가 가장 널리 사용됩니다. 이를 티스토리에서 서비스형 형태로 제공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가 텍스트큐부나 티스토리가 널리 사용된다면 외국에서는 워드프레스가 많이 사용됩니다. 

티스토리 사용자(또는 텍스트큐브나 태터불즈)가 워드프레스를 보며 가장 부러운 것은 테마(스킨)가 많다는 점입니다.  플러그인이 많이 나와 있어 블로그 운영에 필요한 플러그인을 자유롭게 설치할 수 있는 것이 부럽기도하지만 가장 부러운 것이 스킨입니다.

티스토리에서 많은 스킨이 나와 있고 직접 만들어 등록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디자인 감각도 부족하고 HTML 작성 능력도 떨어지는 나같은 사람은 스킨을 만들기가 번거롭고 어려운 작업입니다.  이미 많은 스킨이 만들어져 제공되고 있지만 2%가 부족합니다.

다양한 테마

다양한 테마



그에 비해 워드프레스에서 제공하는 스킨은 매우 다양합니다. 직접 만들어 쓰지 못하고 만들어진 스킨을 가져다 쓰는 사용자에게 워드프레스는 부러울  수 밖에 없습니다.

워드프레스를 쓰려면 직접 호스팅 서비스를 받아 설치형으로 사용하면 되지만 사용을 위해서는 호스팅 신청을 하여야하여 비용이 들고 특히나 트래픽이 몰릴 경우 접속이 되지 않거나 트래픽에 제한을 받지 않으려면 비용을 많이 지불해야 합니다.

워드프레스 기반의 서비스형도 지원하지만 외국에서 운영하다보니 속도도 느리고,  테마도 임의로 설치하지 못하고 지원 테마도 적습니다.

이런 이유로 워드프레스 사용을 하지 못하고 있었는데 qrobo에서 워드프레스 기반 서비스형 블로그를 베타 테스트하여 잠시 사용할 기회를 가졌습니다.

역시 위 그림에서처럼 다양한 스킨을 제공하는 것이 가장 맘에 듭니다.  다른 것은 몰라도 벌써 270여개나되는 많은 수의 테마가 있어 골라 쓰는 재미가 좋습니다.  스킨을 바꿀 때 글꼴만 변경하는 경우가 많은데 글꼴 변경할 경우 아주 쉽게 변경이 가능합니다.

이런 이유로 티스토리에서 운영하는 블로그를 qrobo로 이전하여 사용해 보고 싶어지더군요.

그러나 이전을 하고나니 다음 사항이 아주 불편해지더군요.(그래서 원 상태로 돌려놓아 블로그가 티스토리, qrobo 2개가 있는 상태입니다.)

티스토리의 경우 블로그 주소/숫자 형태로 주소가 만들어집니다.  예를들어 글을 작성하면 글의 제목이 osnews.kr/111 식이 됩니다. 물론 osnews.kr/글제목 식이 되게 환경 설정에서 정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qrobo 블로그의 경우에는 osnews.kr/글 제목만 지원하기 때문에 이미 작성된 글을 검색으로 찾아올 때 문제가 발생합니다. osnews.kr/111의 글을 티스토리에서는 제대로 인식하지만 qrobo 블로그에서는 주소가 없어서 페이지 내용을 표시할 수 없습니다.

나머지는 더 많이 사용해보아야 알 듯 합니다.  하지만 아직 많이 사용할 기회가 많지 않아 나머지는  큰 불편함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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